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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노 vs(?) 김여주 2020. 02. 10 ~ 2023. 08. 06 3년 연애의 끝 헤어진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머리에 소주병 꽂은 희준이가 이딴 짓을. 특이사항 : 이제노는 생일도 아님. 희준이는...... 여주 친동생 (ㅅㅂ ㅠㅠ) #00 잘..지내냐? 이 깎 깨물고 이제노 비가시화 하고 있었는데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리다 그래도 ...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갑작스럽게 한국으로 오게 되었지만, 어차피 일 년 정도만 머물 계획이었기에 잠깐 스쳐 갈 시간이라고만 생각했다. 이동혁,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동혁과의 첫 만남은 평범함 그 자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 기억에는 생생한 장면으로 떠올랐다. 눈매가 날카로운 편은 아닌데, 눈빛이 날카로웠다...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쯧, 애 팔자가 드세서 주변 사람들을 다 잡아먹은 게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차려진 빈소에서 처음 들었던 말은 겨우 열다섯의 나를 갈기갈기 찢어 놓았다. 얼굴 한 번 비춘 적 없었으면서 부모님의 소식은 어떻게 알게 된 건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나타난 친척들, 혹시나 뭐라도 있을까 싶어 쫓아온 빚쟁이들, 뭣도 모르면...
선생님, 저는 왜 항상 불안한 걸까요? 잠들지 못하는 불안에 항상 몸을 뒤척이면서도 이런 거지 같은 생각을 끊을 수 없는 걸까요. 전 대체 어떤 것이 문제라서 이런 생각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요. 어린 날의 수현은 자신의 선생에게 타인에 시선에 대해 그렇게 물었다. 그의 선생이라는 작자는 믿음직스러운 직업을 갖은 건실한 청년도 아니었고, 나아가 나이가...
그는 네 본성에 실망한 게 아니었다. 타인이 아니면 일어설 수 없는 자신을 저주했다. 자신이 강했다면 네가 내게실망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너를 등지고 날아올랐다. 문득 그는 네가 자신에게 준 애메랄드 귀걸이로 손을 향했다. 원래 짝이 있음에도 돌려주지 못한 건 미련이었다. 만약 한 번만 더 생각했다면 모든 게 바뀌어있을 수 있을까. 감정이 매마른 넌 네...
/오지은, 익숙한 새벽 세시 PERSONA No. 1, Lunar eclips 저에게 주어진 문장을 보자마자 이건 뱀프물이다!! 를 외쳤는데, 길고 긴 마감시간 동안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이야기가 너무 짧게 끊어져버린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는 아쉬워도 특예는 예쁘니까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2024년 되세요! PE...
감사합니다.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널 처음 만났을 때는 지금보다 조금 더 따뜻한 날씨였다. 3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던, 새로운 싹이 움트던 그때. 새 학교, 새 학기, 낯선 아이들, 그 틈에서도 너는 지금처럼 흔들림이 없는 아이였다. 모두 똑같은 교복을 차려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연 눈에 띄는 외모에 힐끔거리는 시선과 수군거림이 타고 흘렀지만 그런...
짙은 저주는 축복과 다름이 없고 거듭 나에게 못을 두드리네. ( PC로 작성되었습니다. ) ( 화이트모드 선감상 부탁드립니다.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예정되었다는 듯 서로를 싫어하도록 배정된 성정이었다. 그 덕에 만남부터 작별까지 서로를 싫어하지 않은 적 없다. 네가 사랑하던 사람이 내 친구였을 만큼 주변은 아무 상관 없었다. 그저 너. 너만을 끔찍이 증...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민형이 선전포고하듯이 말한 것과는 다르게 제 핸드폰은 울릴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일주일을 꼬박 보내고 나니 괜한 기대감에 들떠 설레었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10년 만에 불쑥 찾아와 단 몇 시간 만에 제 인생을 이렇게 헤집어 놓고 이렇게 연락 한번 없다는 사실이 괘씸해지기 시작했다. 아, 맞다. 이민형 카...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아는 얼굴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들이닥칠 때부터 직감했어야 했다. 이 넓은 서울 바닥에서 하필 딱 하루 대타 뛰어주기로 한 이 가게에, 연말이랍시고 우스꽝스러운 루돌프 머리띠를 낀 지 5분 남짓 지난 이 시점에, 동창회를 한다는 건 안 그래도 좆같은 인생을 더 실감케 하는 하늘의 장난이 분명했다. "어서 오세요." 저...
•이름 칼마(Kalma). 업과 인과를 뜻하는 카르마(कर्म)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나이 소니아보다 언니이다. •성향 중립선. 기본적으로 음양사상을 바탕으로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대선과 절대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고있다. 이에 바탕해서 악한 사람의 내면에서 선을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인간찬가 적인 신...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무언가를 두고 오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 시간, 풍경, 과거. 그렇지만 눈앞에 별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 말았으니 뒤로 남겨둘 것들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시선을 앞에서 옆으로 돌리면 핸들을 잡고서 손가락을 까닥이는 붉은 머리가 눈에 들어왔다.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차에서는 들어본 적도 없는 옛날 밴드의 옛날 노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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