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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안은 일본어 「」안은 영어 탕-. 이른 저녁, 경성 거리에 총성이 울려 퍼진다. “ [ 쫓아라-! ] ” “ 살아서 봅시다, 동지들. ” 검은 중절모, 검은 정장, 검은 복면까지. 같은 차림을 한 십여 명의 사내가 경성 시내 곳곳으로 흩어진다. 사내들을 따라 우왕좌왕하던 일본 경찰 역시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들의 뒤를 따랐다. “ 윽, 또 ...
*카카오페이지 발렌 작가님의 '정령의 펜던트' 2차 창작 팬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저의 망상입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라서 어색한 점이 꽤 있을 수 있어요!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드려요 :D *날조 꿈을 꾸었다. 그 꿈의 달콤함에 질식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한 꿈을 꾸었다. 바일이 나타났었다. 14살에서 멈춘 몸이...
공항에 도착한 로건과 전화를 막 끝낸 수련은 휴대폰을 내려놓고선 책상 위에 올려놓은 꽃다발을 괜히 한번 더 만지작거린다. 그런 그녀의 얼굴에는 처음 연애 하는 사람처럼 설렘과 행복감이 가득하다. 1시간전 출근을 위해 펜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 올라탄 수련은 유리 밖에 보이는 청명한 풍경을 바라본다. 1층에 도착한 그녀는 자신의 오른쪽 주머니 안에 넣어둔 프러포...
Based on 20th Century Fox <X-MEN> X
「 엄마. 」 그립고, 또 그리워했던 목소리였다. 그 목소리가 불러주길 바랬던 이름이었다. 꿈에서 조차 들을 수 없었던 이름이었는데. 눈앞의 아이는 환한 웃음을 머금고, 바라던 그 이름을 불러 주었다. “ 설아야. ” 안나 선생님. 딸을 알아보지 못한 채 늘 부르던 호칭 대신, 한 번도 불러주지 못했던 이름을 이제야 겨우 불러 주면. 응, 엄마. 하고...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로건이 머무는 호텔 고층에 마련된 BAR. 통창 너머로 서울의 풍경이 한눈에 비치는 프라이빗 룸에 로건과 알렉스가 오랜만에 둘이 마주 앉아있다. “ 수련씨는? ” “ 잠들었어. 계속 나 챙기느라 제대로 못 자서 피곤했을 거야. 형 연락 오기 전에 잠드는 거 봤어. 쪽지도 남겨뒀고, 문자도 해뒀어. ” 위스키를 든 채 3인용 체스터필드에 몸을 묻듯이 기대며 ...
아라의 집 "애인이 있어? 진짜로?" "응. 왜 그렇게 놀란 얼굴이야. 로나 너까지." "언니 그동안 다 뻥 차버리기만 했잖아." "그랬지.....그걸 다 기억하니?" "10트럭은 되잖아...." "이번 주 안으로 데리고 와." 아라는 이사한 집으로 갔다. 돈 많이 모으면, 그 집.........사줄 테니까.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온전한 내 꺼 만들어줄게....
"그 여자한테 전해줄래. 오빨 잊으라고. 그 모든 진실에 대해서." "뭐, 그거야 어렵지 않지만. 꽤나 진심인 것 같은데.......형이 가지고 있는 반지.........말이야. 그 여자 손에도 있었어." "연인 정도는 되지 않을까?" "만약 형이 깨어나면........그 때는...........?" "반대할 거야. 이런 일이 있었는데, 못 받아들여." "...
주단태의 폭탄으로 폭발에 휘말려 로건이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 "로...........로건..........아..........안 되. 아아악........." 로건이 그렇게 폭발사고로 깨어나지 못한 지 벌써 반 년이 흘렀다. 그 날 이후로 수련은 늘 가위에 눌렸고, 한동안 회사를 쉬어야했다. 그런 수련을 돕겠다고, 석훈은 경영학을 배우기로 했다. 로나도 ...
"훔쳤다고요. 내 목걸이를." "아니에요. 저는 훔치지 않았어요." "오빠. 아니야. 아니라고. 정말 아니에요." "잠깐 거기 멈춰보세요." "저 아인 훔치지 않았어요. 내가 보증합니다." "아가씨께선 생각하시는 범인은 누구죠?" "저 메이드가 안주인의 명을 받고 아이의 방에 숨기는 걸 봤어요." "이 집에서 저 아일 입양한 이유가 골수 때문이었죠. 이식이...
가족들끼리는 로건, 애교누나 둘이만 있으면 나애교, 나애교씨. 로건리 "이로건, 빨리 안 와?" "애교누나. 대체 뭐하는 거야?" "봄아. 그림 그리고 있어?" "언니랑, 오빠랑 나." 날카로운 목소리의 애교는 상냥한 얼굴로 그녀보단 어린 여자아이에게 웃어주고 있었다. 로건으뉴귀찮다는 얼굴로 시큰둥하게 애교에게 반응했지망 눈 앞의 소녀에겐 달랐다. 봄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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