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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하염없이 비가 쏟아진다. 후드득, 사정없이 땅으로 제 몸을 부딪히며 쏟아진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았던 아스팔트가 적셔간다. 이제 그 위로는 사람의 발길 대신, 하늘에서 세차게 떨어져내리는 무수한 빗방울들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툭 그 하늘로 뻗은 손 위로 하나의 물방울이, 두 개의 물방울이, 세 개의 물방울이 떨어진다. 서로 모이고 모여 작은 웅덩이를...
[신비아파트/리온하리] 병문안 *시즌 5 part1 이후의 이야기 오늘은 어쩐지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알람을 못들어서 늦게 일어나고, 버스를 코앞에서 놓치고, 지각해서 선생님께 꾸중까지 들었다. 그런데 이것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심각하고 안 좋은 일이 리온에게 닥치고 말았다. “뭐? 하리가 독감에 걸렸다고?” “응. 그래서 오늘 하루는 집에서...
SINFLIX PT. 2 Crush 신비아파트 장르의 강림 X 하리 X 리온 X 사라 (강하리사) 합작 참가 인원을 모집합니다! : 모집 분야 글 pdf 형식, 혹은 복사가 가능한 모든 파일 형식, 공백 포함 3,000자 일러스트 JPG, PNG 형식 1장 이상, 채색 필수 만화 JPG, PNG 형식 4컷 이상, 채색 자유 : 꼭 읽어 주세요! - 강림, ...
- 해당 글은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 글로, 원작의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 해당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을 위반하는 행위는 삼가주십시오. “안녕, 구하리.” 등교하던 하리일행 앞으로 그들에게 그토록 익숙했던, 그러나 이제는 낯설기만 한 그 얼굴, 최강림이 나타났다. 하리의 옆에 있었던 가은이와 현우, 두리는 당...
밝은 햇살이 세상을 비추는 나른한 점심시간이었다. 하리는 말없이 벤치에 앉은 채 저 멀리,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그러다 무릎을 끌어안고, 그 위에 턱을 올리고는 말없이 생각에 잠겼다. 그 일이 있고 난지도 어엿 2주가 흘렀다. 리온의 또 다른 인격, 카인이란 존재를 알게 된 날. 그리고... 강림이 귀도퇴마사가 되었다는 걸 알게 된 날. 그...
▪︎ 본방 안봤습니다. (공식 유튜브는 봤음) ▪︎ 캐붕 개쩔 ▪︎ 본방도 캐해석 빠꾸 엄청나는데 2차라고 뭐어~. 공식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볼거임!! 이면 걍 튀튀 귀찮은 것들. 이렇게나 간단하게 해결 할수 있는데도 굳이 감정을 긁어내며 선량한 사람인 척, 언제나 선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인 척, 단 하나를 위해서라면 모든 포기 할수 있을것 같았나보다. 쓸...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생각은 났는데 그리기 귀찮은 썰이나 그런 걸 올립니다. ▪︎ 캐붕. 세상은 원래 취향 비빔밥이란다. "하아....하아..." 톡. 팔선을 따라 땀인지 피인지 모를 것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머리가 울린다. 지끈 거리고 또 욱신거리고, 살면서 알고 있는 아픔이란 아픔을 모두 겪고 있는 것만 같다. "..리온아... 정신차려..!!" 웅 웅 웅 하리가...
@ underthehobak 님의 글을 토대로 작업하였숩니당 https://twitter.com/underthehobak/status/1475847813108203520?t=A7nI9Di4ZAP_WVSaTL8AUQ&s=19
[리온하리] 마지막 지푸라기 *적폐주의 *캐붕주의 *마지막 지푸라기 : 아무리 가벼운 지푸라기라고 해도 무리하게 짐을 계속 싣다보면 낙타를 쓰러뜨리는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결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최후의 행동이나 계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구하리에게 리온 레이몬드는 어떤 존재인가? 짧지만 서로 옆자리에 앉았던 짝꿍? 처음으로 진지한 고백...
[신비아파트/리온하리] 12월의 벚꽃 “하리야!” 하리는 자신을 부르는 경쾌한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렸다. 저 멀리서 리온이 해맑은 표정과 함께 손을 요란하게 휘저으며 달려오고 있었다. 리온은 하리의 옆에 딱 붙어 서더니 반가움과 호기심이 반반씩 섞인 얼굴로 물었다. “등굣길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네! 신기하다. 그런데 두리는? 둘이 매일 같이 등교...
- 본 만화는 @ underthehobak 님의 리온하리 2차 창작 소설 신병 하편을 참고해 작업하였습니다. -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열람하고 감상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https://posty.pe/hdy0o8
1. 이유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들에겐 보이지 않는 붉은 실이 보인다. 처음엔 귀신의 짓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다.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며 조사해 본 결과 아무래도 이건 ‘운명의 붉은 실’ 인 것 같다. ‘언젠가 맺어질 인연은 보이지 않는 운명의 붉은 실로 이어져있다’라는 전설은 어디까지나 전설인 줄 알았는데 설마 진짜일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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