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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장현은 길채를 등에 업고 어둑한 밤길을 걸어나왔다. 사랑에 빠져있는 두 연인과 달리 종종이는 마음이 종종거렸다. 누가 우리 애기씨 보기라도 하면 수상한 소문이 금세 퍼질게 분명했다. 안그래도 능군리에서 유명인사인 애기씨의 하루하루에 관심을 두는 사내들이 많았다. 장현과 길채는 그런 종종이의 답답한 마음도 모른채 서로의 등과 가슴을 밀착시켰다. 길채는 널찍한...
눈이 떠졌다. 아무런 전조도 없었다. 수호는 새카만 바깥을 보고 휴대폰을 더듬어 찾았다. 비몽사몽이었지만 지금이 새벽 두 시 안팎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아으, 왜 지금 일어났지..." 옆에는 하나, 두리, 세모가 나란히 누워 자고 있었다. 그 중 이불을 제대로 덮은 사람은 세모뿐이었다. 혹시 자신도 더위 때문에 깼나 싶었다. 하지만 선풍기를 약하게 ...
여우포도 = 머리색이 화려한 동네 남자가 알고보니 같은 아파트 주민이었습니다?! K-청게 캐해반박받습니다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1학년 때부터 같은 반은 아니고 2학년 정도일 때 같은 반이 되는 설정 < 이걸 보고 싶다면 1로 가시오. 만약 니캐가 계략의 왕, 계략의 신, 계략의 창조자면 1학년 땐 티 안내고만 있다가 2학년 되서는 껀덕지 생기니까 나...
*판타지 AU *아이돌 안함 *사망소재 주의 #슈미카_전력_60min 주제: 죽은 자들 작은 시골 마을에 어울리지 않게 고급스러운 옷을 짓는 부티크가 하나 생겼다. 간판도 세련된 프랑스어로 씌어 있어서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사람조차 이 동네에는 없다. 사람들은 선망과 생소함이 섞인 시선으로 쇼윈도 안을 흘끔흘끔 쳐다보며 지나다니곤 헀지만, 얼핏 보기에도 비...
감정이 죽었다. 라는 말을 들었다. 이해할 수 없었다. "제가 감정이 죽었다고요?"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는 게 맞지." 서아는 이해하지 못했다. 사람의 감정을 먹고 자라는 꽃. 어차피 피어있는 꽃을 보지 못한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이다. "느껴보지 못한 감정의 꽃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거야?" "장난치지 마세요. 그런 일이 가능할 리가...
예고(231012) 오픈(231013)
걍 다은 님, 해마 님
"네 실수가 아니야, 시로코." "...뭐?" "네 실수가 아니야, 시로코." "......지금 뭐라고 했어?"반복한다.계속해서 반복한다.내가 지금 너에게 할 말은 오로지 하나. "네 실수가 아니야, 시로코." "...뭐가 내 실수가 아닌데?" "네 실수가 아니야, 시로코." "...지금 뭐 하는 거야?"웃지 않고, 진지하게.가르침을 줄 때에는 누구보다 진...
원작내용을 완전히 모름, 아니 완전히 책을 보지 않음 (자세한 이야기는 잘 모르기에 퀄리트가 좋지 않음) 작가가 만든 위무선은 성격이 완전히 다름(작가의 다른 작품에 나와야 하는 위무선) 캐릭터 붕괴가 있습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원작의 큰 그림은 따라가려고 하지만 완전히 다름 후원 등, 하지 마세요. 마도조사는 2차 창작 수익 창출이 금지입니다. 0. 방...
천천히 쓸 것
#애착관계 형성 어려움 딜런 린드버그의 유대감은 말 그대로 망망대해를 표류한다. 아무도 없는 바다 위, 모두가 ‘표준’이라고 말하는 북극성을 쫓아 노만 저을 뿐이다. 딜런 린드버그는 아주 어릴 적부터 무언가에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 계기나 이유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본래 천성이 그러했다. 어머니가 떠나던 날, 제 손을 꼭 쥐어줄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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