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어느날의 임무에서 사스케가 받아온 저주는 아주 단순한 내용이었다. 술법을 받은 시점에서부터 72시간, 즉 3일이 지난 시점에 사망한다는 것. 그게 다였다. 확실하게, 술법을 받은 자는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3일 뒤엔 죽는다고 했다. 아무런 고통도 없이, 조짐도 없이, 시간이 되는 순간, 그냥 죽어버린다고. 아마 사스케도 예외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도...
여기 아래론 세미 야짤.. 낙서들..
나루사스 그림들.... 트위터는 없어질 수 있어도 포타는 남는다... 날삿 늦덕이 항상 원망스러운게 이전 분들이 연성을 다 지우신 일이었으므로 ^-ㅜ 나라도 백업을 열심히 해놓자 하는 마음입니다..
삭제 전 정리 (날삿, 시카테마, 나루사쿠, 시스이타 有)
이제 더이상 그려뒀던 그림이 없으므로 마지막 백업입니다! 나루토 이제 안 그리는데 구독자가 간간히 생기는게 신기해요..제가 계속 그렸으면 좋겠나요??
트위터에서 주저리주저리 했던것.. 백업 ※ 전지적 나루사스러의 나루사스 캐해석 입니다. 특히 사스케의 심리를 중점으로 캐해석 합니다.제 개인의 생각이고, 망상이며 공식이 아니라는 점 꼭 인지해주세요. + 210407 나루토 결말에 대한 비판, 불호내용 추가 // 불호표현이 다수있으므로 불편하신분들은 보지마세요 + 230407 나루사스 캐해 내용 추가 "너와...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얘네들을 안올렸었네... 레즈커플인 나루사스 나루코 사스코~ 나루코는 하늘하늘하고 사스코는 펑키펑키 하다는게 저의 뇌피셜. Forbidden fruit and snake - 선악과와 뱀 의 주인2 사스케 얼굴이 아쉬워서 그려본 주인2 사스케 얼빡
사스케가 돌아왔다. 나루토는 사스케가 돌아왔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아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사스케의 병실을 들락날락거렸다. 나루토의 끝장나는 회복력과 다르게, 사스케는 회복은 조금 뒤처져, 며칠 전 먼저 퇴원한 나루토는 사스케의 병실이 제집인 양 자꾸 찾았던 것이다. 나루토에게 드디어 졌다고 인정한 사스케는 의외로 그의 말을 순수히 따랐다. 평소라면 거절...
과몰입 주절거림 원래 좋아함.. 저의 개인적인 나루사스 , 사스케 캐해석. 저의 주관 100퍼 입니다. - 어디에선가 <사스케가 탈주한것이 나루토 때문은 아니지 않느냐?> 라는 말을 봤음. (※저걸 보고 이 밑의 생각들이 마인드맵처럼 이어진것 + 아래 생각들의 기폭제가 된것일 뿐이지 저 말을 하신분께 악감정을 가지게 되었다거나 반박을 들이박고 싶...
This is the story of the gloomy and beautiful merman I met. 이것은 내가 만났던 음울하고, 아름다웠던 인어에 대한 이야기다. His kiss smelled like dead fish. 그와의 키스에서는 죽은 생선 냄새가 났다.
전부 나루사스 그림 입니당 About naruto & sasuke 나루토와 사스케에 관하여 Please die for me. May you and I be together if we die. Brilliant stain, Dear my love. Unbreakable bond, Dear my love. like the sun kissed by the...
전에 그린 만화 뒷부분 개그로 약간... 내 원래 그림체 vs 원작느낌 살리고싶은데...의 그림체 두개가 마구 충돌함ㅋㅋ.... 캐붕 + 개그물 사스케가 한쪽 눈을 가리고 다니는 이유가 윤회안 때문일텐데 저렇게 윤회안 뽐내며 다닐 수 없겠쥬.. 윤회안을 가진 이상 사람들이 우치하 사스케인걸 못알아볼리도 없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