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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그랬어요 죄송해요......" 눈 꼭감고 바들바들떨면서 사과하는 임고앵이 보고싶다. 채씨가 조직보스고 이리저리 떠돌던 임고앵이 거둬줬는데 그거때문에 다른 조직원들한테 멸시받는거. (클리셰가 원래 존맛인 법....) 채씨 사실 임고앵이 색기돌아서 데려온 이유가 가장 커서 언젠가 따먹어야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근데 아직 미자라 양심상..그래도 최...
어느 별에서 왔냐? * 썰 체 입니다, 단편으로 수정 될지는 미지수. * 약간의 코믹&섹시 썰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 성인 포스트, 취향 탑니다. * 투표완료, "션꿍" / 채꿍은 다른 걸로 다시. 1. [새 글] 수의사 님, 제가 비 오는 날 고양이를 주웠는데요, 얘가 사람인 것 같... (98) NEW! 내가 미쳤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
오늘 드디어 죽었습니다 * 트리거 워닝 : 우울증 유발, 신체 분절, 축척 된 의미 부여로 인해 복잡한 감정, 독후 불편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질문 하나 할게요.” “사람은 죽어야 사는 걸까요, 아니면 불합리와 모순을 껴안고 살아가야만 죽는 걸까요?” “글쎄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𝖩𝖾 𝗏𝗈𝗂𝗌 𝗊𝗎𝖾 𝖻𝖾𝖺𝗎𝖼𝗈𝗎𝗉 𝖽𝖾 𝗀𝖾𝗇𝗌 𝗆...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창균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줄 알아 이제는 자신이 형원을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형원도 창균도 쌍방인데 뭐가 문제냐고 묻는다면 아무래도 이별이겠지 너무 좋아서 그걸 잃을까 시작조차 못하는. 인정을 하고나니 남들이 볼 때도 티가 날 만큼 마음의 몸집의 불어나게 됐다. 사랑에서만큼은...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개운하게 씻고 나오긴 했는데 속옷은 어쩌냐 물이 뚝뚝 흐르는 속옷을 부여잡고 음소거로 소리를 지른다. 아오 미친놈 왜 건강하냐고 건강한건 좋은데 이건 좀 곤란하잖아 뭉크의 절규마냥 자신의 비참함에 멘탈이 나간 창균은 욕이 입밖으로 나올 것 같지만 꾹 참고 진정한다. 난 몽정따위를 한게 아니라...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그 일이 있었던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리고 진짜 채형원은 아무렇지 않은거 같은데 나만 뚝딱이는게 나조차도 느껴진다. 둘만 있게 되면 묘하게 몸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알고 지낸지가 몇 년인데 둘이 있었다고 긴장이 된다고? 진짜? 하...진짜 미치겠네... 기현이형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창균아 이번 크리스마스 때 뭐 할 거야?" '그냥 뭐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누워있겠지" 그 뒤로 동기 말은 계속 이어졌다, 자기는 올해 가족들이랑 여행 가기로 했다나 뭐라나 시답지 않은 말의 결론은 크리스마스가 문제냐... 기말이 코앞인데 공부나 하자... 크리스마스가 15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두근두근 설렘은 없었다. 창균의 크리스마스는 근 몇 년 쭉 ...
눈 처럼 하얗고 땡그란 눈에 윤기 흐르는 털을 가진 체리에게 냥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몇 개월 전 자신을 냥줍한 집사 창균이 자신의 중성화 고민하고 있었다. 체리가 평범한 고양이라면 상관없는 사실이지만 체리는 수인이다, 그것도 28살 대한민국 성인 남성. 하지만 체리의 집사 창균은 그 사실을 전혀, never 모르고 있었다. 당연하다 체리가 말을 안 ...
고3 한창 혼란스러울 시기에 쪼꼬미 고1이 신경 쓰이는 뭉꿍 그다음 어땟더라? 이제 공부는 완전 뒤로 밀어놓곤 볼펜 끄트머리 오물대는 뭉. 으으음... 맞다, 그때 좀 부끄러워서 고래는 마음대로 보라고 하고 집으로 달려왔었지! ..너 진짜 꼴사납다 이민혁. 애꿎은 제 머리 팍팍 때리곤 문제집 위로 엎어졌어. 머리속에선 창균이가 던진 부케를 받고 서럽게 우는...
아주 까마득한 옛날부터 양반으로 통하던 경성의 명문가, 그곳의 귀한 막내 도련님. 채형원. 몸에 자연스럽게 배여든 예법은 첫눈에 그가 도련님임을 알아챌 정도로 곱게 자란 태가 나고 그 귀티난 용모역시 그를 귀한집 아들로 보이게끔 만들었다. 기억나지 않을 어린날부터 그의 주위는 평화롭고 온화하기 그지없었기에 채형원, 그에게 쉬운 삶이란 당연하기 그지없는 일상...
힙송 & 럽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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