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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2018년 정도에 조아라에 연재했던 소설입니다. 지금은 습작으로 해뒀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블로그에도 올렸었는데 블로그에 올린 건 지웠습니다. : 전체연령가, BL, 해리포터 패러디, 빙의, 원작파괴 : 시리스네, 레귤스네, 시리스네레귤, 레귤스네시리 0. 산산조각이 났다. 1. 어느 날과도 똑같은 일상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
누구나 어렸을 때의 치기로 한 연애담이 하나씩은 있는 법이다.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는 사람과 정을 통한 적이 있거나, 앞뒤 돌아보지 않고 아슬아슬한 사랑을 이어가거나,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단순히 연애가 하고 싶어 관계를 맺거나, 혹은 욱하는 마음에 뛰어든 연애담이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제아무리 빼빼 마르고 못생긴 너드에게도 그 법칙은 똑같이 ...
1. 시리스네 일단 얘네는 데이트에 도달하기까지가 쉽지 않음. 학창시절에 첫데이트 했을 것 같지만 의외로(라기보다는 학창시절 내내 존나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데이트 자체가 불가능) 그렇지 않고, 같이 산전수전 겪은 끝에 전쟁 끝나고 첫 데이트 나갔을 것 같음. 일단 시리우스 무려 사랑하는 대자와의 점심 약속 캔슬함. 세베루스 이래봬도 기숙학교 교수이기 때문에...
볼드스네(강제)가 있는 레귤스네 블랙스네 한국고등학교 에유 볼드스네가 한꼬집 있는 해리스네 백설공주동화에유 제가또 전주인 현주인 구도 좋아하거든요…. 형 우리형 만나지 마요 레귤스네인데 배경으로 시리스네 유령신부가 재미있었다 해리스네+레귤스네 미남들이 많은 슬리데린 (의 스넾)
죽먹자시절 아련한 레귤스네 초창기 낙 서로의 집에 가보자 01 02 맘에 드는 그림 퀴디치 연습 이후 시복낙서 죽먹자시절 복수 빼빼로데이 키차이 운명 낙엽
[볼드스네(리들스네)] 1차 전쟁 때, 젊은 스네이프가 막 죽음을 먹는 자가 되었을 때가 배경. "주인님." "세베루스." 고요한 새벽, 호그와트에서 어둠의 마왕과 그의 종은 경직된 분위기 아래, 형식적인 인사를 나누었음. 리들은 호크룩스로 만든 래번클로의 보관을 숨기기 위해 호그와트에 들어올 필요가 있었음. 그러기 위해서 호그와트 내부에서의 도움이 있어야...
쿠댠 님, 쥬나 님
*2015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네 거야 <上> 남자는 전화기를 들고 우두커니 서있었다. 수화기에선 말소리들이 알알이 쏟아지고 남자는 한참 말이 없었다. 그러다 겨우 입이 열리고 막힌 숨이 터져 나왔다. “하아- 어. 네, 알겠습니다. 참가합니다. 어디라고요? 잠시 만요.” 남자는 수화기를 고개와 어깨 사이에 끼우고 메모지를 찾아 들었다. 네...
*2014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Who killed Cock Robin?I, said the Sparrow,With my bow and arrow,I killed Cock Robin. 누가 울새를 죽였나? 참새가 '내가 활과 화살로 울새를 죽였네'라고 말했네. All the birds of the airFell a-sighing and a-sobbing,...
*주의 2014년도 작성된 글입니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 <上> 컴컴한 하늘이 비를 토하며 우짓고 있었습니다. 미친바람은 와아앙 소리를 내며 건물 사이를 뛰어다닙니다. 손에 들린 우산 위로 빗방울이 몸을 처박습니다. 후두두둑. 묵직한 떨림이 우산손잡이를 잡은 손위에서 울렸습니다. 비는 그렇게 모든 감각의 위로 쏟아집니다. 손을 타고 오는 빗방울의...
*주의 2014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Poussiere de lune : 달의 먼지 햇볕이 여린 빛으로 쨍하고 웃는 아침. 연회장에 모인 학생들은 와글와글 시끄러웠다. 아이들은 저마다 말간 얼굴을 했다. 모든 심각함과 고뇌는 지난 밤 잠으로 닦아냈다. 마냥 밝은 얼굴이 웃음이 까르르 굴렀다. 그건 마루더즈도 마찬가지였다. 호그와트에서 말썽과 요란함의 중추...
*2014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Poussiere de lune : 달의 먼지. 튀어나올 것 같은 물음을 밤새 눌러놓고. 또다시 아침이 밝았다. 팔다리에 떠나지 못한 잠이 주렁주렁 매달려있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욕실로 향하는 움직임에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했다. 세수를 하고 물기어린 얼굴로 욕실에서 나왔을 때. 잠도 시름도 없는 얼굴이 말갛다. 세베루스는...
*주의 : 2014년도에 작성됨 Poussiere de lune : 달의 먼지 사용하지 않는 빈 교실 안에는 둘 뿐이었다. 두 여학생이 마주보고 서있었다. 일자로 다물린 두 개의 입은 차갑게 굳어있었다. 서로를 응시하는 시선의 화살이 쏘아지고. 맞부딪혀 떨어지길 반복했다. 뚝뚝 떨어진 시선이 차게 부수어졌다. 바닥에는 둘이 대면한 시간만큼의 시선조각이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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