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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대비 농심레드포스와 맏형즈의 운명을 타로로 알아보기 - 존나 야매임 타로카드 아마도 19년 스토브때 비디디 이적으로 타로점 보고 나서는 타로 봉인당함 당시 타로점 요약 : 그동안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될 거야 현실 : 좋은 동료를 만나게 해준댔지 좋은 감독도 만나게 해준다고는 안했다 ㅎ <<시발~ 타로카드 의미도...
*날조 주의 민간인 의사 마르코 로저 해적단 선원 샹크스 샹크스는 회색으로 그늘진 골목길에서 몸을 숨기고 처형대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처형대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 사람의 죽음을 환호하고 있었다. 해적왕. 그 이름이, 그 죽음이 갖는 가치는 사람이 죽는 것을 지켜본다는 거부감보다 컸다. 광기는 전염되기 마련이다. 집단 중 하나가 내지른 함성이 마치...
먹이기만 할줄 알았지? 먹을 수도 있다. Written by. 무진(武眞) 모비딕호는 정말 오랜만에 붉은머리 해적단의 영역으로 항로를 정했음. 전투가 벌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해군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경계했지만 그런 거 신경쓰며 움직이면 해적이 아니었음. 어차피 지금같은 시기에 사황에게 전력을 쏟아부을만큼 인력이 충분한 것도 아니고, 흰...
- 트위터 썰 백업 샹크스가 오랜만에 모비딕에 몸을 실었다. 마르코는 습관 처럼 패기를 버티지 못하는 선원들을 선실로 들여보내기 시작했다. "오랜만이야 마르코. 역시 우리 배에 오지 않겠어?" 매번 방문할 때마다 듣는 똑같은 레퍼토리에 무덤덤하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어요이' 라던가 '시끄러요이' 하는 대답이 거의 인사 수준이었기에 모두 마르코의 대답을...
"여어~ 매의 눈. 자네가 여긴 웬일이야. 나 지금 기분이 안 좋은데. 결투라도 하자고 온 건가?" "소문이 사실이었군. 그것도 나쁘지 않지. 하지만 오늘 내가 온 건 그것 때문이 아니다." 매의 눈은 코트 안쪽을 뒤져 둘둘 말린 종이 하나를 꺼내 샹크스를 향해 걸어왔다. "재미있는 해적 하나를 발견했는데. 문득 예전에 자네가 얘기했던 게 생각나서 말이야....
샹크스는 우니카와 대화를 해보았다. 서로 마주 보며 상대를 살피고 서로의 생각을 말해보았다. 그리고 샹크스는 생각했다. 협상도 아닌데, 마치 전투와도 같다고. 주변은 온통 평온한데, 가시밭에 있는 것 같다고 샹크스는 생각했다. "나는 11살쯤이었던가? 그때 제대로 해적 생활을 시작했다고 할 수 있겠지. 뭐, 견습이었으니 그때도 아직 제대로는 아닌가?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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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넋을 놓고 있냐, 샹크스." "벤." 하늘엔 해 대신 달이 휘영청 걸려있고, 바람은 여전히 잠잠하다. 생각해보면 정말로 우니카가 탔을 때부터 날씨는 맑았지. 신기한 사람이라 생각하며 벤은 야자수에 기대어 멍 때리고 있는 선장을 보았다. "나." "?" "아가씨한테 치근덕댔나?" "…몰랐냐?" "아니, 나는 조심한다고 했거든? 했는데…" 어지간해서는 우...
눈앞에 있다면 파묻혀 놀고 싶을 정도로 새하얀 구름이 느릿하게 푸른 하늘을 유영하며 눈부실 햇살을 적당히 가려준다. 사람 한둘쯤은 가볍게 뛰어넘을 파도는 어디 가고 잔잔한 바다는 사금을 뿌려놓은 듯 찬란한 빛을 흩뿌린다. 적당히 피부 위를 노니는 바람이 땀을 식혀주는 날씨. 야자수 아래에서 평화롭게 앉아 있는 샹크스는 버릇처럼 옆에 둔 통을 들어 잔을 채웠...
샹크스는 조곤조곤한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깨어나자마자 숙취 없는 몸 상태에 한 번 놀라고 자연스럽게 움직인 왼팔에 두 번 놀랐다. 어린아이처럼 왼손으로 주먹을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던 샹크스는 고개를 들어 낯선 목소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해가 뜨려는지 어슴푸레한 바다를 풍경 삼아 부선장과 은인 아가씨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샹크스는 몸을 일으켜 ...
주인 잃은 둥지 속에 쌓인 반짝이는 물건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그리고 그 위에 곱게 앉혀져 있는 이의 머리카락도 그처럼 반짝이는 것 같다고 샹크스는 생각했다. "저기, 아가씨?" 본인 키보다 길 지팡이를 끌어안고 있는 여자. 샹크스는 여자의 눈앞에서 손바닥을 흔들어 보았다. "아가씨, 이런 곳에서 자면 입 돌아가. 그러니 좀 일어나보는 게 어때?" 안...
분홍님 커미션(@ pink_PKO)입니다! 좋은 글 써주신 분홍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 끝을 헤아릴 수 없는 바다를 누비며 들었던 말이 있었다. 모험은 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시작이 된다. 널린 서점에서 쉬이 찾아볼 수 있는 빛바랜 책을 꺼내어 딱 펼쳐 보았을 때. 나올 법한 그런 문구였다. 앞을 내다볼 수 없음의 연속을 확실시하는 문장이...
1.거프가 친손자인 루피는 물론, 에이스와 사보도 아꼈을것 같은데 (사보의 경우는 에이스,루피와 잘 지내니까)아이들은 그걸 몰라주고 할배라고 하니까 내색은 안해도 속상한적 많았을듯...다 핏줄로 차별받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 해군이 되라고 했던건데..정상전쟁때도, 해군이라서 손자들과 대립했는데, 루피도 괴롭기는마찬가지겠지만, 사실, 거프가 더 힘들었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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