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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아주 오래 전부터 고즈넉한 분위기의 저택이 있었다. 수도와 몹시 인접한 이곳은 발전이 계속되었음에도 어느 한 구역에는 부자들이 살 법한 저택들이 한결같이 죽 늘어서 있는 골목이 있었는데, 어릴 적의 나는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을 늘 궁금해했다. 어머니는 내게 ‘그렇게 궁금하면 돈을 모아 그 저택을 사면 되지 않겠냐’ 라며 우스개 소리를 하셨지만...
※미완성, 썰, 오리주 등장※ (1) MCU 로키 간밤에 유성우가 내리었다. 침대에 누워 하늘에서 빛나는 별을 하나 둘 세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서 구경도 제대로 못 했다. 뉴스에서는 어제의 유성 때문에 한창 복작였다. 그래봤자 예보되지 않은 갑작스러운 현상으로 천문학계가 발칵 뒤집혔다는 둥 종교계에서는 지구멸망의 계시라는 둥 시시껄렁한 이야기뿐이었다. 나에...
- 제일 먼저 전승을 가져다 준 콜비님(@KrazCorvi)에게 스페셜 땡스를 바칩니다. - 다른 포스타입에서 옮겨 오면서 약간의 첨삭과 수정이 있었습니다. - 메인 스트림 스포일러 강력 주의 - 카즈윈 관련 스포일러 강력 주의 - 켈트 신화에 대해 깊게 파고든 포스트는 아닙니다. 추후에 더 많은 자료를 접하면 다른 포스트로 또 같은 얘기 할 수 있으며, ...
이 글을 저의 절친한 트친 틸(@SINCE_D6)님에게 바칩니다.휴학생이 굳이굳이 위키피디아부터 구글 스콜라까지 탈탈 털어 디어뮈드 전승 영어 문헌을 세 가지 다른 버전으로 읽어올 마음이 기꺼이 들게 할 만큼 좋은 분입니다. 사실 애초에 이분 보여드리려고 쓴 글을 대강 다듬어 이 곳에 올리는 데 가깝기도 합니다. (=말인즉슨, 이 글은 재미삼아 읽는 것 외...
이 포스트는 2차 연성 포스타입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찾아주세요 > https://until-calm.postype.com/post/12581646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누구에게도 잘못은 없다 1. 시작은 언제나 미약하게 A는 새까만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달빛 하나 없는 적막한 하늘이 꼭 누군가를 닮은 것 같아 괜스레 웃음이 나왔다. 디어뮈드 오 디나, 그는 A의 수족으로 그녀의 밑에서 10년이 넘게 일했다. 처음 그를 만난 것은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앞이었다. A는 저녁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 전체를 빌렸는데, 레스토랑 앞...
“ 랜서. ” “ 예, 마스터. ” “ 당신도 들었지? 당신의 원래 주인은 내가 아니야. 그럼에도 상관없어? 그 사람은 나보다 더 능력이 좋은 사람일 지도 몰라. 그 사람과 함께라면, 성배를 얻기에 더 수월할 지도 몰라. 그래도? ” “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게 마스터는, 제 눈 앞에 있는 당신 뿐입니다. ” * * “ 아참, 웨이버쨩. 오늘 누나...
디어뮈드는 날짜를 셌다. 이번의 그는 열흘 만에 왔고, 오늘로써 포로로 잡힌 지도 마찬가지로 열흘째였다. 아무리 지루하다고 해도 디어뮈드가 몸부림치지 않는 건 그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스무하루까지 남은 날은 고작 하루. 디어뮈드는 이곳의 쿠훌린이 자기가 아는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아채자마자 이곳에 있을 또 다른 디어뮈드에 관해서 생각했다. 한 번도 주...
- Fate 쿠훌린(5창)x디어뮈드(4창) Cú Chulainn x Diarmid O'Dyna- 이름, 호칭, 등장인물, 배경, 전승은 켈트 신화에서 모티프를 가져왔습니다.- Fate기반 FGO, CCC, EXTRA 등 여러 매체의 설정을 혼용하였습니다(네타 다수).- 전승에 관한 이야기를 차용하여 전개한 2차 창작으로, 이 글에 사용된 설정은 2차 창작을...
* 페그오 X 로드 오브 히어로즈 * 느긋하게 바빌로니아 밀고 있는 얼레벌레 쪼렙 마스터 겸 엉망진창으로 게임 진행해서 기사들 고생시키는 어리바리 로드의 얼렁뚱땅 날조 캐해석 주의 * 노말 시간선의 아발론 입니다. 아직 갈루스 출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1 으으…….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킨 디어뮈드가 인상을 찌푸렸다.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팠고 누군가...
“가끔 보면 말야, 너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 같다가도 그렇진 않더라?” 캔맥주를 마시듯 푸핫, 소리를 내는 선배 덕에 보도블럭 사이의 돌 알갱이를 응시하고 있던 디어뮈드는 슬쩍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물론 그의 손에 들린 것은 마일드라고 적힌 적당히 달달한 맛의 평범한 캔커피였다. 넉넉하게 걸친 점퍼도, 손에 든 캔도,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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