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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원래는 린네 배덕한 표정 할려 했지만 그릴 줄 몰라서
2시간짜리 짧은 필름, 12편짜리 미니 시리즈, 도서실에서 아무거나 골라온 소설, 수업시간에 배운 사랑시, 음악소리, 가사, 정각의 뉴스, 모든 이야기들은 격렬한 굴곡과 절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의 모든 순간마다 온 생을 불태울 정도로 몰입하는 이야기들은 히이로의 정신을 빼놓기에 충분했고, 이윽고 작은 의문을 갖게 했다. 아마기 히이로는 아마기 린네를 ...
https://posty.pe/lggxa0 를 제 식대로 썼습니다. 부디 원본을 먼저 보시고 읽어주세요. 허락해주신 대문호 포크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렁임을 아지랑이로 착각하기 좋은 날이었다. 생각해보면 사람에게서, 심지어 아주 가까이에 선 사람의 뺨에서 아지랑이 따위가 피어오를 리는 없었다. 그러니 그 모습을 처음 인지한 히이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눈을...
세상이 망하기 직전, 사람들은 인류의 가치에 대해 논했다. 방공호의 식량은 얼마나 남았는가. 권장 수용인원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좀비들이 썩어 문드러지길 기다리기보다 직접 구제하여 수를 줄이는 것이 옳지 않은가. 방공호의 안전은 누가 보장하는가. 우리의 지도자는 누가 되어야 하는가. 방공호의 규칙과 인권 중 어느 것이 중한가. 애석하게도 형제와는 상관없...
정식 연재 아니어도 OK! 웹툰으로 '억' 소리 나게 버는 팁
# 캐해 엉망 (0+) "아 귀찮아." 린네의 발걸음이 마음을 대변하듯 한 걸음 한 걸음 무겁게 움직였다. 이 길이 이렇게 길었었나. 어째 가도 가도 카페 시나몬의 차양이 나타나질 않았다. 아니면 가기 싫어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크레이지:비의 다음 라이브 컨셉 회의. 말이 회의지 딱히 뭐 대단한 걸 하는 것도 아니었다. 아무거나 던져보고 괜찮으면 다음...
(0) “린네씨.” 과즙 100% 어쩌고. 놀이부 아이들의 게임 소리를 들으며 주스의 설명 따위를 읽고 있던 린네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제 차례를 알리러 왔나 싶었더니만 앞에 서 있는 연한 머리칼은 놀이부 일원의 것이 아니었다. 어라. 너무도 의외의 인물이라 린네가 의아하다는 듯 눈썹을 올렸다. “오, 뭐야. 타츠미짱이잖아. 놀이부에...
# ㄹ친 # 결혼식 이후 이야기 "다녀왔어-." 으, 추워라. 린네가 손을 싹싹 비비며 집으로 들어섰다. 찬 기운이 닫히는 문에 의해 뚝 끊기고 포근한 집이 그를 반겼다. 밖과 달리 따뜻한 집에 추위로 굳어있던 몸이 풀어졌다. 추위로 딱딱해진 몸이 얼마나 힘을 주고 있던 것인지 어깨가 뻐근할 지경이었다. 제 집이 생긴 것은 좋았으나 일터가 멀어진 것은 꽤...
"또 사버렸네." 히이로는 제 손에 들린 작은 인형을 노려보다 작게 한숨을 흘렸다. 이등신이지만 제법 퀄리티있게 자수로 눈코입이 예쁘게 박혀있는 인형이었다. 여고생으로 보이는 무리가 꺄꺄거리는 것에 눈길을 빼앗겨 매대를 서성이다 구매까지 해버렸다. 정신을 차리니 이미 결제를 마친 참이라 고민할 새도 없었다. 제 몸에 누가 왔다 간 것인지. 인형이 히이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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