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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잘 보내시길! 1. 다자안(+모브안고) 안고 혼자 무슨 임무하다가 모브안고 당해라(미안). 모브안고 끝나고 나서 쓰러진 안고에게 누군가 천천히 다가옴. 안고는 그 주인공이 다자이이고, 이 일도 모두 다자이가 꾸민 일이라고 처음부터 예상했기에 놀라진 않았음. "여, 안고. 기분이 어때?" "당신은 기분이 어떠십니까, 다자이군." 안고는...
※※※이것은 내가 1화부터 533화까지 정주행하고 느끼는 내 주관적인 생각과 썰이며 생각 밑에 썰이 있고 이 썰 은 정말 내 취향과 선동과 날조만을 포함 하기에 BL 싫어 하는 사람은 보지 않는걸 추천한다. 전체인만큼 쓰고 수위 올라간다 싶으면 포타로 이어가서 마저 쓸 것임※※※ 언제부터지? 일단 이번주가 533화 였음.. 1화 부터 수요일인가.. 목요일인...
이건 사탄모리..... 사탄모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죠,, 개인적으로 얘네는 반말 써야함,, 초면이여도 반말 써야함..... 반말커플 너무 좋고,,. 두번째는 승찬모리인데... 하 저거 그린 좀 된거라 승찬이 이상하게 나옴.. 그냥 모리 맨날 승찬이한테 편지 전해주는 내용이 보고싶었고,,..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츄모리] 오메가버스auhttps://alrud302.postype.com/post/3512271 [코요모리] 오메가버스au (2)https://alrud302.postype.com/post/3517306 위의 글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이게 무슨 냄새야?” 서류를 전해주러 온 다자이가 얼굴을 찌푸리며 손등으로 코를 가렸다. 검토필요라고 적힌...
“으엑, 벌써 모리씨 냄새 묻었어.”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걸치고 있던 코트를 벗어 문 한쪽 구석에 발로 밀어버리는 파트너를 힐끔 본 나카하라는 코를 훔치는 척 숨을 깊게 들이쉬었으나 아무런 냄새도 맡을 수 없었다. 붕대부터 싹 갈아버리겠다면서 붕대로 가득 찬 서랍에서 새 붕대를 잔뜩 쏟아내는 다자이를 눈짓으로 보며 ‘니 방 가서 해, 언제 붕대는 쑤셔넣어...
•모리의 사망소재 주의 •후쿠와 모리는 서로 좋아하고 있었지만 후쿠는 그 감정의 정체를 부정했고 모리는 알고서 죽음을 받아들였다는 설정입니다. 꿈은 언제나 갈색의 문 앞에서 내가 손잡이를 돌려 여는 것으로 시작된다. 경칩이 삐그덕 거리는 소리 없이 부드럽게 열리는 문을 지나치면 연한 하늘색 커튼이 있는 큰 창문앞에 놓인 탁자에 앉아 차를 마시는 모리, 자네...
보스와 간부 상사와 부하 주인과 개 그리고 연인 세간에서 우리를 칭하는 말은 다양하다. * 요코하마에서 고급지다고 소문난 디저트 카페는 과연 그 이름값을 했다. 아이들만 오는 것이 아닌만큼 전체적인 디자인은 시원해 보이는 하늘색으로 깔끔했고 테이블도 각 손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적당한 거리만큼 떨어져 있었다. 또한 구석에는 조용한 공간을 원하는 손님들을 ...
캐붕주의 짐셜짐 “키스하고 싶어.” “what?” 셜록은 모리아티의 말에 고개를 갸웃 거렸다. “키스하고 싶어서 나를 납치한 거야?” “납치라니. 나는 정중히 너를 대려온 거야 납치했다면 이렇게 좋은 오피스에 대려 왔겠어?” “그래 내가 존이랑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다 네 부하들이 나를 잡아서 검은 차로 태운 게 납치가 아니라고?” “납치는 뭔가, 강력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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