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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큐시오의 화해법 > 연뮤전때 배포함 <마지막에 먹는다> <우리를 위해 살고 죽으리라!ㅡ캐퓰릿가의 개> 이거 왜 그리다 말았는지 나도 모름 과거의 나는 뭘 하려고 했던 것인가 이건 대체 왜 그린건지 모름... 제목도 이상한걸로 써놔서... 그리다가 선은 안따고.... 이것도 대체 왜 그린지 모름 제목도 그냥 키스임
티발트 다니엘 티발트 머큐시오X티발트 냥발트 냥큐시오
나루미츠, 나루아야, 메이아야 조금씩? 그 외에는 쓰다 추가하기
토마토는 빨갛다. -Blood is Red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창작) 벤볼리오 중심 몽타궤들 *개인 해석의 날조 주의* 1. 벤볼리오는 인간을 해치지 않는다. 그것은 이미 몽타궤의 모든 돌연변이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고, 아마 그들의 우두머리인 사이먼만 아니었다면 애초부터 버림받았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도 벤볼리오는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일단 그들...
이슬님이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거 참. 유감한 시대. Musical 'Romeo & Juliet' Marco x Tybalt 티볼트가 죽었다.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저 짧은 말 하나에 담긴 절망과 분노는 상상을 초월했다. 카풀렛을 수호하던 최후의 방어전선이 무너졌다. 몇몇은 탈출은 강행했고, 몇몇은 자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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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나의 시체들은 숨을 쉬기 때문에 제대로 확인하는 게 좋다. - 마지막 부분은 머큐시오의 비명소리로 끝나는 16초짜리 녹음이다.
모두가 잠에 든 새벽, 아니지. 불침번을 제외한 모두가 잠에 든 새벽, 마르코는 혼자서 무언가를 만지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날의 불침번이 티볼트였던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 "티볼트!" "마르코? 무슨 일이지." "그게, 하하.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요." 마르코가 건넨 것은 다름아닌, 총이었다. 티볼트는 이미 쓰던 총이 있었기에, 그런 그의 선물에 ...
몽타궤와의 전쟁 이후, 티볼트는 숨을 거두었다. 다른 것도 아닌, 로미오의 손에 의해. 로미오는 자신의 친구를 죽이는 티볼트를 보자마자 이성을 잃었고, 그 즉시 달려들어 그의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보았던 티볼트의 마지막, 살아있는 모습이었다. 티볼트의 굳은 몸을 안고, 몽타궤들로부터 벗어나 안전 지역에 들어선다. 차마 차디찬 맨바닥에 ...
베로나 고등학교에선 매 주 월요일마다 교직원회의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 있나요. 티발트는 손을 들었다. 뭔가요 티발트 선생님. 머큐시오가 제 부츠에 뱀을 넣었습니다. 현재 티발트는 줄리엣 선생님이 빌려준 고양이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사이즈가 너무 남달라 발가락에 씌운 느낌이지만. 티발트 선생님은 울컥하여 차마 말을 못이었으나 줄리엣이 덮어 준 극세...
보고 싶습니다, 티볼트. '아, 티볼트도 참 재미 없는 사람이네요. 하하, 농담입니다! 어, 그 총 내려놓으세요!' '티볼트!' '티볼트, 여긴 어딥니까?' '줄리엣은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티볼트.' '제가 가겠습니다, 티볼트.' '몽타궤가 나타났답니다, 티볼트.' '티볼트, 당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여자앤 어떡할까요?' '잠깐만요, 티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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