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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연재 아니어도 OK! 웹툰으로 '억' 소리 나게 버는 팁
생각 없이 봐주세요^^ 킬링타임용 ♠️♣️♥️♦️♥♣️♠️♥️♥♦️ ”저기…태래야. 나도 데려가 줘.“ 태래는 잠시 고민했어요. 귀여운 척은 싫지만 귀여운 건 좋아하는 태래는 매튜가 약간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귀엽긴 한데 데려가기에는 조금 귀찮았어요. 거절 하려는 태래의 모습을 본 매튜는 눈치를 챙겼어요. 슬쩍 바지 주머니에서 금동전을 꺼냈어요. “태래야,...
이미 초등학생 시절부터 락덕이였던 매튜 주변에서 잘 이해받지 못하는 음악취향의 소유자 락덕과 머글의 조합 해탈한 표정의 매튜 그리는거 재밌다ㅋㅋ 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된 매튜가 미나 데리고 처음으로 락페간 날. 미나가 샌들 신고 왔다가 넘어지니까 냉큼 자기 운동화를 신겨 줬다는 상황 설정~▽~)/ 동생 리키에게 하던 걸 보면 기본적으로 무뚝뚝한 성향이...
"우현아 헤어지자" "응 그러는게 아무래도 좋을거같아 잘 지내" "응" 저번주 화요일 우린 헤어졌다. 고등학교 공식 게이커플이라는 타이틀이 사라졌다. 쉬는시간마다 늘 붙어있던 커플이 떨어져있으니 금방 소문이 났다. "야 성한빈 너 헤어졌다며!!!" "미친 석우현 니 헤어졌냐???" "너 그거 들었어?? 성한빈이랑 석매튜 헤어짐" 하루도 지나지 않고 전교생의...
11편 업뎃이 24일 전..실화인가ㅎㅎㅎ 현생이 바빠 글을 너무 오래 놓았네요 하지만 완결을 향해!!! 으쌰으쌰 "형!" "어, 리키 왔니." 얇은 가죽 자켓을 입고 멋스럽게 웨이브 된 금발 머리의 사내는 귀에서 에어팟을 뺐어. 케이스에 은색 콩알 두 개를 넣은 매튜는 자신에게로 걸어오는, 꾸밈 없이 수수한 모습의 동생을 보았어. 형을 보며 짓는 웃음이 너...
※해당 글에는 폭풍우에 의한 좌초, 사망, 부상, 유혈(간접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거부감을 느끼신다면 열람을 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owing the boat of fate, the waves hit us one after another That's also a wonderful trip Everything is a wonder...
Nobody knows who I really amI never felt this empty beforeAnd if I ever need someone to come alongWho's gonna comfort me, and keep me strong 날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하늘에 구름이 잔뜩 꼈지만 투명하게 빛이 들어 사위가 밝았다. 더위가 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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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스는 다른 가족들과는 달랐다. 키도 덩치도 작은 산 같았고 머리색은 흙처럼 붉었다. 살갗은 조금 비슷한 색이었지만 어른들의 말을 들어보면 처음엔 훨씬 연한 색이었단다. 그는 거의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지만, 때로 곧 떠날 이방인 같기도 했다. 어린 내가 종종 불안에 차 어디에도 가면 안 된다고 불안하게 우기면 다우스는 늘 조금 웃고는 대꾸했다. 여기 말고는...
Nobody knows who I really am Maybe they just don't give a damn But if I ever need someone to come along I know you would follow me, and keep me strong 오전 늦게, 혹은 오후 이르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사위가 훨씬 어둡다. 샹들리에에 불이...
※Trigger Warnning : 신체절단, 사망, 인신매매, 폭력 저택의 천장이 높다. 불빛이 없어도 샹들리에는 둔하게 빛난다. 마티어스는 공기보다, 무거운 웅성이는 소리를 들으며 벽에 등을 기대고 앉는다. 마음이 뒤숭숭하지만 어쨌든 자야했다. 요사이 식사가 빈곤했는데 잠까지 생략하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테니까. 지금 잠깐 자고, 다른 이들이 ...
※Trigger Warnning : 납치, 사망, 감금, 인신매매 ※가급적 간접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개인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고려한 뒤 열람해주세요. 바다는 맷에게, 삶의 터전이었다가, 미지의 두려움이었다가, 죽음으로의 탈출이었다가, 안락한 보금자리였다가, 무자비한 강도였다가…….오르커스 해적단의 배, 루...
광야의 달과 바다를 위하여 `` 음……. `` 두상 외관 [@5_teng님의 커미션] 붉은색에 한없이 가까운, 녹 혹은 벽돌 같은 색. 거칠어져 윤기는 없지만 색은 선명하다. 이 곱슬거리는 빨간 머리카락을 날갯죽지 어림까지 길러 낮은 데서 묶는데, 일하다보면 흘러내리는 머리는 거추장스럽기 마련이라 한 올 빠져나옴 없이 쓸어넘긴다. 해도, 꼼꼼하고 완벽하게 ...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금발머리의 소년이 물었다. 뚝, 뚝. 소년의 어깨부터 주르륵 검붉은 피가 흐른다. 고통에 입술을 짓이기며 제 어깨를 부여잡은 소년이 벼랑 끝에 서있는 이에게로 달려들었다. “이제 정신 차릴 때도 됐잖아!” “그만해.” “타이치!” “……그만하라고!” 제발 그 얼굴로, 그 목소리로 내 이름 좀 그만 부르란 말이야. 타이치의 괴로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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