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릭이 다른 색을 걸치고자 마음을 먹었던. 그 날 이전의 이야기. 상당수 스포일러와 뇌절이 들어 있습니다. 하여 소량결제를 거니, 참고하셔요!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늘 그렇듯 적폐 주의 원작솜씻너상태에서 쓴거라 설정충돌 있음,,,,, 이래도 괜찮다? 릭힐데를 사랑하시는군요,,,, 굿 밑으로 갈수록 과거에 푼것입니다... 조아라분 스포 있을수 있음,,, 확신이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몇화에 뭐가 나오는지 희미해서이겠죠 고인물의 숙명입니다 계속 추가될 수 있음,,,.... 뇨끼 트윗이 이렇게 적을 리가 없음 나중에 다시 서...
여기부터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마다 어울리는 질감과 빛깔이 있어, 대다수는 그 틀에 저를 맞추고 살아간다. 딱히 구애받지 않거나 날마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겠다는 이들 몇몇이, 제 주위에 있었고, 떠나가기도 했고, 저마다의 이유로 흘러들어오기도 했지만, 리카르도는 그 몇몇에 속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도 컸고, 제 나이도 나이였으니. 단정하거나 아니면 껄...
Day 21. 침묵의 내향인 클럽 참고 바랍니다. 뜨개질에 대한 각 나라의 날조 설정있습니다. -------- “이 모양 어때?” 리카르도는 씩 웃으면서 생선 모양의 무늬가 들어간 양말을 들었다. 크롬은 아기 모자를 뜨개질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침묵의 내향인 클럽]에서 보호원 원장 조슈아의 요청에 따라 아기들에게 씌워줄 모자나 양말, 장갑 등을 뜨고...
쿠댠 님, 쥬나 님
Family Name - Walter 아우스테의 적당한 중산층 가정의 삶이란 그리 특별하지 않다. 부모는 둘 다 돈을 벌고, 어린 리카르도는 홀로 커가는 시간이 많았다. 딱히 외롭거나 힘든 건 아니었다. 어린 그는 친구가 많았고 활동적인 사람이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 어린 시절의 리카르도는 주변과 아울러 함께 웃는 일이 많았던 사람이었다. 학교...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날엔, 굳이 밤하늘을 보러 나오는 버릇이 있었다. 잠들수도 없고, 가만히 있을수도 없는 밤. 유독 소란이 깊고 나를 에워싸는 목소리가 많은 밤. 이런 밤엔, 홀로 누워있는것이 더욱 괴로웠다. 호텔의 옥상으로 걸어 나오면 늦은 밤시간에도 이곳을 비추는 빛이 많았다. 둥근 유리천장위로 펼쳐지는, 부드럽게 펼쳐진 밤의 여신 닉스의 머리카락....
“두 사람 다 위치에 서시고.” 조슈아는 하품을 삼키면서 지시를 내렸다. 크롬과 리카르도는 서로를 노려 보면서 무기를 들었다. 두 사람 다 서로의 간격을 보면서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크롬, 시작 전에 뭐 할 말 없어?” “그런 건 필요 없소. 그럼 정정당당히…” “그럼 시작!” 크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리카르도는 자리를 박차고 전방을 향해 뛰어들...
제 손목을 감싸는 체온에 시선이 휘어졌다. 검을 다룬다기보단 검에 휘둘린 것처럼 보이는 청년의 손은, 젊은 나이에 맞지 않게 이르도록 고사에 다다른 메마른 나뭇가지를 닮았다. 그럼에도 품고있는 온기가 여즉 깊어서, 조심스레 턱끝에서 손을 떼고 그 손을 겹쳐잡아주었다. 당신의 능력에 대해, 상세하게 아는건 아니다. 다만 몸 안에 이질적인 존재를 담고, 그 힘...
기묘했다. 살갗이 베이고 근육이 잘려나가고, 뼈가 끊어지는 순간까지도 어쩜 이리 저항 하나 없이 깔끔할 수 있는지. 무리 하나 없이 베여나가는 순간이, 마치 숨을 쉬듯 자연스러워 거부감도 들지 않았다. 마치 다 익은 과실이 떨어지듯. 계절에 황갈빛으로 메마른 잎이 숨을 거두듯. 약육강식에 따라 무너지며, 제 팔은 더는 말을 듣지도 못하는 선 너머로 끊겨 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