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세상을 바꾸는 힘은 그 무엇도 아닌 사랑이라지.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인가? 누군가의 사랑은 눈이 시리도록 빛날 것이고, 또 다른 이의 사랑은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괴로울 지도 몰라. 그렇다면 나의 사랑도 사랑이라 명명할 수 있으리라. 부모에게조차 애정 다운 애정을 받아보지 못한 반푼이 같은 사랑. 뒤틀린 이 마음도 당신을 향한다는 이유로 사랑이라 칭해진...
*욕설 주의, 세계관 혼동 주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관 리들-원래 나이 스물 중후반, 정확한 나이 불명, 현재 나이 열여덟. 그치만 해리 포터와의 나이차를 고려했을 때, 원래 나이 26으로 추정. 25살에 17살이던 해리 포터와 결투하다가 자기가 쓴 아바다가 해리 주문에 맞고 튕겨져나가서 몇년동안, 어쩌면 몇개월동안, 식물인간 상태였다. 깨어나...
⚠️⚠️주의 !!약 다크, 고어한 내용( 살해, 유혈 및 고어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될 수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당신의 지뢰일수 있습니다.)과 분위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ㄹi들ㄹㅔ귤 BL입니다. #김뀨뀨썰 2편 (약 6천300자 공백포함) * 블랙가문의 복도를 걷는 발소리가 아득해진다. 어둠이 어린 가...
어느 날이었다. 삭월이 뜨는 밤에 사람이 실종되는 해였다. 그 마을에는 예전부터 블랙가문이 굽어 살피는 영역이었다. 그런데 그 사건이 터지고, 아무도 살인자를 찾을 수 없었다. 불안은 바람타고 전염되어 영지 안으로 불법 침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던 가운데, 어느 집사가 사건의 진상을 파악했다. 까만 머리의 까만 눈을 가진 사내는 다양한 근거를 잡아, 범인을 ...
우당탕, 쿵! 묵직한 무언가가 떨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레귤러스는 등에 통증이 일고 나서야 떨어진 것이 자신임을 알아차렸다. 그는 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잡으며 정신을 차리려 애썼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행히도 레귤러스에겐 익숙한 풍경이었다. 그리몰드 광장 12번지에 위치한 블랙 가문의 저택. 3층으로 향하는 계단에서 조금 떨어진, 시리우스의 방과 나란히...
그가 왔다. 그늘 진 곳에 서성이던 비서가 돌연 제 앞에 왔다. 어째서인지 몰라도, 그가 나를 본다. "도련님, 일어나셔야죠." 그의 서늘한 목소리와 가차없는 손속으로 내 이불이 사라진다. 내 비서가 감춘 이불을 잡으려 허우적 거렸을 뿐이었다. "도련님?" 그의 가슴팍에 닿을 줄 몰랐다. 몸이 온통 달아올랐다. 수치심으로 빨갛게 빨갛게 머리가 가려진다 어두...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http://posty.pe/72v7m3 1편입니다. 언젠간 들어본 적 있다. '그 집 도련님 말이야, 그러니까 레귤러스 블랙 도련님.' '앗 나도 알아!' 분명 이 때의 나는 맞장구를 쳤었지. ' 블랙과의 차남인데 가주까지 올라간 대단하신 분이잖아. 그 도련님은 여전히 도련님이라고 불러달라고 해 귀엽지 않니.' 누군가와 수다를 떨었던 것 같은데 누구였더라...
오, 안녕 신입이니? 어서와 여긴 블랙하우스야. 새로 하녀로 고용된 아이구나. 우린 서로 소개하지 말자 언제 떠날지 모르니까. 아 이건 농담이야 알지? 도련님의 입김으로 집사님이 움직이니까 너무 좋아. 너, 그정도의 면역이면 괜찮겠네?.. 얘, 그럼 나대신 리들 집사님께 말씀드려보지 않겠니? 온실에 흑장미 화단이 완성되었다고만 알려드려. 왜, 나 네 선배야...
조아라 패러디 장르 연재작 백업용 / 레귤러스 블랙 환생물 / 톰 리들 루트 / 가이드버스 세계관 차용 후플푸프 6인조 프로필 레귤러스 블랙 (순수혈통/애칭 레리) 특징: 볼드모트의 호크룩스를 바꿔치기하고 죽은 뒤 평행세계에서 환생했다. 블랙 가문의 모두에게 사랑받는 귀염둥이 막내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 톰 마볼로 리들의 가이드이다. 성격: 18세에 사망...
*썸네일은 즈위즈(@HP_ZWZ)님께 커미션 받았던 거에요 :)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며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거룩하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의 충신한 종인 저는 당신이 가장 아끼시던 이를 죽였습니다. 당신이 내린 칼로, 당신이 주신 옷을 입고 당신의 종을 죽였습니다. 허니 부디, 저를 벌하옵시고 저를 비롯한 제 옆의 악마 또한 직접 벌하옵소...
*리들과 레귤러스가 동시대에 호그와트의 재학생. *리들이 선배고 레귤러스가 후배. 레귤러스는 넌더리가 난다는 듯이 제 머리를 마구 헝클였다. 제 눈 앞을 가린 앞머리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푹 내쉰 그에게 눈앞에 선연할 정도로 실루엣이 비치는 그 사람이 바로 모든 고민의 원인이었다. 신경질 부리듯 내던진 종이가 얄밉게, 천천히 책상 위로 떨어졌다. 그 종이를 ...
까마득한 나날을 헤아린다. 아, 나에게 남은 날은 며칠이나 되나. 아득하기만 한 죽음이 선뜻 잡혀주지를 않네. 제아무리 풍족한 집안에서 태어나, 순수한 혈통을 이어받았다 해도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게 당연하였다. 그래서 하나둘 제 곁을 떠났다. 애초에 자신이 탐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지. 보잘것없는, 당신들의 애정조차. 추억이라고 하기에도 모호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