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밑도 끝도 없는 그뭔씹 개그물입니다.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0. 비극은 늘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물론 이정도를 비극이라고 할 수 있느냐, 하면 조금은 머뭇거리게 되긴 하지만. 그래도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진짜다. 그러니까, 저 쪼그만한 솜뭉치, 아니 강아지, 아니 시고르자브종, ... 아니. 기범이가 집에 들어온 이후로 풀리는 일이 없...
대략 5000 자씩 끊어서 씁니다. 그냥 제가 보고 싶어 쓰는 감자도리. "니 감자 좋아하나." 불쑥 내밀어진 찐 감자 하나에, 그 감자를 쥔 까맣고 조그만 손에, 그 손을 따라 올라가 마주한 환하게 웃는 얼굴에. 천기범은 생각했다. 아, 나는 이 아이를 사랑하게 되겠구나. 소나기 감자... 좋아하늬? 그 아이를 처음 만난 건 고작해야 며칠 전이었다. 방학...
영화 리바운드장르의 배규혁천사님을 모십니다. 학생입니다. 아침에는 못볼수있어요. 밤,새벽연락 상시가능! 디엠이나 오픈채팅방으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자가 워낙 글에 솜씨가 없어 중장문글은 잘 못씁니다. 괄호체 포함, 거의 대화체로 하는편. 답텀은 신경쓰지않으며 , 여유롭게 핑퐁을 주고받았음좋겠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부재시 미리 연락부탁드려요. 서로...
나는 네게 영원한 겨울. 너는 내게 영원한 여름. 그러니 우리는 영원히 닿을 수 없을 테다. 나의 청춘, 내 첫사랑, 나의 빛나는 너는 영원히 내 것이 되지 않겠지. 쏟아지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로 따갑게 내리 쬐는 햇살은 눈을 감아도 여전하다. 피할 구석이 없었다. 규혁은 꾹 쥔 주먹 사이로 땀이 축축히 배어난 손바닥을 오랜...
심심해서 써보는 코미디물. 안 웃김 주의 이게 뭐라고 1, 2 편으로 나눠집니다. 소장값도 반띵. 1, 2 편 합쳐 대략 5 천자. 사랑은 왼손으로 쓰세요. 이게 글씨가. 배규혁이 그런 말을 내뱉게 만드는 사람은 단 둘이었다. 첫 번째, 강양현 코치. 명함이랍시고 내민 쪼가리를 받아들고 배규혁은 혀를 내둘렀었다. 그런 스카웃 제의에 넘어간 제가 미친 놈이라...
영화 리바운드의 천기범 개인봇을 모십니다. 우선 오픈채팅에서 일주일정도 만난 뒤, 트위터 계정도 연결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맞춤법은 예민하지 않고 기본적인 정도만 봅니다. 일상이 나름 규칙적이며 현재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답텀은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2일 이상 연락이 안될때에는 미리 언질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며 오...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천기범 저 섀끼는 진짜 똘개이 섀끼가 분명하다. 아무 것도 모른다는 얼굴을 하고 멀뚱히 저를 바라보는 기범은, 분명히 미친 놈이다. 그것도 아주 단단히. 180 도, 360 도를 돌다 못해 지구 자전 속도로 돌아버린 개새끼. 벌겋게 얼굴이 달아올라 목에 핏대까지 세운 배규혁과는 달리, 차분하게 가라앉은 기범의 얼굴은 규혁의 화만 돋울 뿐이...
오늘이 스냅스 아크릴 키링 세일이더라고요? 이건 또 참을 수 없지 제 거 만드는 김에 공유합니다 까까값 소액 걸어요 사이즈는 크게 만들었으니 알아서 조절해서 뽑으시면 되고, 키링 이외 다른 용도 사용 금지 합니다. 미리보기
* 세컨드 리바운드 : 세컨 찬스 득점(Second Chance Points)에서 파생된 용어로, 공격 리바운드와 같은 뜻이다.(공식 용어는 아님) "야 쩡! 전화 좀 받아라!" 샤워를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오는 대만을 선배들이 재촉했다. 라커 쪽에서 요란하게 울리는 벨 소리에 대만은 헐레벌떡 뛰어가 잽싸게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선배, 저 태섭인...
0. 배규혁은 매 순간 후회했다. 그날을. 그러나 원망하지는 않았다. 모든 것은 제 선택이었다. 제 인생을 포기하는 대신 천기범을 살린 것마저도. [천규] 다시 돌이키고 싶은.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뒷 이야기. 1. 배규혁은 농구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만큼, 천기범을 사랑했다. 천기범은 한 때 천재 가드, 중학교 농구 포인트 가드의 기적, 대한민구 농구의...
1. 니가 그런다고 내가 고마워 할 줄 알았나. 저를 향한 날선 말에도 기범은 웃었다. 배규혁은 말과 행동이 늘 달랐다. 날선 말을 내뱉으면서도 배규혁은 울고 있었다. 그러니 후회하지 않았다.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기범은 몇 번이고 같은 선택을 할 테니까. 비가 쏟아져도 이제, 규혁은 발목이 아프지 않겠지. 천기범은 그거면 충분했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아, 좆됐다. 제 몸을 덮치는 파도의 한 가운데에서 기범이 가장 먼저 한 생각이었다. 나는 지금, 좆 된 게 맞다고. 한 여름밤의 꿈 천규 (feat. 앤님) 시작은 분명히 간단한 물놀이였다. 마침 학교는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부산에 있었고, 날은 더웠다. 체육관 에어컨은 고장이 났고, 바다는 학교에서 좀 떨어져 있었으나 아무래도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 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