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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니키는 린네를 싫어하지 않는다. “니키씨는 린네씨를 많이 좋아하나벼.” 코하쿠가 중얼거리듯 흘린 말에 니키는 경악스럽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떻게 하면 그런 생각을 하는 건가여. 코하쿠쨩! 입 밖으로 총알처럼 튀어나왔을 말이 초코바에 막혀 한 박자 늦게 튀어나왔다. 말 좀 빨리한다고 초코바를 포기하는 건 열량대비 큰 낭비였다. “아니... 보면 니키씨가 린네...
니키는 평소엔 머리가 빠릿하게 돌아가지 않지만,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는 달랐다. 그는 먹고 사는 것에 관해서는 무서울 만큼, 남들이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계산이라 해도, 빠르게 답을 도출해 낼 수 있었다. “그래도 괜찮은건가요?” 니키는 웬만한 손해 정도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았다. 필요에 의한 손해가 아니고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HiMERU에게는 이해할...
린니키린 니린으로 보시든 린닠으로 보시든 상관없습니다! 입맛대로 드셔주시길.. 뇨타도 다수 아래부턴 만화로그들 싸움.. 좋아하는것에 대해 니키가 흡혈귀인 적폐만화 끝 (아래는 소장용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소한 체격의 14세 니키는 골목에서 17세 린네를 만나 반은 요리사로서 굶주린 사람을 지나칠 수 없다는 책임감, 또 반절은 인간으로서 차마 힘든 사람을 지나칠 수 없어 그를 집으로 맞아들였는데 막상 행동으로 옮겼으나 이 형, 덩치며 인상이며 알파같이 생겨먹어서 고민 좀 하겠다. '밥만 먹이고 내보낼까여......' 속으로만 망연히 생각하다 니키가 해준 밥...
171417 크비 4년 전, 린니키린 같이 살게 되는 이야기. 린니키 / 니키린 내키는 쪽으로 봐도 됨. 모브 요소가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아라모드 [ à la Mode / アラモード ]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곁들이는 디저트 (ex. 푸딩 아라모드, 애플파이 아라모드) 시이나 니키의 서랍에는 구슬이 여러 개 있었다. 공산품의 차...
크비 10년 후. 린니키 / 니키린 내키는 쪽으로 봐도 됨. 오늘은 M대학 근처 얘기를 할까 해요. 여러 군데 맛집이나 술집이 있지만 그중에도 제 마음을 당기는 건 역시 이곳이랄까? 속으로만 츄오선 명물(?)로 꼽고 있는 기묘한 곳입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기대한다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낮에는 간단한(& 맛없는) 식사를 팔고 밤에는 한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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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렛치도 웃어야겠네! . . .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자. 산은 지긋지긋해...- 고향과 다를 바가 없잖아-" 린네는 여유롭게 웃어 보이며 말했다. 니키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방금까지만 해도 아파서 죽을 사람처럼 새파랗게 질렸던 얼굴에 생기가 도니 말이다. 린네는 니키를 잠시 밀어내며 둘 사이에 공간을 마련했다. 그리곤 해맑게 웃어 보였다....
웃어보이겠슴다. . . . 린네의 피가 바닥을 적신다. 수습할 새도 없이 퍼져나가는 린네의 목숨. 니키는 두려웠다. 생명의 초침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니키는 이를 누구보다도 더, 어쩌면 린네보다도 더,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니키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저 죽어가는 린네를 안고 우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울지 마, 니키." 끙끙...
모든 것을 버리고 널 택한다면, 넌 어떤 표정을 지어줄까. . .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늦은 밤,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달의 시간에 니키는 카페의 문을 닫으려 준비하고 있었다. 찬찬히, 테이블을 정리하고, 바닥을 쓸고, 이제야 허리를 펼 수 있겠다 싶었을 때 딸랑- 하고 카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니키는 아주 피곤했다. 그럴 만 했...
"니키, 이건 뭐야?" "에? 이건 담배라고 하는 건데여. 그보다 형! 이건 어디서 가져온 건가여?!" "이번에 나오는 앨범 녹음 쉬는시간에 그쪽 프로듀서가 줬어. 너도 하나 필 거냐면서 줬는데 뭔지 알 수 없어서 일단 가져왔거든." "프로듀서가 줬다구여? 형, 이건 담배라고 아이돌이 멀리해야 될 물건 중 하나임다! 맛도 이상하고 목도 망가진다구여. 아무튼...
"덥네여-..."운동장에 깨끗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피하고자 아이스크림을 베어 문 입을 빼고는, 온통 이글거리는 열기가 감싸고 있는 기분이다. 눈동자를 데룩 굴려보니 옆에 앉은 사람은 더위도 잊은 채 이어폰 속 박자에 맞춰 손가락으로 벤치를 두드리기 바빴다. 다른 한 손엔 반쯤 녹아버린, 자신과 같은 소다맛 아이스크림이 들려...
어색한 것도 익숙해지면 이윽고 일상이 된다. 확실히 린네와의 삶은 어색하고 종잡을 수 없는 것투성이였지만, 금방 일상이 되었다. 그쯤, 익숙지 않던 새로 산 요리도구도 손에 익어 다루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그땐 맞물린 조각들이 꼭 들어맞아 단단하게 고정되는 것처럼 모든 것들이 맞춰지고 있었다. 드러내고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건 꽤 즐거운 일이었다. 맞물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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