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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오버워치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친다. 난 그것을 막으려 오버워치에 들어왔고, 치글러 박사로 들어와 메르시가 되어 현장에 나갈때에는 어느정도의 영웅심이 있었던것도 사실이였다. 하지만 지금 모든게 다 무의미한 이 느낌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권태기? 아니다. 권태기는 그게 뭐든 그만 둘 수 있을때 쓰는 말이니까. 나는 이 지긋지긋한 메르시를 그만 둘 수...
. 세차게 창을 때리는 빗소리에 그녀가 칠흑같은 어두운 방안에서 반짝 눈을 떴다. 열려있던 좁은 창문 틈 사이로 새어들어온 싸늘한 새벽 공기에 식은땀으로 젖어,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린 몸을 동그랗게 웅크리며 꼭 감싸안았다. 또 다시, 과거의 꿈이었다.괜찮아, 앙겔라. 지금은 안전해.그녀는 자신에게 되뇌이며 무의식중에 떨리고 있는 손으로 자신의 어깨를 거세게...
⨈ 가사는 회색 글씨입니다! 외국 노래여서 원래 가사랑 해석본이랑 같이 있어요! "아니요, 가브리엘. 당신이 선택한 방법은 도덕적이지도 못하고, 당신이 여태 지키고자 했던 거를 무너트리는 거잖아요. 전 그 의견에 동의할 수 없어요." "앙겔라! 난 그저 내 블랙워치를 지키기 위해 그러는 거라고. 이미 오버워치는 정의와 신념을 버렸어. 세상은 정의와 신념만으...
"바다가 보고 싶지 않아?" 맥크리는 자신의 상처를 꿰매고 있는 치글러에게 태연하게 물었다. 쇠골 아래 가로로 큼지막하게 벌어진 상처에서는 선혈이 간간이 흘러나왔다. 실과 바늘이 벌어진 살갗을 닫아두는 와중에도 맥크리는 신음 한 번 내지 않았다. 오히려 신기하다는 듯이 치글러의 손길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치글러가 대답하지 않자 맥크리는 바다에 뭐가 있는...
0903 새벽 0903오후 겜하느라 놀앗엉 0904 삼일 0905 연속 0906 존나바빠서 그림 못그림 0907 ★클튜 빌림 <오늘의 팁>벡터레이어 지정, 단축키 지정 선편집도구 (선 편집) : 선 굵기 일정, 선 굵기 강조 벡터지우개 : 설정 조작해서, 교차지점까지, 교차지점 무시하고 삭제 가능, 클릭 단축키 변경 : 회전x / 좌우반전1 / ...
그는 무심한 사람이었다. 제 감정 하나 제대로 속단하지 못했고 그렇기에 서툴고 충동적이었다. 늘 그렇게 명령을 내리는 법만 알지 마음을 주는 법을 몰랐다. 그나마 그는 자신의 그러한 태도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항상 외로워 보였다. 겉은 단단하지만 속에서부터 썩어가고 있는 사람. 치글러는 그를 볼 때마다 어렴풋하게...
오얼모얼 님, 독사 님
트친분 썰 기반... 살짝 바꿔서 리퍼메르 레예메르의 순둥순둥한 레예스처럼 안보이게 그릴려고 꽤 노력했음 ㅋㅋ 어째... 인성이 더러워 보이는가요...?
양쪽 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데 둘다 연애 잼병이라 고구마 1.5톤 씹어먹는 레예메르가 좋아 요건 막컷 레예스가 이쁘게 그려진거 같아서 따로 올렸던 부분 ^-^
레예메르 잡숴보실?
글을 너무 안 올려서... 써둔 거라도... 올려 봅니다 수정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제시 맥크리/아나 아마리와 잭 모리슨/앙겔라 치글러/가브리엘 레예스 총 네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윈스턴과 레나 옥스턴이 등장합니다. 표제지/공백지/맨뒷장 포함 46장이고 표지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오버워치의 재소집 명령 이후의 구 오버워...
"치글러 박사님 !" 한창 바쁜 타임이 지나 겨우 숨을 돌리려 나온 복도에서 의료진 직원들과 잠시 대화를 나누고 있던 그 때, 저 뒤에서 들려오는 활기찬 목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본 앙겔라는 그대로 달려오는 브리기테에게 부딪히다시피 끌어안겼다. 그 광경을 지켜본 사람들의 작은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 브리..! 깜짝 놀랐잖아요. " "아앗 ! 미안해요. 헤헤...
※ 갑자기 달달한 것을 보고 싶어서 쓴 글이라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 안은 어두웠다. 검은색 네모와 세모와 기둥 무언가가 형태를 이룬 것밖에 보이지 않을 만큼 빛은 없었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쭉 이어져 하늘은 검은색에 가까워질 만큼 어두웠으며 그만큼 달빛도 별빛도 비추지 않아 창으로 들어오는 빛은 없었다. 근처에 건물에서 나는 빛조차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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