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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쿠로켄] 애愛와 연恋의 사이 始 上. 코즈메 켄마의 기억은 대부분, 그의 소꿉친구인 쿠로오 테츠로와 함께였다. 애초에 켄마가 가진 기억의 시작은 쿠로가 옆집으로 이사 오기 거의 직전 즈음이었으니까. 켄마의 어머니는 예전 옆집과 유독 친했었다. 켄마의 또 다른 소꿉친구의 집이기도 했었고, 켄마가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끼리 친했었다고 했었다. 그래서 어머니께...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알리바바 군. 나 있잖아, 실은 여자아이래.”알라딘이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자고 있는 알리바바의 뺨을 가볍게 쓸어내렸다. 새파란 눈동자가 집요하게 알리바바의 얼굴을 훑고, 이내 눈을 끔뻑거렸다. 시선이 느릿하게 움직이고, 조용한 방에 알라딘의 심장 고동 소리가 조금은 커다랗게 울렸다. 쿵, 쿵, 쿵, 쿵. 私ね、 実は女の子...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第 1章, 『불꽃은 드높게』 (2)“불타는 물이야. 램프에 사용하는 기름보다 훨씬 더 잘 타네.”“첫 발을 내딛는 것을 망설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웃이라는 거네. …굉장하네, 알리바바 군. 이게 던전이구나.”화려하게 타오르는 액체, 제법 진지해 보이는 얼굴. 타오르는 불꽃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을 힐끔 보고는 알라딘...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第 1章, 『불꽃은 드높게』 始“웃기지 마!”루프가 거세게 요동치고, 그 한 가운데에서 새파란 머리칼의 소녀는 절망했다. 성궁이 루프들의 흐름을 따라서 조금씩 무너지고, 소녀를 향해 떨어지는 돌덩이를 등으로 대신 맞은 푸른 거인은 소녀와 같은 새파란 머리칼로 눈을 가린채 대답했다.“죄송합니다, 왕이시여. 당신이 누구냐는 질문...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 始 第 0章, 『Prologue』 始 "아아, 불쌍한 시바. 솔로몬! 그의 오만이 당신을 이렇게 추잡하게 만든 것이겠죠!" 얇고 높은 여성의 목소리가 귓가를 웅웅, 울렸다. 멀뚱멀뚱 눈을 끔뻑거리던 소녀가 치렁치렁하니 길게 늘어뜨려진 머리칼을 얇고 하얀 손가락을 굽혀 귓등으로 넘기며 시선을 내렸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
[알리알라ts] 하늘은 파랗게 始 이른 새벽, 알리바바는 여느 때처럼 일찍 침실에서 나왔다. 지평선에 살짝 걸쳐 앉은 해는 하얗게, 혹은 금빛으로 빛났다. 난관에 팔을 걸치고 습관적으로 아몬의 검을 만지작거리다가 허리를 쭉 폈다. ‘너무 늦게 잤나.’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비틀자, 두둑 우두둑 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아우성을 친다. “끙.” 알리바바가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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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켄] 꽃에 파묻힌 너도 始 # 오즈님(@haiQ_oz)의 화분병 설정을 참고해주세요!:) # 아직 캐해석이 미숙해서 캐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유의해주세요. # 켄마 시점입니다....(흐릿) # 본문 공백 포함 9,180자 / 공백 미포함 7,094자 00 꽃이 폈다. 왼손의 엄지손가락과 검지의 사이, 그 아래쪽에 꽃이 폈다. 노란 동그라미를 이룬 암...
[쿠로켄/켄쿠로] 위로 始 # 첫 쿠로켄 소설이라서, 캐붕이 있을지도 몰라요;ㅁ; 주의해주세요! 위로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익숙한 방문, 그 틈으로 새어나온 울음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리없이 숨을 내뱉었다. 별 생각없이 습관처럼 쥔 게임기를 만지작 거리다가, 이내 방문에 등을 기대고는 눈을 감았다. 훌쩍, 흑흑……. 도대체 어떤 의성어를 사용해야...
[리들해리] 가을날 始 # 본 소설의 저작권은 필명 「 루하비(@ruhabii00) 」 와 트위터 밀리 「 밀리(@Mill_LY00) 」 에게 있습니다. # 소설 내에서 인용된 시는 「 가을날 - 릴케 」 입니다. #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충격으로 일시적으로 기억을 잃은 해리입니다!주여, 때가 왔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당신의 그림자를 태양 시계 ...
[리들독백] 하늘을 우러러 始 #처음 쓰는 해리포터 2차 창작!#사아아아알짝 리들해리!#리들을 사랑합니다! 섹시한 리들ㄹ!#짧아요! 살짝 고어주의! 리들ㄹ은 미쳤기에 좋은 겁니다.#장면 변화가 빠릅니다!#시가 쓰인 연도와 리들의 연도와 다르지만, 같다고 설정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
[알라알리] 죽은 사람은 꿈을 꾼다. 始#Fiction#초반부 상황설명이 적어,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공백포함 5,107자 / 공백미포함 3,893자“죽은 사람은 꿈을 꾼다.”언젠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단순히, 죽음을 ‘영원한 안식’, ‘영원한 잠’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의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흐릿하게 드러났던 푸른 눈동자가 사르르...
[알리알라] 안녕 始#네타 주의!#알리바바 사망 후 알라딘의 꿈#공백 포함 3,229자 / 공백 미포함 2,471자 (본문)“어이, 알라딘!”익숙한 금빛이었다. 찬란하고, 찬란했기에 모두가 본능적으로 이끌릴 수밖에 없는, 찬란한 금빛. 나의 왕. 죽었다고 생각한 네가 어째서. 울컥, 북받쳐 오른 감정에 시야가 뿌옇게 흐려졌다. “어어, 왜 그래?” 흐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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