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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옛날 낙서만 올리면 좀 그러니까 하나 새로 그렸습니다. 데칼코마니 형식으로 좌우로 붙여 넣으면 빈 곳이 채워져서 뭔가 더 그린 듯한 착각이 들어요. 옛날에 그린 그림 중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자료입니다. 전형적인 분석가 여캐란 느낌이지만 저한테는 마음에 드는 캐릭터입니다. 그냥 버려두긴 아까우니까 만화라도 그리면 등장시키고 싶네요. 그림체가 ...
* 4만자 성한빈이 그 얘기를 꺼낸 건 일주일 전이었다. 박건욱은 김태래랑 놀이공원 갔고(뭔 푸하오를 보러 간다나 뭐라나. 사실 관심 없어서 대충 들었다) 이제 막 격리해제된 하오는 여전히 잠에 취해 텅 빈 방에 혼자 드러누워 있던 차였다. 좀 뻐근하긴 한데 솔직히 누워있는 거 적성에 너무 잘 맞다는 거야ㅋㅋ. 성한빈이 들으면 하늘 무너진 얼굴로 형은 그래...
시간역행낙서 ,,,, 2세주의 뒤에서 보면 태성이 똑닮 앞에서 보면 준수 똑닮 볼빵빵하게 먹는거 개닮아서 준수 가만히 뒤에서 보다 개빵터질거같음 ㅋ
【Are you alone?】 불현듯, 아니 본래 그랬듯. 순간적으로 눈앞에 자신을 괴이하게 쳐다보고 있는 통찰과 누군가가 겹쳐 보인 듯 했다. 그래, 당신은 항상 이 아이를 닮았었지. 겁도 없고, 짜증 날증날 정도로 항상 차분했던. 모든것에 무미건조한 듯 행동했지만,나는 항상 보였다. 고요한 별같았던 눈이 반짝,하고 빛나는 순간을. 그래서 그랬던 건가. ...
* 토막글(공백 포함 30,000자 이하) 김민지는 똑똑했다. 타고난 판단력과 그에 따른 순발력, 사람을 보자마자 속내를 명확히 판별하는 감각은 김민지를 남다른 아이로 만들었다. 창의적이고 개성 뚜렷하여 괴짜스러운 천재보다는 모두에게 일종의 모범으로 보여지는 명석한 영재였다. 머리는 좋지만 그것을 딱히 특별한 일에는 쓰지 않는 아이. 민지에게 뛰어난 두뇌는...
조형석 날조 100%. 나름 조사한다고 했는데 정보 오류 많을 것 같습니다. 그냥 날조 오브 날조입니다. 그러니까 작가님 캐해 좀만 더 할 수 있게 정보 좀...--'저렇게 농구에게 사랑받으면, 어떤 기분일까?''나도 쟤처럼 잘하면 마음껏 즐기면서 할 수 있어.' 조형석은 농구를 좋아했다. 사랑했다. 저렇게 잘하는데, 농구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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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책을 내려다 보고 있던 두훈이 끼잉 기지개를 켠다. 눈도 한 번 슬쩍 비비고서 다시 집중해 보려 하지만 눈이 메마른 만큼 집중력도 훠이훠이 날아가 버린 것만 같아서 얕게 한숨을 쉬며 잠시 눈을 감았다 뜨니 난데없이 책 옆에 얼굴이 둥둥 떠 있어 소리를 지를뻔 한 걸 입을 막고 겨우 참은채 눈만 휘둥그레 떴다. 부시시한 머리로 책상에 턱을 걸친채 쪼그...
1. 예 2. 3. A타입 2개 4. 5. 신수정 6. 04359 7. 서울시 용산구 삼개로 60 청암자이 101동 802호 8. 010-2680-7587 9. 비아틴(비엔틴) / 영원한 7일의 도시 10. A파츠 표정(자료) B파츠 표정(자료) : 눈감고 환하게 웃는 표정(입벌리고 웃는 표정) 11. A.B파츠 두개 다 부탁드려요! (눈과 눈썹만 부탁드려...
아주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프라를 잘 아시는 분들에겐 필요 없는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가끔 질문이 들어오는 부분이라서 공익 목적을 위해서 적습니다. 1. 습식데칼이란 물에 적셔서 불린 다음 프라모델에 부착하는 데칼을 의미합니다. 보통 프라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건 데칼이라고 안부르고 씰이라고 불러요. ▲위 : 반다이 건담데칼 No.133 수성의 마녀 범용 ...
*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루미네의 데뷔 10년차를 화려하게 상징하게 된 영화의 시사회가 끝나고 그 영화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작가 소의 루미네를 향한 절절하면서도 담백한 고백은 그렇게 그녀에게 닿았고 이에 대한 그녀의 대답...
네가 낯설지 않아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좋아 내게서 너를 본떴거나 네게서 나를 훔쳐 왔다거나 어떤 식으로든 우리는 닮아 있어서, 너무 기쁜데, 이국적인 기분이 드는데, 너를 또는 나를 도대체 무엇을 사랑하는 게 이렇게 어둡고 숨 막히는 반짝임이었나, 우리는 골몰해 볼 필요가 있어 입술이 겹쳐질 때마다 느껴, 이 관계가 나팔꽃처럼 시시해지지는 않을까 빗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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