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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모든 것은 프란체스코 토티, 그 개자식-알레산드로 네스타의 연인, 소꿉친구, 라이벌, 아니 그 모든 수식어로도 명확히 정의할 수 없는 녀석- 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때 나와 그가 왜 그렇게까지 싸웠는지는 나로서도 가물가물한 일이었다. 솔직히 말해, 이렇게 크게 번질만한 싸움거리도 아니었던 것 같다, 하고 네스타는 생각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투닥거리는 그들...
지루해, 지루해, 지루하다고! 조용했던 휴게실의 적막을 깬 건 필리포 인자기였다. 그는 자신이 앉은 의자를 빙글빙글 돌리더니, 이내 쭉 뻗은 다리를 책상에 걸쳤다. "리키, 폴, 안드레아. 뭐 좋은 생각 없어? 아무 것도 안 하고 이렇게 휴게실에만 처박혀 있는 게 말이 되냐고!" "난 그냥 이렇게 있는 것도 좋은데." 안드레아가 눈을 감곤 말을 이어갔다. ...
*엘소드 로쏘 드림 *드림주 있음 *2021년 글 (캐붕o 설정오류o) BGM: Luz - we'll be fine Misery comes in the guise of love 축제의 첫날이 지나간 후였다. 안은 무척 고요했고 바깥은 요란했다. 아테나는 아주 오래간만에 만끽하는 휴식시간을 한껏 누리고 싶었다. 적당히 잠을 자거나 미뤄둔 책을 읽으며 한껏 여...
*엘소드 로쏘 드림 (드림주 있음 설정도 있음 이름도 있고 하여튼 다 있음) *그리고 그런 드림주에 대해, 그리고 로쏘와의 관계에 대해 *A=드림주, 트립퍼 *2021년도 글... 주의... 캐붕o 설정오류o A는 로쏘의 어두운 과거를 잘 알지 못한다. 로쏘의 방어적인 태도가 무척 공격적이고 사납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A 역시 그런 로쏘의 공격성...
신청: 22.10.23 / 공백미포함 1,000자 완성: 22.10.24 / 공백미포함 1,000자 해당 샘플은 [엘소드]의 아이넨 로쏘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로쏘에게 있어서 아이라는 대하기 어려운 존재임이 분명했다. 밀어내도 밀어내도 자꾸만 밀려오는 파도처럼, 지금껏 제 날이 선 말투에 트집을 잡고 떠나가던 다른 이들과 달리 오히려 아이라는 로쏘가 그...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엘리아노드 엘의 탑 근처에서 밤만 되면 으스스한 소리가 난다는 것이 소문의 시작이었다. 밤중에 화장실을 가던 아느드란이 말을 꺼내게 된 게 시작이었다. 마스터 데니프는 그런 소리는 엘 안에서 나는 소리일 뿐이라며 홀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으나,호기심을 느낀 이그니아는 밤중에 몰래 엘의 탑 근처를 서성이고 있었다. 엘 수색대가 안에 들어갔을때 ‘그런 소리’는 ...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트롤리 딜레마 “좀, 조용히 해봐. 시끄럽잖아.” [외관] 눈을 덮어가린 하얀머리. 아이는 여전히 새하얗다. 로쏘, 붉다는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듬성듬성 눈매가 보이긴했지만 눈동자의 색까지 판별할 수있을 정도로 형태가 명획하지는 않았다. 제대로 정돈되지않은 것인지, 혹은 정돈했음에도 금방 단정함을 잃은 것인지, 뒷머리는 짧게...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큰 손이야. 뷔.” 알토는 수트에 꽂힌 행거치프를 꺼내어 들고는 손수건처럼 흐르는 식은땀을 닦았다. 태형은 뒷짐을 진 채로 그의 말을 듣고 있다는 듯 짤막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변호사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태형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웅얼거렸다. 알토의 로펌 ‘로직’에 속했던 태형을, 고문 변호사로 추천했다...
평소와 같던 어느 날이었다. 요즘따라 수련할 때 로쏘가 지나치게 신경쓰이는 그였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에서 풍기는 비릿한 탄내마저 탐하고 싶어지고, 이 탐스런 머리칼에 둘러싸인 조막만한 얼굴에 입을 맞추고 싶었다. 불순한 생각이라며 이그니아는 고개를 가로짓고 제 머리를 한 대 쥐어박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련하는 것을 봐주겠다는 로쏘의 말에 이그니아는 들떠있...
"와~하하하,정말인가요? 로쏘님?" 이그니아는 연신 싱글벙글 웃었다. 별거 없는 단 한마디 였는데 뭐가 그리 좋은지. 로쏘는 속으로 피식 웃었다. 그저 수련하는 걸 봐주겠다는 말 뿐이었는데 무엇이 그리 좋을까. "난 신경쓰지 말고 혼자 해봐" "네에~그럼 사양않고 할게여" 이그니아는 밝게 웃으며 손에 든 창을 치켜올렸다. 이그니아의 키보다 살짝 큰 창은 이...
* 로쏘와 이그니아는 첫만남 이후부터 마주쳤다하면 늘상 갈등만 빚어왔다. 시작은 사소한 조각에서 시작되었다. 별 것아닌 사소한 일에서 시작된 작은 티끌같은 선홍빛 감정이었다. 엘을 수호하며 엘리아를 모시는 신관으로서 신녀로서 그것은 암묵적으로 금지된 감정이었다. 따라서 두 마음은 늘 평행하면서도 시시각각 부딫혔다. 눈길이 가니까, 손길을 내밀고 싶고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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