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1000명을 모으기만 하면 된다고? 500명을 한 번에 찾겠다는 거냐? 무슨 수로.’ ‘말했, 잖아? 명탐정에겐, 불가능한, 건, 없다, 고. 살인범, 특히, 연쇄 살인범들은, 말야? 충동을, 잘, 조절하지 못 해. 한 번, 자극을 받으면, 그 충동을, 어떻게든, 해소해야만 하지. 그런데, 저쪽은 이미, 몇 번이...
따르릉 따르릉 어두운 분위기에 시끄럽게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그 소리의 주인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였다.그는 폴더폰을 열어 누군지 확인했다.아츠시였다.아쿠타가와의 연인 아츠시였다.아쿠타가와는 반가운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하지만 이야기는 전혀 반갑지 않은 내용이었다. "앗,받아서 고마워.아쿠타가와." "무슨 일로 전화했나,아츠시." "그게.." 그 다음 이...
그로테스크한 소재 주의. 21권의 스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이걸 이야기해야 할 지, 스에히로 텟쵸는 고민했다. 비이상적인 일이 여러 가지 일어난 것도, 오늘째로 접시가 깨진 것만 벌써 다섯 번째인 것도, 자신이 갑작스럽게 걸레를 들고 먼지뿐인 마른 바닥을 닦은 것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연인이 우산도 없이 이 비 속에서 말끔하게 나타나서 저에게 ...
"등장인물은 천 명! 게다가, 그 중 절반이 살인귀. 이능력을 쓸 수 없는 소설 세계에서," 살아남는다면 다시 만나자고. 츄야는 자신의 몸이 붕 뜨는 것을 느꼈다. 알 수 없는 이능력에 당했다. 분명 탐정은 이능력이 없을 터인데... 영문을 생각하다 길드의 제 3인자, 에드거 앨런 포에 생각이 닿았다. 그의 능력이 분명 소설 속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었...
예전에 그렸던 도안인데 안쓰게되어서 (6/7~6/15)다음주 목요일까지 무료공유합니다! [문호스트레이독스 다자이 오사무]투명 포토카드용 도안입니다! 있으실진 모르겠지만..사용하실 분은 이쁘게 사용해주세요~❤ [주의!! 꼭 지켜주세요!!!!] *2차가공/재공유/투명포카 이외의 다른용도 사용/포카뽑은 후 유료판매를 금지합니다! 만약 뽑으시면 후기도....보내주...
무더운 여름의 시작인 6월 초, 뜨거운 햇빛이 창문에 걸려있는 하늘색 커튼 틈 사이로 인사를 건넨다. 햇빛에 이어 느껴지는 후덥지근한 공기는 아츠시의 눈꺼풀을 들어 올리기에 충분한 역할을 했다. 짧게 기지개를 켠 아츠시는 작게 입을 벌려 하품을 한 뒤, 언제 사라졌는지 모를 제 연인을 찾기 위해 방을 나섰다. 어제 저녁 자신이 직접 아침을 만들어 보겠다고 ...
보석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취향 저격 커스텀으로 개성 있게!
콜록콜록 어느,어두운 방안.그곳에는 다자이가 누워 기침을 하고 있었다.그러다 체온계를 가지고 자신의 이마에 대니 39.6도가 나왔다.그는 그제야 감기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다. "아..감기구나." 그는 자신의 상사인 모리 오가이에게 병가를 낸다고 하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사실상 아무나 자신을 위해 올 사람은 없었지만 다자이는 굉장히 외로웠다. '오다사쿠는 내...
작가라고 불리는 이들은 왜 글을 쓰는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고 자신의 소신이나 신념, 혹은 거창한 사상을 전달하고자 글을 적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글이라는 것은 본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발전해왔고 전달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있었다. 그러나 이 전달이라는 것은 실로 대단한 것이었다. 글은 사상, 지식, 감...
다자이가 떠난지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마음 한 구석에는 한편으론 기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한번 다자이가 매일 가던 루팡(Bar)에 가기로 했다. . . . 그곳에 가보니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고나선 포도주 와인을 주문했다.와인이 나오고 천천히 와인을 마셨다.진한 포도주가 입으로 흘러 들어오면서 조금씩 취하면서 결...
몰라요 나중에 퇴고 할게요.. 지금 퇴고 안 해서 캐붕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피곤해서 후반부도 짤랐어서 낼? 낮?에 마저 이어볼게요.. 정확힌 에필로그 느낌..? 쾅–!! 5층 쯤 되어보이는 멘션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 틈새로 작은 전기줄이 끊기며 작은 불꽃을 피워냈다. 그 불꽃은 작은 아주 작은 불씨였으나 이내 한 곳에 옮겨붙기 ...
다자이는 비틀거리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 아까전까지 보다 온 친우의 모습이 머리속을 채워버렸다 . 그는 이제 차가워진 시체이다 . 마피아에 의무실은 가기 싫어 병원에 향했지만 이미 죽어버렸다 . 사실 죽을 거란 것은 알고있었다 . 그정도의 중상을 가지고도 살아있는 것은 말도 안되니 , 하지만 병원에 가서 그런 말을 들으니 확인사살을 당한 것만 같은 기분이...
※ 다자츄로 읽으셔도, 츄다자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시간적 배경은 문호 스트레이독스 소설판 55min 직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지만,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배교(背教) 란도의 묘비 근처엔 이따금 민들레가 피었다. 츄야는 민들레의 질긴 생명력에 혀를 내둘렀다. 항상 추위를 탔던 란도가 누운 곳은 양지바른 해안 절벽이다. 뒤편에 우거진 잡목림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