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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이번에 풀어 볼 사주는 로이킴님 사주에요! 저번에 로이킴님 사주 풀어달라고 복채까지 주셨는데 제가 이제서야 풉니다ㅠㅠ 죄송해요ㅜㅜ 그럼 바로 로이킴님 사주 풀어보도록 할게요! 로이킴님은 오월 을유일주로 태어나셨구요 격은 식신격 입니다. 을유일주 유명인에는 손흥민,존 레논이 있어요~ 로이킴님 사주 신청해주신 분께서 가짜 뉴스와 억울함을 증명한 뒤의 로이킴님의...
마리골드 꽃말_ 우정, 예언, 가엾은 애정, 이별의 슬픔,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네가 원하든 말든 널 잡을 거야- 1. 1993년 여름 방학이 끝나고 찾아온 2학기 첫날. 슬리퍼를 질질 끌며 반으로 들어갔다. 평소에도 시끄럽던 교실이 오늘 더 유난히 시끄럽다. 한 달 만에 만나서 그런 건가. 그래봤자 다들 방학 동안 만났잖아? “야야, 배진규! 우리 반에...
“너는 첫째잖아.” 이 시대를 사는 장남, 장녀라면 한 번씩은 꼭 들었을 말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나도 이 시대를 사는… 나이 차이 크게 나는 두 명의 동생이 있는 장녀니까. 1. 도시로 이사 오기 전, 한순간의 실수로 눈 밑에 흉터가 생긴 열 살 남동생과 세상 물정 아무것도 모르는 세 살 여동생. 부모님은 그 두 동생을 특히 신경 썼다. 남동생은 눈 ...
:노래 가사를 창작해서 적었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읽어 주세요 '나는 이번 어버이날에' "나는 엄마는 이거하고, 아빠는" 가정에 달이 라 그런가, 가정집 이야기가 줄을 이룬다 친구들의 떠들썩한 대화를 BGM으로 삼으면서 매점에 들러 사 온 녹차를 홀짝이던 도중, 들려오는 친구에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예상치도 못한 질문이 나왔다 너는 어떡해 할 거야? 내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언니도 보고 있으려나. 벌써 몇 년째 하는 생각, 바람이 휑하니 부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여전히 겉 옷 하나 안 챙겨 입고 한껏 수척해진 몸으로 별이 잘 보이는 뒷뜰로 향했다. "언니, 좋아해요.." 취기가 양 볼로 달아오른 그날 새벽 주현 언니 집 앞 가로등 밑에서 수줍게 고개를 숙이며 나즈막히 마음을 표현했다. 주현 언니는 이제는 알았다는 ...
#prologue 따뜻한 음식이 올라온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 작은 식탁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한참이나 말이 없었다. 두 사람 앞에 놓인 머그잔이 차게 식을 때까지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다. 긴 침묵에 지친 재환이 결국 먼저 입을 열었다. “…이런다고 어떤 의미가 더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응. 맞아.” “그러면, 이제 그만할 때도 ...
*공감과 댓글 잊지 말아요! *노래는 반복듣기를 추천합니다! 내 가슴은 그대를 향하고 있어 w. 꽃보라 청량한 내음이 퍼지고, 햇살이 내려진 슬리퍼가 끌리는 소리가 입가를 적시는 그런 하루. 오늘은 왠지 오늘 따라 좋은 악상이 떠오를 것만 같은 예감. 직감. 그런 기분. 등에 짊어진 기타가, 온 몸에 둘러진 분홍색 여운이. 마치-.. 꼭-.. 오늘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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