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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악행을 행하여 만인의 지탄을 받는 사람을 보면서 나는 그들과 다른지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다.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일부분 캡쳐 후 재업로드 X) 원문: https://www.nhk.jp/p/ts/E259QM4815/blog/bl/pa5YAPYy2a/bp/ppOnlAB96M/ ↓ 방송 전 당시 트위터 ↓ (전문은 방송 설명 내용이므로 번역 생략) 솔직히 "우리들로 괜찮으려나?"라 생각했어요. 방송 오퍼를 받았을 땐...
#후회로그 #미안한_마음은_전할_수_없고 #우리_다시는_만나지_말자 ※해당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도 없는 이곳, 내가 내는 소리를 제외하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삶이 원래부터 이리 외로웠던 것인가. 이곳에 홀로 떨어진 지 며칠이 지났는지, 시간 감각은 무뎌져만 갔고 심각한 굶주림에 이제...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일부분 캡쳐 후 재업로드 X) 원문: https://www.nhk.jp/p/ts/E259QM4815/blog/bl/pa5YAPYy2a/bp/pzM5eO8MNz/ ↓ 방송 전 당시 트위터 ↓ (전문은 방송 설명 내용이므로 번역 생략) 처음으로, 최선을 다한, 다채로운 여행이었네! 애초에, 이번 오퍼는 나...
" 나를 왜 사랑하는거야? " " 사랑에 굳이 이유가 필요한가, 그냥 좋으니까 좋은거지. " 내가 옾챗을 800일을 넘게 하며 만났던 가장 강렬했던 사람. 당시 나는 양성애자가 아닌, 이성애자였다. 그래서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여자 연인 사이는 '남자' 만 가능한 게 아니냐는 터무니없는 편견이 있기도 했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15살. 카카오톡 오...
" 친구 민정(가명) 이는 수학 열심히 해서 잘 봤는데 " 이 말은 누구나 다 들었을 것이다. 한 번쯤 엄마, 혹은 아빠가 나를 비교하며 까 내린 일. 다른 애들 같았으면 더욱 열심히 했겠지만 나는 아니었다. 나는 오히려 그 일을 더욱 하기 싫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고등학생이 됐을 때 제일 먼저 포기 했던 게 바로 수학이다. 요즘에는 수학을 천천히 배우고...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솔직히 이 기억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언제 어린이집에 입학했고, 친구들의 이름은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가해자는 모르더라도 피해자는 그걸 기억하듯이, 내게 어린이집은 그저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그중에서 가장 끔찍하고 내 기억에 남는 몇가지가 있다.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최악이었던 건...
"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 " " 아빠는 왜 동생편만 들어? " 어렸을 적, 제일 많이 했던 이야기다. 솔직히 지금도 그 말을 가장 많이 한다. 어렸을 적, 동생은 나와 2살차이다. 그렇게 늦둥인 아니다. 내가 질투가 많이 있었던 탓일까, 동생은 늘 엄마, 아빠한테 이쁨을 받는 느낌이였다. 무얼 해도 동생이 칭찬을 나보다 더 많이 받고, 혼나도 동생은 들 ...
디지몬 어드벤처 02-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게 익숙한 제목으로는 파워디지몬의 주인공은 최산해 (모토미야 다이스케)죠. 그렇지만. 쓰는김에 잠시 관점을 바꿔 히다 이오리의. 이재하의 시점에서 한 차례 작품을 돌아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첫째. 이 작품이 산해와 친구들의 모험기임과 동시에, 재하의 1년간의 느릿한 성장기이기도 하니까. 둘째. ...
스튜어드는, 그의 고향을 기억하고 있다. 눈보라가 쌓여 이루어진 탑 같은 산. 일 년 내내 눈이 내리는 나라, 히라. 한 무역 회사가 쉐라그를 개방하기 전까지 꿈이라고는 펼칠 수도 없었던 작고 작은, 폐쇄된 나라. 스튜어드는 지금도 충분히 젊으나, 그가 더 어렸을 때에는 그 좁은 세상이 전부였다. 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은 앞에 보이는 쉐라그의 대지 뿐. 그...
예나르/이도은 살아오는 동안 수없이 많은 알바를 했었다. 각양각색의 손님들과 그곳의 주인님들의 캐릭터들, 오만가지의 기억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지난 시간의 추억이 되살아온다. 늘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살아내느라 급급했던 그때는 한 번이라도 제대로 손님처럼 느긋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즐겼던 시절이 있었던가. 더듬어봤지만 언제나 그 무엇으로 허덕이며 살았던...
예에, 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성원을 보내주셔서······. 좋은 자리를 좀 찾도록 하지요. 이제 됐겠네요. 하아. 혹시 성원 말고 다른 건 없나요? 감사합니다. 이제 정월을 맞이했는데, 자리를 많이 찾아주셨네요. 2층까지 마치 개미떼처럼 보이는군요. 성원에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잠시만요. 좋은 자리가 아니었군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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