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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있을 때, 비가 내리는 날은 드물게 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 날이었다. 비에 젖어 몸이 차가워져도 쉽게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 덕분에, 사람들이 집 안으로 피했을 동안 바깥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내게는 그 습관이 왕성에 와서도 남아있었다. 이런 점은 왕성도 마을과 크게 다르지 않는구나 싶었다. 그렇지만, 다른 점이 딱 하나 있었다. "......
변화의 시작은, 분명 옥좌의 방 근처를 거닐던 때의 일이었다. "그러니까 왜, 나만 안되는 건데!" 로니카에게 권유받아 방 안으로 들어가기 직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자 자동으로 문고리를 돌리려던 손이 멈추었다. 떼를 쓰는 듯한 어투나 성별을 알 수 없는 미분화의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바일의 것이다. 로니카가 나를 급하게 데려온 건 바일 때문이었...
처음 바일과 마주했을 때부터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절대로 맞지 않는다. "응, 왕이 될거야."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다시 내뱉었다. 모든 것은 바일과 만나며 뒤틀리기 시작했다. 왕이 되겠다고 한 것은 일종의 항의였다. 나를 가두려는 왕성에서 숨 죽이고 살지 않을 것이고, 만일 나의 고향을 빼앗겠다면 대가로 왕관이라도 받아겠다는 선언. 그런 내 마음...
신전의 안쪽에서 돌아온 레하트를 맞이하는 로니카에게, 신전장은 의식이 끝났다고 말한다. 레하트는 남자를 선택해, 신에게 그 사실을 선서했으며, 그 선서는 받아들여져, 칩거의 시간을 거쳐 신의 축복은 그에게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한순간, 로니카의 얼굴에 복잡한 표정이 스쳐 지나간다. 레하트는 그것이 드디어 성인이 되어 그의 옆에 서게 될 자신에 대한 ...
* 바일 호수 이벤트 약스포 *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교감하는 부분) * 바일 우정, 애정루트만 해봐서 캐해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지문은 카모카테의 서술법을 닮게 썼습니다. * 모쪼록,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하트! 나랑 놀자!" 산책이나 할까 싶어 발걸음을 한 발짝 뗐을 때의 일입니다. 떼어졌던 발은 갑작스레 덮쳐온 바일에 의해 ...
후기부분은 삭제 + 축전은 쩽님, 표지는 옥시님 커미션이었습니다.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이쪽에 업로드하진 않았습니다만.. 첫번째는 렐리아나 교류전으로, 두번째는 카모카테, 그것도 리리아노책으로 낼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썼지만 뒷심이 부족해서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보니 설정오류로 리리아노의 옷이 방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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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용 스포는 없다시피하고 진짜 이게 무슨 망붕이냐 싶을 정도로(ㅋㅋㅋㅋ) 그냥.. 리리아노랑 여레하의 일상..이란 느낌으로 정말로 즐겁게 사실 날조해봤습니다.. 정말 내용 아무것도 없고 둘이 붙어있기만 합니다... 트위터에서 간단히 풀었던 리리아노 여레하로 여레하가 리리아노의 왕배인게 당연한 꿈의 세계라는 느낌으로 작성한 거기 때문에 정말..노답망붕...
남바일 남레하로 란테의 저택에 돌아온 바일과 감금되어있던 레하트..입니다. 생일 다시 한번 축하드려용!! 리퀘 드린다군 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잘모르겠습니다. ㅠㅠ 약간 혐관적으로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반가운 얼굴이 간혹 란테의 저택에 들러주던 것도 끊어진지 십년이 지났다. 끊어지고 오 년쯤 되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나 시종들에게 사정해서 물어보니 그...
리리아노 여레하 살해B 기반으로 뭔가 써봤습니다.. 굉장히 수위따윈없고요.. 저는 이제 제게 기대하길 포기했습니다.. 그냥 보시고 좀 웃어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오타나 캐붕있어도 넘어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손에는 든 단검은 땀 때문에 자꾸 미끄러졌다. 레하트는 곤히 자는 것처럼 보이는 리리아노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
더 이상 인상 변하기 전에 뭔가 보고 싶었던 장면 몰아서 쓰기.. 썰풀었던 것도 몇가지 넣어봤습니다. 리리아노 애정 제안 거절한 레하트로 if 설정 기반입니다. 애정 이벤트 관련 스포, 리리아노 관련 이벤트 스포가 있습니다. 엔딩..못고르겠어서 그냥 둘다 간단히 넣었고 원하는 대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반부는 좀 빻았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리리아노 고백 이벤트 및 불온+신업사람업전 전반적인 스포있습니다. 해당 루트 안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짧고..제가 보고 싶은 장면이 하나 있었어서..그것땜에 써봤습니다. 혹시 캐붕이나 특정 지뢰 있으실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ㅠㅠ 황의 달 흑의 주 어느 날이었다. 타낫세는 그 주에 몇 번이나 들어온 마법사의 충동질을 망설임 하나로 버티고 있었다. 상대가...
리리아노 사랑스러운 꿈 날조 (여레하+리리아노) 레하트 성격이나 리리아노 반응이 조금 캐붕일 수 있으니 감안하시고 읽어주세요! 가벼운 글입니다^^)/ 밤이 되었다. 촘촘하게 짜인 일정을 모두 소화한 리리아노는 그제야 지친 한숨을 짧게 내쉬었다. 그동안 단련을 미뤄왔던 탓인지 뭉친 어깨가 뻐근했다. 시종장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리리아노의 옷을 받아 정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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