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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1. 산즈 머리카락 넘기거나 항쟁하다가 실수로 귓바퀴 쪽 피어싱 팅!하고 날아가며 귓바퀴 찢어져서 살짝 잘린 것 처럼 되어있으면 어떡함? 한동안 하이타니들에게 중성화당했냐고 놀림받을 듯. 2. 산즈 생일에 코코가 산즈 붙들어 야근시켜주는동안, 란과 린도가 산즈 집에 몰래 가서 파티 준비하다가 산즈가 도착한 순간 쨘!하고 축하해주며 컨페티 풍선도 터트리고 놀...
“잠시만.” “?” “늦는데.” “뭐가?” 마지막 서류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카쿠쵸와 코코는 갑작스레 말을 자른 산즈의 목소리에 의아한 표정을 지었음. 그리고 산즈의 시선을 쫓아 벽시계로 고개를 돌리 두 사람은 그제야 아까 아이들이 나간 후로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깨달았지. “이누피, 길이라도 잃은 건가.” “겨우 이 앞의 화장실에 가는...
“…….” 딱히 부정할 필요가 있거나 부아가 치밀어 오르는 말도 아니지. 그렇다고 뻔한 도발에 ‘네, 맞는데요.’라고 대답하는 건 자랑할 거리라곤 그거밖에 없는 애새끼처럼 보이잖아. 그래서 그저 입꼬리만 조금 올려 웃어 보이면, 이쪽을 빤 쳐다보던 뱀 같은 눈초리가 살짝 가늘어지다가 거두어졌음. “시간 남은 김에 이거 검토 좀 해줘.” 그동안 코코는...
예상치 못한 대답에 산즈는 할 말을 잃었음. 그러면 란이 슬쩍 눈꼬리를 접는데, 아직 애한테 이런 말 하긴 뭣하지만 여간 요사스럽지 않아. 하기야 이런 입마개로 가려지기엔 퍽 아까운 얼굴이긴 해. 사람을 죽이지만 않았다면 커서 연예인이 되었으려나. 한편으론 요즘 종종 떠올리는 생각은, 얘네 나이쯤이면 슬슬 사춘기 올 시기가 아니냐는 것. 과연 한창 외적인 ...
“몇 년만 지나면.” 그때였어. 어느새 마지막 절차를 마쳤는지 란의 옆으로 다가온 산즈가 남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지. “저런 사람들, 볼 일 없을 테니까.” “?” 갑자기 무슨 얘기인 거지. 그 저의가 한 치도 가늠이 되지 않는 말에, 란은 흘끗 산즈를 쳐다봤어. 그러면 산즈는 이제 그만 돌아가자는 듯 고갯짓으로 밖을 가...
※ 필자는 결코 범죄자나 범죄 행위 등에 관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어제 일찍 끝낸 만큼 오늘은 이것저것 더 할 예정이니 쓸데없는데 힘 빼지 말고 얌전히 있어. 오늘은 본사로 안 가고 거래 끝나자마자 돌아올 거니까.” 단 하룻밤의 자유 끝에 다시 채워진 입마개를 매만지는 린도를 물끄러미 보던 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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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짜 못 쏴?” “설마.” 사격 훈련을 마친 세 사람은 산즈의 저택으로 돌아갔음. 본래 산즈는 범천 근처의 맨션에서 주로 생활했지만, 오랜 시간 정성스레 유지해 온 자신만의 공간에서 꼬맹이들이랑 복닥거릴 생각 따윈 없었지. 그래서 제 소유의 적당한 집 중 하나에 란과 린도를 데려놓았음.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근처에서 거래가 있다며 간만에 저택까지...
그냥 갑자기 금발 양갈래 13란과 만두 12린도가 강아지용 입마개한 채로 범천 산즈네서 생활하는 것도 보고 싶고, 산즈가 역키잡 당하는 것도 보고 싶어서 쓴 짬뽕. 설정 구멍 없습니다. 왜냐하면 설정이라고 할 만큼 개연성 있거나 제대로 된 게 없이 주먹구구식이라서(...) 급작스레 프로젝트가 생겨 현생 시간이 압도적으로 부족하여 뭘 잘 하지를 못하고 있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거나 새우싸움에 고래등 터진 거나 비슷할 것 같고... 이게 제가 1년 전에(정확히는 367일 전) 처음 쓴 연성글이더라고요... 여기에 안 올렸길래 생각난 김에 올려봅니다. 당시엔 이걸 혐관 베이스를 깐다고 깐 듯... 이거 말고도 안 올린게 몇 개 있는데 언제 올릴런지~ 언제나 그렇듯이 오타도 많고 검수도 안돼있어요~ ------...
1. 산즈른으로 유튜버 산즈가 범천 산즈에 빙의해서 ㅌㅌ하는 거 보고싶다. 와중에 계속 이거 유튭각인데.. 유튭각인데 하며 아쉬워하는 개그물. 2. 다정공에 디자이너인지라 미의식이나 트렌드 빠삭한 미츠야X공식 미인에 자기관리 철저한 산즈 조합 어떠나요.. 친절한 하루니 루나마나도 잘 돌봐주고, 아이들 각막과 취향은 정확하다고 루나마나도 하루니 좋아할 것 같...
※ 1시간 전, 설경(雪景)의 마지막 화가 발행되었습니다. 딱히 스포랄 것은 없지만 그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경(雪景)> 후기 길고도 길었던 설경이 끝났습니다. 원래 상,중,하 총 3편의 중편 소설로 기획했던 것인데, 어김없이 튀어나온 구구절절 충동으로 인해 무려 3배나 불어났네요. 불어나서 +면 모르겠는데, 딱히 +적인 건 없...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를 모티브로. 드디어 마지막 편이네요. 필요 이상으로 길어진 이야기였음에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 설경(雪景) > 9 (完) 하이타니 란 X 산즈 하루치요 X 하이타니 린도 눈을 떴다. 여전히 눈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부어버린 눈두덩이에 속눈썹이 압박되어, 눈앞에서 분홍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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