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B는 잘생긴 명문대 남학생이었다. 책가방 모서리가 다 헤어질 때까지 쓸 정도로 쪼들리면서 자랐지만 명문대에 입학하면서부터 방학 때 집에 돌아오기만 하면 주변에서 과외 부탁이 물밀듯이 들어와 그의 형편은 순식간에 좋아졌다. 심지어 그의 과외를 받는 학생 중에는 지역 유지의 고등학생 딸도 있었다. 과외비는 입이 떡 벌어질만큼 두둑했다. 한가지 일만 없었다면 그...
난 그렇게 멋지고 강한 영웅은 아니지만, 당신의 다정하고 친절한 영웅은 되어줄 수 있어요. •이름: 버터 butter •종족: 미코테 Miqo'te - 태양의 추종자Seekers of the Sun •나이: 신생 만19세 ~ •생일: 그림자 1월 •수호신: 메느피나 •외관 확실한 묘사를 위해서 안대를 벗겼습니다. 창천 도입부터 버터는 양눈을 가린 안대를 착...
*The English version is at the bottom. 🧑🎨; 월오야.. 심장은.. 쉽게 터지지않아. [English version] I used a translator. There may be mistranslation.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이상한 강박증이 생겨서 월오연화 연성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해야 맘이 놓이는 바람에 짤은 종...
*현패, 탐라썰백업용 ---- 헐 명문 보고싶은거 생김 현패인데 신내림 받다가 왠 망측한 신이 옴. 검존청명이가 한쪽팔 없이 검은색 두루마기 어깨에 걸친 상태로 등장함 .. 심드렁하게 고개숙이고 엎드린채 화려한 무당옷을 입은 청문을 보더니 “너야? 날 부른게? 어리네?” 청명의 기운에 떨다가 고개 올렸는데 분명 잘못불러도 단단히 잘못부른 신이다 싶음. 한...
"루인무당과 큐리, 오슷틴신부. 함께 구마의식을 치루다 실패하게 되고 그로인해 악마가 큐리의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버리는데..." 보통 온화한 캐릭터로 해석되는 동규쌤이 심심하다고 느끼는지(혼자) 계속 미친 뱀파이어라던가 빙의가 된다거나 단검술의 달인 킬러라던가...로 그리게 되네요. 아니, 근데 난 큐리의 Habanera에서 보여준 카리스마가 너무 강렬...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열다섯, 조부의 명으로 무당에 들어왔던 진혜는 가문이 뒷골목 출신이라 말이 많았다. 무당이 어렵지 않았다면 감히 무당파에 들어올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흔하게 들었다. 출신성분부터 인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헛소문도 많았다. 없는 일까지 지어낸 말들을 참아야 했다. 무공에 대한 기초는 가문에서 충분히 배웠다. 수련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무당파의 환경...
트위터에 올린 당보과거날조동인오타쿠캐해만화.... 추후 뒷내용도 그려서 올릴 예정입니당 *주의* 당보 이름 한자 공식아닙니다! 당보 아버지가 가주인지 가주동생인지 형인지도 안나왔고 그냥 동인날조입니다!!! 당보 형제설정도 날조입니다!!! 그냥 이 만화 자체가 픽션이고 날조고 공식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비틀린 미소를 머금고 있던 당보가 휙 소리를 내며 고개를 돌렸어. 설마, 설마. 그럴리가, 그럴리가 없다. 그래서는 안 되지 않은가. 어떤 사람이었는데. 그럴 수는 없었다. 그래선, 안 되었다. "전에 왔던 분들은 다 제 형제들이었다고 그랬어요." "당신도, 제 형제였나요?" "아니면 제 친구였다던...암존, 당보. 그것이 당신의 이름인가요?" "그 분은 ...
나는 죽었다. 그래, 분명 죽었는데....팔을 뭐가 찌르는 것 같지. 그럴리가 없는데도 눈을 뜰 수 있을 것같다는 기묘한 예감에 눈에 힘을 주니 꽤 매끄럽게 떠져. 세상에 그 상처를 입고도 살았다고. 100년전의 약선의 환생이 나타났나.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렸더니....어라...? 뭐지. 이 얼굴. 도사..형님....? 그새 거기서 더...랄...
도연은 큰 눈을 깜빡이면서 용한과 무진을 번갈아봤다. “그러니까 점집을 차려서 사기를 치고 있었다고? 무당인척 하면서 부적도 써주고?” “사기라니, 너 그게 무슨 막말이야?” 무진이 도연의 이마에 딱 소리가 날 정도로 꿀밤을 먹였다. 눈물이 핑 돌아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았다. 도연은 이마를 부여잡으며 말했다. “사실이잖아! 점집이라면서 점도 안 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