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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세가 아니었을까요. 미안하다 아이패드라 얼굴이 박살났다. 수정이 어렵더구나....
원작자 よしむら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072500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한순간의 기시감. 시야에 스친 그리운 실루엣. 먼 옛날에 잃어버린 보물처럼 소중한 존재. * * * 국제곤...
갑자기 어려진? 레예스와 캐서디의 오버워치 시절 이야기 "대장." "어." "젊었을 때 좀 놀았다며." "...누가 그래?" "전부 다?" 레예스는 콜의 뜬금없는 이야기에 서류를 넘기던 손을 멈췄다. 그 질문에 답할 생각은 없지만 저 답을 알려준 사람들을 알기에 머릿속에서 다음 해야할 말을 신중히 정리했다. 아무 사이도 아니라면 농담처럼 넘겼겠지만 어린 애...
레예스 대장의 과거 사진에 멘붕이 온 제시(캐서디)
번호가 붙은 썰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1) 멍청이. 멍청한 콜 캐서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 수조차 없네. 길게 내려온 머리를 손으로 슥슥 휘저었다. 관리를 할 상황이 되지 않아 윤기하나 없이 뻣뻣한 머리카락은 그대로 손가락에 엉겨붙었다. 캐서디는 신경쓰지 않았다.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고 다시 총을 쏘기 시작했다. 손끝이 저릿저릿하다. 이렇게 많이...
몇 달이 지나고 나서야 그녀가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 하게 되면서 외곽 출입이 자유로워 졌을 때 레예스 역시 자신의 일처럼 좋아 했다. 하늘이 높아 질 정도로 가을이 찾아 온 게 실감 날 정도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 했기에 그녀의 옷차림도 긴 팔로 바뀌었다. “가이드씨.” “…….” 뒤 에서 들리는 레예스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자신 에게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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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상상 이상으로 큰 혜택과 존경을 받을 수 있었고, 만약 등급까지 높다면 자신을 향한 선망의 시선들과 시기 어린 질투를 동시에 받게 된다. 물론 나 역시 그런 시선들을 전부 받으며 살아 왔기에, 이제는 그 시선들이 익숙하다 못 해 지겨워 졌지만 단 한 가지는 평생 익숙해지지도 지겨워 할 수도 없었다. 그건 바로 부작용 이었다, 센티...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공식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상시로 추가·수정 됩니다. 국적 히스패닉계 미국인 연령 50세 (±2세) 신장 185cm 출생 Los Angeles, CA 요원 번호 4569_15 직업 (전) 경찰, (전) 군인, (전) OW 사령관, (현) BW 사령관 소속 (전) LAPD, (전) US Forces, (현-대외) OW, (현-...
처음에는 이런 관계를 원한 건 아니었다, 그저 내 고백을 받아 주지 않은 너 에게 부리는 그저 작은 심술 이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널 더는 좋아 하지 않은 척 그저 작은 심술만 부릴 생각 이었지만 넌 병에 걸렸고, 아픈 그런 너 에게 화를 냈다. “몸 상태가 이렇게 됐는데, 왜 말 안 했어?!” “…….” “대답 해!” “…박사님이 저 죽는다고 하셨어요...
그녀가 이름이 없는 묘지들 앞에 가지고 온 꽃다발을 가지런히 놓아 두고서 는, 짧은 묵념을 한 뒤에 기분 좋게 웃어 보이다가 몸을 돌려 걸음을 옮겼다. “오즈.” “개비-.”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레예스 에게 뛰어 가서 안기자, 자신의 등을 감싸 오는 단단한 팔을 느끼며 배시시 웃어 보이는 그녀 였다. “이제 가요.” “그래, 그러자.” 그녀는 그 뒤로 이...
회의가 있고 난 지 며칠이 지났지만 방 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그녀의 행동에 요원들이 걱정이 된 듯 방 앞에 모여 있었다. “이해는 하지만 이래도 이건…” “윗분들도 충분히 생각 해 보고 내리신 결정 이겠지.” “팀장이 지금까지 버틴 이유가 그 개새끼 잡으려고 버틴 거잖아요, 배신감 장난 아닐 것 같으니까 그러죠.” “나와.” 리암이 그녀의 방 앞에 모여 ...
임무가 끝난 지 며칠이 지나 있었고 리암이 핸드폰 화면에 떠 있는 메시지 에서 시선을 떼지 못 하고 있었다. 메시지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와 있는 상태 였고, 그 사진 속에 있는 남자의 모습에 이미 아물어 사라진 상처 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이 개새끼…” 자신이 그녀 에게 팀장 자리를 내 줘야 했던 이유와 그 당시 그녀를 제외 하고 B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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