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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링크 허락받지 않은 게시물이니 타 사이트 불펌은 절대 금합니다 역식질은 처음이라 굉장히 미숙합니다. 의오역 난무하고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이 작가님 특유의 스토리텔링이랑 그림체가 좋아서 한개 더 번역해 왔습니다! 제가 번역했었던 THE STARGAZER, 눈물을 참는 그대들에게 를 그리신 작가분과 같은 작가분이에요! 덱...
원본 링크 허락받지 않은 게시물이니 타 사이트 불펌은 절대 금합니다 역식질은 처음이라 굉장히 미숙합니다. 의오역 난무하고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kosei "macho" = 개성 "마초"(대충 힘 센거라고 이해하시면 될듯해요. 상남자 느낌?) 혹시나 싶어서 말하지만 작가분 사담입니다! 제 의견 아녜요!!!!!!! 이번 편 번역...
원본 링크 허락받지 않은 게시물이니 타 사이트 불펌은 절대 금합니다 역식질은 처음이라 굉장히 미숙합니다. 의오역 난무하고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독백 역식질을 좀 깔끔하게 하고 싶었는데 분량이 분량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화이트 떡칠한 그림처럼 되어버렸네요.. 총 48장으로 웬만한 장편웹툰 2화 분량입니다 힘들어요....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봄날, 3학년 새 학기가 되고 미도리야는 조심스레 반 안으로 들어갔다. "와아, 미도리야군! 이번에도 같은반이네?" "아, 우라라카상! 아는 얼굴이 있어서 다행이야..." "이번 1년도 잘 지내보자구-" 그 때 앞문이 드르륵 열리며 한 여자아이가 들어왔다. 그 아이는 미도리야를 보자 표정이 확 밝아지며 미도리야에게 달려들었다. "꺄아...
올마이트를 만나지 못하고 타락해 악당이 된 미도리야. 일명 빌런데쿠 소재로 쓴 미도우라. 우라라카는 본편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 프로 히어로가 된 시점. 설정이 설정이다 보니 심한 캐릭터 붕괴 주의. "설마 데쿠…… 군?" 망연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는 우라라카를 향해 청년은 마치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활짝 웃어 보였다. 얼굴을 빈틈없이 가리고 있던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메인은 카미지로, 그리고 관찰되는 대상은 토도모모/쇼토모모. -카미지로의 성애적 요소는 끝에만 살짝. 거의 두 사람의 만담에 가깝습니다. -끝에 아주 약간 녹챠/데쿠우라 요소가 있어요. -가볍게 쓰는 거 최고! 머리가 가벼워져요. . "쟤, 분명 야오모모 좋아하지." "토도로키?" "응, 누가봐도 말이지." 지로는 턱을 괴고 빨대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었다...
* 미도리야 이즈쿠×우라라카 오챠코. * 밸런타인데이의 녹챠로 단편.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단언컨대, 엄마 이외의 여자에게서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 엄마한테라면 몇 ...
* 미도리야 이즈쿠×우라라카 오챠코. (일부 캇데쿠, 토도데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데쿠 군. 수화기 너머로 우라라카가 드물게 낮은 목소리를 하고 있었다. 할 말이 있어. 미도리야는 갑자...
올마이트 트레이드 마크를 본 딴 유아용 샴푸캡을 쓴 미도리야가 햇살을 머금고 반짝이며 둥실둥실 떠도는 샴푸 거품을 빤히 올려다보다가 그대로 동그란 머리통을 뒤로 휙 젖힌다. 몽글몽글 샴푸 거품으로 잔뜩 부푼 머리가 닿아 무릎이 푹 젖은 인코는 그저 방긋 웃으며 아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목을 받혀주며 눈을 마주한다. 인코를 닮아 동그랗고 커다란 초록색 눈동자가...
*개성 없는 세계관 au [나 오늘 아파.] 그날은 어지간히도 아팠던 모양이었다. 이미 열이 펄펄나는 손으로는 이마의 열을 온전히 느낄 수 없었지만, 예민한 온도계는 39.7이라는 정확한 수치를 짚어내어 주었다. 머릿속은 새하얗고 뱃속은 열로 들끓고 있었다. 눈을 깜박거리는 데에도 에너지가 들어갈 것 같아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피곤했다. 평소엔 나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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