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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그 이후 나온 캐디랑 설정 .▪︎▪︎ 이들끼리만 있으면 어딘가 얼빠졋고 망가진듯한 느낌이듬 (자신들도 자각하고 있음) 아리 핑크보라 (강쥐 10살부터 보육원생활 그전은 가정폭력 (부모간싸움, 중고딩 자취, 알바 많음 자낮, 어차피 자살하면됌 마인드 다미 찐갈 (여우수인 가정폭력 (공부압박, 어쩔땐 맞기까지, 가스라이팅)...
메인은 분명 올마이트 네임리스 드림이었는데⋯.유에이 도덕 과목 교사겸 프로 히어로 드림주(28세, 미르코랑 동갑)2기 24화 바쿠고 카츠키:오리진에서 올마이트 대신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찍어누르다가 급발진하는 드림주라는 상황이라면⋯ 하는 망상x241987412893182 미도리야와 바쿠고에게서 느껴지는 CP의 향기⋯는 드시고 싶으신 쪽으로 드셔주세욥 프로 히...
문제아 후기 긴 이야기 함께 해주신 독자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연재 속도가 일정치는 않았는데, 완결까지 근 1년 가까이 걸린 이야기가 어느덧.. 끝이 났습니다! 맠잼 문제아는 쓰면서 정말 너무 재밌었고 즐거웠고 때로는 같이 아팠고 애틋했어요. 쓰는 내내 추구했던 것은.. 연하가 굉장히 쎄게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번번이 연상한테 지면 좋겠다. 기쎔x기...
문제아 30 w.모카떡 테이프에 감긴 형은 엄살 부린 것치곤 곤히 잘만 잤다. 커튼을 밀어 젖히는 소리에 움찔 한쪽 어깨를 떨었다. 방 모서리 끝까지 젖혀진 커튼 너머 아침 햇살이 형에게 닿았다. 오른쪽 어깨에 귀가 닿도록 고개를 꺾어 놓은 자세를 고치자마자 통증이 찾아들었을 것이다. 형은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나 여전히 둘둘 말린 테이프를 확인하고 허무하게...
문제아 29 w. 모카떡 공원으로 차를 몰고 갔다. 되도록 인적이 드물고 주변이 한산하면 좋았다. 아파트 단지 맞은편 육교를 지나쳐 맞닿은 공원 뒷길이 적합했다. 갓길에 차를 대고 잠시 고민에 잠겼다. 오랫동안 정신 못 차릴 것 같으니까 우선 새 집으로 공주를 모실까, 도시의 숲속에서 충분한 숙면을 취할 때까지 기다려줄까. 깊은 고민 없이 후자를 택했다. ...
내 기억이 맞다면 오늘은 분명 권순영에게 공부를 가르쳐주기로 한 첫날이었다. 그런데 그런 내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 거지? 걸어들어가기도 싫게 생긴 저 공간을 앞에 두고 나는 인상을 찌푸리며 멈춰 섰다. 그러자 나와 달리 아무렇지 않게 앞장서서 걷던 권순영이 우뚝 멈춰 선 나를 향해 뒤를 돌았다. "뭐해, 안 오고." "너희 집 가자니까 왜 거기로 들어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문제아 28 w. 모카떡 다음날 스케줄을 펑크 냈다. 보란 듯이 굴었던 건 아니었다. 매니저 형네 집 신발장 한 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가던 지압 슬리퍼를 신고 아파트를 한 바퀴 돌아도 보았고, 날계란 두 알을 열심히 눈두덩이 위로 굴려도 보았다. 효과는 미미했다. 추위에 오그라든 발가락을 보다, 주차된 차량 사이로 쭈그려 앉자마자 눈물이 또 터졌다. 올해의 ...
검은 하늘에서 쉼없이 빗물이 흘러내려 매마른 땅을 적셔갔다. 우산위로 툭툭-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올려다 본 도윤은 짙은 한숨을 내쉬었다. 입고있는 검은정장이 어색해 만지작거리다 목을 죄어오는 듯한 검은 넥타이를 살짝 풀어헤쳤다. 자살이라고 했다. 새롭게 꿈을 키워나가야 할 아이가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버티다 버티다 결국 자신의 손으로 ...
** w. 이프로 #1 저한태. 외그러새요? 인준 오라버니 사랑헤요. 보태준 거 잇슴? 없으면 냉장고나 봐 둥핵이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재밋어요!!! #2 어떻게 알앗지?? 폼 미쳐따이. 사랑헤요. #3 정말 이유를 몰라서 물어보는 걸까 #4 여주가 삐진 이유는? 눈치제로 이동땡 때문이었음. 용용체 한 번 썼다고 구역질 하는 인중 오라버니 쉿. 나애 아기고먐...
문제아 27 w. 모카떡 한동안 외딴 섬 같은 기분이었다. TV를 틀면 이사실에서 봤던 후배가 나와 하얀 이를 드러내고 웃는다. 마크 형이 비운 집. 거실에서 불 다 꺼놓은 채 쇼파에 기대면 벽에 비친 사람의 그림자는 단 한 개. 수입 맥주 한 캔 비우고 나면 관찰 예능 프로그램은 어느덧 끝이 난다. 붙은 광고들 지나가는 화면 보다 보면 전원을 끄고 익숙한...
ep.14 독감 🩵 ㅡ ㅡ ㅡ ㅡ ㅡ ㅡ ㅡ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p.13 🐶⚡️🐿️ 🩵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 아파서 출근도 못했는데 싸운 와중에도 규빈이가 신경쓸까봐 출근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한빈이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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