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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빠르게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소년을 지켜보던 네테이얌은 익숙한 울렁거림을 느꼈다. 이 기분 나쁜 울렁거림의 원인은 저 소년 때문일 거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 들었다. 네테이얌은 몸을 돌려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했지만, 한없이 긴장한 몸은 뻣뻣하게 굳어 고개조차 돌릴 수가 없었다. 네테이얌은 결국 눈을 질끈 감아 시야를 차단하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눈을 감...
#9-1 화해 후 데이트 1 비는 아직도 조금씩 내렸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좁은 동굴에서 나온 둘 손 꼭 붙잡고 밤산책도 할 겸 걷기만 하려다가...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른 츠이레야 로아크, 괜찮으면 지금 같이 일루 타러 가지 않을래? 멀리까진 아니어도, 이 근처만 돌아보는 거야. 응? 나야 좋지. 근데 걔네도 지금쯤이면 다들 잠들지 않았을까? 대부분은 그렇...
#6 로아레야 인간 au 유치한 데이트 급식로아크 여친 츠이레야 데리고 오락실 가서 인형뽑기로 귀여운 인형 뽑아주겠다고 허허실실댈듯 가끔 해본적 있었으니까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오히려 평소보다 안됨 10번 다 실패하고 5분만에 허공에 만원 날림 ㅅㄱ 아니 이 기계 사기 아니야?!?! 봤지 츠이레야 저 집게 처음에 잘 잡혔는데 갑...
#1 로아레야 수화 배울 때 츠이레야가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는 문장 따라하다 손짓 뭐 하나 헷갈려서 다른 의미인 말 해버리는 로아크 보고 싶다 맹한 표정으로 눈 꿈뻑거리면서 이거 맞아? 맞지? 이런 느낌으로 묻는 로아크 보면서 웃음 참고 얼굴 붉히는 츠이레야... I want to hide를 I want to hug 라고 잘못 표현했다든지... 아니야?...
*4-1과 동일한 내용으로, 씬 부분만 편집된 버전입니다. 추방당한 로아크는 며칠 동안 정처없이 걷다가 지반이 튼튼하고 물이 가까운 곳에 지낼 곳을 만들었다. 이곳에 정착할 생각으로 최대한 열심히 만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부실한 움막이었다. 경험이 없는 탓이었다. 바람이 분다고 날라가지는 않았지만, 무너질 수는 있는 그런 집. 움막을 만든 첫날, 드디어 바...
"로아크.. 너 지금 뭐해?" 큰일이다. 로아크는 제 눈앞에 있는 현실이 제발 꿈이길 빌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떴다. 하지만 눈을 깜빡여도 변하지 않는 현실이 있는 법이다. 24살. 대학을 졸업하고도 남을 나이었으나 로아크는 아직도 대학생이었다. 대학교 2학년 때였을까 갑자기 불어온 욜로 열풍에 휩쓸리듯이 탑승하여 '남는 건 여행뿐'이란 마인드로 이곳저곳을...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 0425 제목 변경: 집단과 개인의 틈 → 틈 속에 피고 지는 Akira Kosemura - Spring Night Rain Main Title Theme 늘 생각했다. 우리의 관계가 들키는 날을. 형은 들킨다는 생각조차 하기 싫어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적어도 난 그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들키기 싫은 건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만에 하나 들켰을 경...
* 0425 제목 변경: 집단과 개인의 틈 → 틈 속에 피고 지는 판도라의 우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커다란 나무 아래로 뛰어들어갔다. 그곳에서 혼자 비를 피했다. 번개가 내리치니 새들이 푸드덕거리며 떼를 지어 날라갔다. 곧 이어 천둥 소리가 울려퍼졌다. 세찬 빗줄기는 커다란 나뭇잎들을 때리며 저마다 둔탁한 소리를 냈다. 공기는 이미 서늘했다. 빗방울은 차가...
* 0425 제목 변경: 집단과 개인의 틈 → 틈 속에 피고 지는 Ryuichi Sakamoto - Opus "형, 형은 아무 말도 하지 마. 이번만큼은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그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다. 단 한 번의 잘못된 판단은 때로 삶의 전부를 망가뜨릴 때가 있음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관계가 밝혀진다면 더욱 큰 타격을 받는 것이 나라는 사실을 우리...
그 말대로였음 드림은 결국 고개를 떨구었음.. 하얗게 질린 로아크가 드림? 드림! 내 말 좀 들어봐,하고 어깨를 잡고 흔들었지만 드림은 대답하지 않았음 아래로 내린 손이 벌벌 떨리고 있었음 자, 벌써 둘이나 왔으니 부정 타기 전에 가야해. 혼자 있을 수 있지, 드림? .......응. 가자, 로아크. 안 돼, 이대로 떠날 순 없어... 드림, 나랑 얘기 좀...
나 같은 오타쿠한테 걸린 최애들은 한번씩 기억도 잃어주고... 한번씩 어려지기도 하고... 그래야 하거든... 나때는 말이야... 최애들의 기본 코스가 각 장르에 있는 신비한 설정(ex: 에이와의 신령한 힘) 때문에 기억 상실과 어려지기였다고... 음... 일단 제이크가 기억을 잃으면 좋겠다. 근데 걍 갑자기 잃는 것도 아니고 자식들 구하려다가 잃어야함. ...
1. 로아크한테 상처 주는 네테이얌이 보고 싶음. (Yes 망사) 둘은 이미 사귀고 있는 관계로 가정.. 얌도 뢐에 대한 마음이 있었지만 애써 그 감정을 무시하려고 했을 듯. 근데 뢐(연하의 맛ㅋ)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들이대면서 닫혀있던 네테이얌의 마음도 점점 풀어지는 거임. 그렇게 둘은 로아크의 단순 무식한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될 듯. 근데 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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