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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저는 대한의 독립을 이뤄낸 지나간 시간 속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감사와 영화에 대한 감상은 별개의 것으로, 지금부터 이어질 글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제 의견입니다. 이 글은 누군가를 모독하고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닌, 그저 제가 보았던 영화와 그것을 본 제 이야기입니다. . 오늘은 8월 15일. 78번째 광복절입니...
" 다들 왔는가 " 한사가 문을 열며 말한 한사 앞에는 6명 정도의 동지들이 보이는가 " 다들 왔네 한사 동지 오늘 소개해줄 동지들이 있다는 거 들었는가?" 가장 중간에 앉은 동지가 이야기한다 " 들었네! 나도 소개해줄 동지가 있네 " {불안한듯 한숨을 쉬는 한사} " 그렇군 오늘 소개해줄 동지가 늦는군 " 이때 문이 열리면서 3명은 여인이 들어온다 그중 ...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인들과 함께 천안에서 영웅을 보게 되었다. 확실히 연말보다는 항상 상반기에 뮤지컬을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이렇게 짧은 텀으로 보게 되어서 행복했다. 공연장은 천안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이었다. 위치가 자가용 없이 가기엔 조금 안쪽에 위치해있었는데 독립기념관이랑 미술관이랑 리조트랑 다같이 있어서 놀러오기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
*[] 안은 일본어 「」안은 영어 탕-. 이른 저녁, 경성 거리에 총성이 울려 퍼진다. “ [ 쫓아라-! ] ” “ 살아서 봅시다, 동지들. ” 검은 중절모, 검은 정장, 검은 복면까지. 같은 차림을 한 십여 명의 사내가 경성 시내 곳곳으로 흩어진다. 사내들을 따라 우왕좌왕하던 일본 경찰 역시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들의 뒤를 따랐다. “ 윽, 또 ...
세상은 깜깜하다. 삶은 오리무중이다. 하늘에게 삯을 받아 사는것이라던 말을 서 환은 복기했다. 서 환. 빛난다고 쓰고 그 앞에는 불 화자가 붙었으니 스스로를 불태워 살다가 죽으리렸다는 말이었다. 미명처럼 선득하니 삶이다. 섰거든 살아야 한다는 피상적인 언사 대신 이러고도 삶이느냐는 악다구니로 살았다. 일평생 이뤄낸 것도, 지켜낸 것도 없건만 어찌 되었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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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한 크나큰 함성과 용기로 맞선 모든 열사분들께 감사하며 대한 독립 만세 103년 전 이곳에서 총탄을 맞으며 끝까지 태극기를 손에서 놓지 않은 이들에게 대한 독립 만세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대한민국으로 사는 이유는 그들이 있기에 대한 독립 만세 당연한 걸 당연하게 만들기 위해 먼저 앞선 모든 이들께 묵념과 함께 무궁화를...
아이는 뺨을 맞았다. 저보다 서너살 더 많이 든 이는 손이 매서웠으나 눈은 모든 미련을 담았다. 그 감정은 물의 형태를 띄어 그칠줄을 모르고 흘렀다. 아이의 오빠가 죽고 이틀이 지난 뒤였다. 오빠는 본래 말이 없었다. 수줍은 사람이기 보다 말 수가 없는 쪽이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소란이라고는 한 번도 없었고, 모범생이라고 표창장을 받았다. 일제 학교에서 조...
고래별을 보고 생각난 콘티를 이모님(@ghost5archive) 커미션으로 완성 받았습니다. 그림 실력이 없어서 거의 다 글로 설명한 수준이었는데... 멋지게 완성해주신 이모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이걸 오늘 올리는 게 맞나 고민을 조금 했는데, 사실 이런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다 독립운동가분들 덕이니까요. 오늘 같은 날이 없지 않을까 싶...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을 때의 그들. (짧은 상황문답.) <97, 98, 99 버전.> 새 양복 하나, 이 날이 오면 입으려 했던 양복을 서랍 깊숙이에 있는 보자기에서 꺼내어, 양복을 입고 태극기 앞에 서서 대한독립만세 - 를 외치며 사진 하나를 남기는 명호. 집 안으로 들어가기 전, 빨래를 개고 있던 아내를 만나 말없이 우는 아내를 끌어...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을 때의 그들. (짧은 상황문답.) <95, 96 버전.> 고장나서 자꾸만 칙칙 - 거리는 라디오를 때리며 일왕의 항복선언을 다 들은 후, 예전에 동지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한 명씩 이름을 부르며"드디어.. 봄이야.." 하며 눈물을 흐르는 승철. 라디오를 다 듣고 벽에 걸려 있는 태극기를 향해 긴 시간의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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