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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드림주는 범천에 들어온지 약 1년 만에 미스테리한 존재로 자리 잡게 됐어 드림주는 처음엔 일도 잘하고 그 범천의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란 , 산즈 , 린도를 팩트나 조금의 욕으로 다질 정도로 일을 잘했었지 그레서 코코한테 칭찬도 받고 다른 직원들도 신기하게 쳐다보았지 근데 드림주가 미스테리한 직원으로 남게 됐냐면.. 드림주는 다른 직원들이 밥 먹을 때면 드...
요즘 들어 머피의 법칙이 더 확실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 단어는 당시에는 몰랐었는데 한달 가량 전에 누군가한테 들은 적이 있었다. 인생을 살면서 느낀 건 항상 내가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과 늘 상황이 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누군가랑 잘되는 것 나한테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그런 것들을 상상하면 항상 그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느꼈다...
ㅎ1:으무. 오므라이스다! ㄹ:여어. 동생군. 천천히 먹으라닷떼바용. ㅎ:음? 형! 말투가 우즈마ㅋ1 나ruto처럼 변했어! ㅉㅉ. 아이돌밖에 모르는 지혜롭고 요즘은 꽤 막나가는 형인줄 알앗는데 이건 좀 아닌 듯함. ㄹ:하하. 요즘 나루토가 ㅈㄴ재밌닷떼바용. 나도 의외성 no.1 아이돌이 될거닷떼바용. 라멘 닷떼바용! 이루카 센세 사모합니다!(추파 ㄴㄴ) ...
강새아 사장이 사장실의 창을 살짝 열고 바깥 동정을 살핀다. 여전했다. '하. 어떻게 아직도 시끄러워. 지치지도 않나. 아무리 시위나 테러를 밥 먹듯 하는 녀석들이라고는 해도, 뭔가 목적이 있을 텐데, 그게 뭘지….' 새아는 한숨을 쉬며 창을 도로 닫고, 침대에 눕혀 둔 기계 공무원 쪽으로 눈을 돌린다. 마침 또 한 번 산 채로 뇌를 파헤쳐지는 자신의 조각...
빙점 ~절대영도~ 3회 종료 기념 진행한 이영도 소설 기반 팬창작 릴레이입니다.참여 방식은 일러스트, 소설, 컷 만화로 다양합니다.비공식 팬창작 작품으로 작가 및 출판사와는 무관합니다.원작 캐릭터 성격 및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참여자간의 논의 없이 앞 부분을 자유롭게 잇는 릴레이 형식으로 인물과 사건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릴레이의 특성을 최...
나 (-), 내 일생 동안 이렇게 황당했던 적이 없다. 화장실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졌을 뿐인데 빙의라니? 그것도 학원 청춘물에? 이게 무슨일이야!! 아니 게다가 내가 빙의한 몸은 전교 1등이라고?? 아놔 나는 뒤에서 1등이었다고...ㅎㅋㅎㅋㅋㅋ 진짜 이게 무슨일이냐~ 내가 왜 빙의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 몸의 주인은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었겠지!!!...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아우 이노무 캣맘들." 여기저기 아파트 화단 앞에 조금씩 싸놓은 똥처럼 놓여있는 고양이 먹이를 보며 신경질을 냈다. "지들이 무슨 고양이 엄마라고 정말 엄마라면 먹이만 줄 게 아니라 데려다 키워야지! 안 그래? 이런 건 어쭙잖은 동정이라고!" 그리고 바지런히 놓여 있는 죄 없는 먹이통을 냅다 발로 차 날려 버렸다. "야옹." "아이고 놀래라." "재수 없...
안녕하세요. 이전에 예고했던 <무형을 사르며 돌이켜 널> (이하 환시리즈) 소장본의 선입금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1. 주요 정보 - 가격 : 17,000원 - 폼 주소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09967 - 선입금 기간 : 6/1(목) 22:00 ~ 6/7(수) 23:59 - 책의 사양 및...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청소를 시작한 적란과 아셀타! 두 사람은 차근차근 청소 목록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하나씩 목록을 채울수록 휙휙 흘러가는 시간. 두 사람은 짧은 차를 마시며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오늘 적란-아셀타 팀이 준비한 간식은 커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녹차, 사브레 쿠키, 짭짤한 쌀 과자, 미니 약과와 사탕입니다. 적란...
늦은 시간에 핸드폰이 울렸다. '이 늦은 시간에 문자라니.' 김은 한숨을 쉬었다. '왜 하필 그때 김형사에게 들킬게 뭐람.' '노상방뇨.' 오랫만에 시골에 놀러 온 친구와 건하게 마시고 숙소로 돌아오던 김은 보건소 표지판에 오줌을 누다 걸린 것이다. "아니 알만 하신 분이!" 요즘 술병에 걸렸다며 보건소에 매일 같이 출근하던 형사였다. 그래서 김은 이 시간...
소녀는 우욱, 하고 헛구역질을 한다. 사람이 죽는 모습을 여태 여러 번 봐오긴 했지만, 조금 전까지 대화하던 사람이 뼈 부러지는 소리를 내며 갈려나가는 광경은 봤을 리 없는 것이었다. "대, 대체, 뭐 때문에…." "시각적인 충격을 위해서겠지. 아무래도 우리도 저 분쇄기에 처넣고 싶을 테고, 그러려면 우리가 제 발로 뛰어들어가 주어야 할 테니, 조금이라도 ...
"이런…. 역겨운 꼴을 보여주고도 장사가 되는 거예요?" 기계가 찌푸린 낯을 하고 물었다. 후각 센서는 이미 꺼버린 뒤다. "물론이죠. 자기 삶의 본질과 마주하기. 삶이란 그 삶을 지탱해주는 수없는 죽음을 딛고 이어가는 연극이라는 점을 이해시켜 드리는 곳이 이곳입니다. 사장님의 철학이시기도 하죠." "하지만 이상하군." 탐정이 끼어든다. "그런 건 철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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