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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진짜그냥... 말그대로 낙서들임니다 그림이라 하기도 민망한 (거기에 각종 적폐를 더한 마지막회 즈음에 시끄러운 석란시의회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음악을 들으며 꿈을 꾸는 거누가 나오는데요 ㅋㅋㅋㅋ 개귀엽습니다 정말... 단원들 한명한명 등 쓸어주면서 너스레 떪 이건 그냥 강마에아니고 본체였던듯 (ㅋㅋㅋㅋㅋㅋ 대관령 이후가 너뮤 궁금함 너네들 그 먼길 내려오면...
모기가 팔물어뜯는중.. 괴롭다 루미 귀여웡 내 대부분의 마루 연성은.. 항상 치대는 루미와 밀어내는 거누로 이루어져있는데 ㅋㅋㅋㅋㅋㅋ ㅠ 내가 그런 시츄에이션을..너무좋아해서 그렇다 좋으면서 싫은척 오져 ㅋ 그점이 기여움 의미불명 낙서들 어린시절 건우와 정명환 투샷 보고싶었음.. 명환이는 알까 거누가 어떤 유년기를 보냈는..지? 건우가 말 한적 없는데도 이...
기여운 닭강정으로 시작 사실 이즈음의 나는 미친 사약커플을 처먹기시작한다.. 아래쪽에 나올예정 ㅋ ⚠️ 빻은소재.. 미리 주의 지가 꽃보내놓고 밟아버리는 혐성에 충격받아 그림 루미한테무릎꿇고빌어 이색기야 혐성에 충격받아 그림22 (ㅋㅋㅋㅋㅋㅋ) 중년을 그리지못해 유아화가 심각해짐... 이쯔음부턴 쫌 에바아닌가..생각이들었는데 어쩔수없엇음 난 그냥 일개 오타...
2021년에도 계속된 베바 낙서질 모음 레쓰고 그냥 고무장갑 낀 모습이 보고싶었나봄 ㅋㅋ; 그냥 진짜 어느날 갑자기 문득.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가 손에 끼워진 반지를 보고 건우가 생각나는 루미 보고싶었음 살다보니 정말 시간이 약이더라...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 모든건 잊혀지기 마련이라고 믿고있음. 그렇기 때문에 우린 항상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야 해......
2020년 어느날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베.바를 정주행하게 된 나... 원래 뭔가 하나에 꽂히면 끝장을 봐야만 하는 성격이라 (걍 오타쿠인것뿐임) 정주행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며 각종 촬영 비하인드와 배우들 인터뷰까지 찾아가며 밤을 새웠었다....... 이거슨 그시절에 갤노트10으로 좍좍 갈겨본 낙서들!!!!! 지금보면 엄청나게 허접함 ㅋ 그치만 드라마는...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해맞이 언덕 마루낙서 마에루미로 같이 앞치마하고 생크림 묻히면서 노는거 보고싶어서ㅓ (트레이싱) 마에 손 위의 두루밍 급조한 명환마에 유학생 시절, 넘 대충그렸ㄷr 건우 머리도 반대임ㅋㅋㅋ *** 이후로 원래쓰던 펜 + 그림체 만들기 시작 (조금은 보기 편하실듯) 마에루미 독일 뮌헨 마리엔광장에서,, 강마에는 약간 어린왕자 컨셉으로 맨첨에 색 깔았다가 맘에...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영화 속 노래.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극장에서는 그래. /장수양, 연말 상영 나는 대뜸 건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새로운 알바 자리에서 정신없을 건우가 전화를 받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건 전화였다. 그래서 통화음 끝에 왜. 라는 딱딱한 한국말을 들었을 때, 어디 B급 코미디에 나오는 싸구려 슬랩스틱 개그처럼 혼자 놀라서 의자에서 미끄...
건우 찾아다니는 명환이? 건우 어디 갔냐는 정명환? 정명환이 사랑하던 유일한 가족이 죽은 날 음악이 아닌 세상에서 조금 더 밀려나 위태롭게 버려져있는 건우? 어쨌든 맛있네요 더주세여 저는 드렸습니다.. 역시 길에서 비 맞는 건우와 진창 같은 연회장에서 내리는 비를 보는 정명환의 축축함... 그런데 건우 옆에는 토벤이가 오고 명환이 옆에는 술 잔 가득한 쟁반...
*바에서 흐르는 노래 다섯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버리지 않기로 해. 버려지지 않기로 해. /조혜은, 명함 정명환이 별을 보고 나서 굳이 바에서 술을 먹자고 하도 졸라대는 통에 결국 우리는 발걸음을 옮겼다. 항상 사람이 많던 바에 오늘따라 유독 사람이 없었다. 정명환은 자신이 마실 스카치 위스키 한 잔과 내가 마실 버번 위스키 한 잔을 주문했다. 우리는 ...
언젠가 인류가 멸망하고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것이 한 줌 재로 돌아갈 그날에도 사람들은, 당신은, 우리는 사랑을 할 것이다. 아주 많은 이들이 남긴 사랑의 말은 고요해진 지구를 유령처럼 바람처럼 떠돌 것이다. 사랑은 남는다. 사라지고 사라져도 여기 있을 우주처럼.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 중 작가의 말. (2017년 여름, 최진영) 뛰었다. 왜 뛰는 ...
다시 만나게 되는 날에 너는 나를 사랑스럽다고 여겨줄까. 그래서 어느 날엔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말하게 되는 순간이 올까. 너를 본 지 오래 되었다. /황정은, 계속 해보겠습니다. 너야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 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황정은, 계속 해보겠습니다. *건우와 명환의 시점이 혼용됩니다. 그 날 이후로 꽤 날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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