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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키 : 169cm 몸무게 : 56~58kg 나이 : 28세 상징 : 조개, 토끼, 상어, 검은 뱀, 로도크로사이트, 진주 외형 : 길고 물결치는 것 같은 분홍색 곱슬머리, 앞머리는 눈썹 아래까지 옴, 밝은 편의 피부에 볼이 약간 통통한 편, 눈은 보라색 혹은 아주 약간 노랑이 섞인 회색(컬러렌즈 사용), 눈은 큰 편이고 처지지 않은 눈매, 화장을 진하게 하...
내 이름은 비앙카 블룸버그다. 1살 차이 나는 여동생 도렘 블룸버그과 같은 학교를 재학하고 있으며, 부모님은 선박회사인 헤센 코퍼레이션의 회장인……. 에이, 됐다. 어차피 이 글을 볼 사람은 전부 도렘에 대해 알고 있을 텐데. 그래, 도렘 블룸버그. 나의 유일무이한 게임 메이트이며 1살 차이 나는 그리핀도르의 자랑스러운 사자. 나의 디디. 그 애는 마법의 ...
형준이 생일 기념으로 준비했던 외전인데 우리 말랑강아지 생일을 너무 즐겼나 봅니다 늦어졌네요 ㅠㅠ spin off 외전으로 남이사♥송캡틴이 아닌 남인턴♥송이사 설정으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여전히 호텔 글래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본래의 럽인글과는 조금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었음 좋겠어요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500위에 매년 랭크인 하는 대한민국 5...
0화 스타뜨 도렘이들은 일단 샌미슈노라는 도시에서 각자 춤과 음악을 하기 위해 모인 청소년!이라는 설정입니다ㅋㅋㅋ 그래서 부모님없이 둘만 동거하고 있구 가성비 아파트를 찾아서 들어갑니다,, 만나서 반가워~ 인사하는 도레미들 잘 얘기하다가 갑자기 형주니가 불편해하길래 뭐지?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왜죠..? 형주...
남도현의 머리는 항상 물이 빠져있었다. 까만 머리가 스미듯 자라면 가차없이 어두운 기색을 모조리 조져버릴 듯 싸구려 염색약을 치덕치덕 발랐다. 덥수룩한 머리를 자르기보다 더 자주 탈색약을 발랐지만 머리가 상하는 일이 없었다. 윤기가 흐르는 건 아니었지만 언제나 건조하게, 차가운 바람이 스치면 보송하고 담백하게 흩날리는 정도의 딱 그 만큼의 머릿결이었다. 손...
“왜 안 깨웠어.” 형준이 눈만 흘긋하며 묻는다. 민희가 옆에 누워 포털 기사를 확인하고 있었다. 형준이 기자회견장에서 고개를 처박고 쓰러진 사진이 온갖 사이트를 장식했다. 민희는 당시 형준이 떨어뜨렸던 마이크에서 났던 소름끼치는 소리가 귀에서 다시 재생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아찔했다. 종종 있던 일이었으나, 대외적인 곳에서는 피가 날 만큼 혀를 깨물어...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와, 이 문 고급진 것 봐. 광이 날 정도로 깨끗하게 닦인 유리문을 보던 형준이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등에 거북이 등껍질마냥 달려있던 무거운 가방을 대리석 바닥 위에 내려놓았다. 3101호, 호출. 형준은 괜히 카메라를 의식하며 앞머리를 만지작거렸다. 신호음이 울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굳건하게 닫혀 있던 유리문이 드르륵 열렸다. 그 흔한 지문 자국 하...
안녕하세요 연하입니다. 후기를 쓰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본편도 아니고 사담의 일종이니 편하게 쓰겠습니다. 우선 10월 초에 찾아뵙겠다 써두고선 10월 중순이 돼서야 후기를 쓰고 있는 점 반성합니다 ㅠㅠ. Love In GLAD 줄여서 럽인글이라고 자주 불렀었는데요. 럽인글은 제 첫 연재물이라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실제로...
“송형준.” 안 왔어요. 담임이 이름 세 글자를 뱉기가 무섭게 누군가 답한다. 이어지는 드르륵, 문 열리는 소리가 살벌했다. “왔거든?” “아….” 어이 없어. 저 아쉽다는 표정 뭔데? 형준은 아드득 이가 갈리는 걸 참고 자리에 앉았다. 송형준, 일찍 다녀라. 웃음 섞인 담임의 목소리는 가볍게 넘길 수 있지만 뭘 잘했다고 헤실거리는 낯짝은 그냥 넘기기가 어...
여우신. 잊혀질 때쯤 한 번씩 민가로 내려오는 여우신이 있었다. 사실 신이라기엔 다소 미완전하고 요물이라기엔 성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었던 팔미호를 마을 사람들은 여우신이라고 불렀다. 그가 내려오는 주기는 백 년에 가까워 매우 길고 길었기에 보통은 평생에 한 번이나마 그 행사를 겪을까 말까 했다. 여우신에게 걸맞는 반려를 바치는 행사. 말이 반려였지 사실은...
형준은 오프를 받아주겠다는 도현에게 쓰읍, 되지도 않는 무서운 표정을 지어준 후 그대로 출근했다. 오기라면 오기였고 자존심이라면 자존심이었다. 도현에게 자존심을 세우는 일은 그만두겠다고 다짐했지만 좀처럼 잘되지 않았다. 어쩌면 즐기고 있는 걸지도. 어떤 자격지심을 드러내도, 어떤 억지를 부려도 결국에는 도현이 제게 맞춰줄 걸 아니까. 새삼스럽게 나 참 못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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