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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두 사람이 계속해서 손을 잡는 날이 많아질수록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다. 이를테면 송태원은 누군가와 닿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던가, 성현제는 권태로움을 자주 느낀다던가 말이다. 서로가 서로를 관찰하고 매일 짧게 대화한 것들이 하나하나 쌓여갔다. 그러면서 둘의 관계도 점차 변화해갔다. 몽마라기에는 목석같던 송태원도 가끔은 갈구하...
*오메가버스 세계관 (한유진: 베타, 김독자: 우성오메가) '씨발..' 김독자는 입술을 짓씹었다. 결국 이 날이 오고야 말았다. 자신의 결혼식 날이. "오늘 이 자리에서-." 앞에서 주례인이 뭐라 떠들고 있었지만 김독자의 귀엔 들어오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깽판 쳐?’ 삐쭉 솟아난 반항심에 머리 굴리기 바빴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독자는 곧 체념할 수 밖에 ...
-크오 1 은 이전에 썼던 글을 합친거라 길었던 거고 이후부터는 분량이 들쭉날쭉 할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이어요 6. 설화를 쌓는 방법은 다양하다. 명성을 올리는 것, 이야기를 만드는 것,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가져오는 것. 김독자가 생각한 방법은 던전에서 몬스터들을 처리하여 명성을 올리기와 몬스터의 이야기를 가져오기였다. 당연히 몸이 이랬기에 실행할 ...
-재업/수정 (프롤로그~2화) + 추가 (3화) -전독시는 551화, 내스급은 790화까지 읽었습니다. -전독시는 에필로그 이후, 내스급은 300화 이전 시점입니다. -원작 날조, 스포 주의 -총체적 독자른 -독자가 사랑받는게 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개연성 없고 원작 설정 오류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약 33000자 0. [설화, '왕이 없는 세...
노래와 함께 감상주세요. 그 공간에 갈 때마다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이상하게 편안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같은 공간이라 그랬을까? 오히려 그곳에 있으면 차분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사람의 무의식이 이렇게 백지같을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다가도 이내 머릿속에서 지워냈다. 자신의 출입이 허락된 유일한 장소였기에. 몽마들은 식사를 위해 사람들의 꿈에 드나들었고 ...
주의* *전독시 위주입니다 *전독시 완독자입니다 *백망되는 연성(포타)으로 배웠습니다 *내스급은 웹툰,연성(포타)으로 배웠습니다 *한유진 시점 욱... 피의 양이 너무 많아 삼켜버리지 못 했다. 입안에 있던 피를 다 개워낸 후 피의 쌉쌀한 맛이 입 주위를 맴돌았다. 아직도 피가 움컥 나온 느낌이 생생했다. 또다시. 언제든 피가 흐를 거 같았다. 한유진은 자...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한유진... 1화 부터 심상치 않앗음... 어케..? 어케 급 차이도 많이 나는 용이랑 싸우는 깡이 있지요...? 진짜 뭔가 F급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고 보는 중 잘났지만 킹받고, 잘생겼지만 능글 맞은 아조씨... 그렇게 저의 최애가 되엇습니다. (?) 문제의 187화.... 이렇게 저는 내스급에 감겼습니다... 자주 올릴 것 같아요! 홀홀 엄청 ...
*원작의 92화 대사를 직접 인용 및 원작의 가이드 장면을 차용하였습니다. 신나무 일을 해결한 뒤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성현제는 앞으로의 일을 가늠하며 시간을 보내다 창으로 해가 비스듬히 비쳐오자 별장 밖으로 나섰다. 그는 오늘 아주 중요한 일을 해야만 했다. 이른 아침의 산은 밤의 산보다 더 생기있었다. 생명이 느리게 잠에서 깨어나듯 자연의 ...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심함/날조심함 ° 모두에게 사랑받는 독자가 좋다♡ 그렇게 개,아니 아수라장이었던 상황은 조금씩 나아졌고왜, 그들이 여기에 왔고 여기있는 김독자라는 존재에 대해 어린혼돈과 신입이 설명해주었다."그러니까 신입이 너가 멸망이 갑자기 가속화 되었어 독자한테 구조를 보냈고""저는 그구조를 봤고 이곳에 왔어요""그랬는데...
° 캐붕심함/날조심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지금 뭐라고 했나?""이,이것,쿨럭 놓..!!""야이 미친놈아 애를 죽이려고 작정했냐!, 당장 손 안놔!!""그래요, 독자씨를 찾을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요!!""그래, 사부 우선은 아저씨가 먼저야!!""커헉..!! 쿨록, 쿨록""이제 말해라"'아니, 뭔 이딴 인간이 다있어???'한유진은 당...
° 날조심함/캐붕심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이썰은 '독자른' 의주입니다. "..."김독자는 마왕화를 풀고 신재현이 있는 곳으로 내려갔다.그리고 그에게 최고급 포션을 건네며 자신의 등 뒤로 보냈다."...여기 어떻게 알고온거야""하, 우리가 너하고 그딴 가짜도 구분을 못할까봐?""사벽이도 그곳에 있을텐데...""...
*망부석 설화를 차용했으나 섬과 지명은 가명으로 만들어 썼습니다. *유현유진 요소가 들어간 현제유진 위주의 글입니다. *백아님의 노래 '내가 사랑을 했던가 이별을 했던가'에서 제목을 따왔음을 알립니다. 조용하던 바닷가에 한차례 소란이 일었다. 오랜만의 손님에 반가운 듯 파도는 크게 너울거렸고 부두에는 사람이 모였다. 마을 사람이 아닌 육지 사람이 이곳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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