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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W. 아웅이 가이아는 아쉬운 듯 미소를 짓고서 일이 있어 자리를 비워야겠다며 사과를 하고서 가볍게 뺨에 키스를 하곤 시종을 뒤따라 밖으로 나갔다. 그가 밖으로 나가자마자 닉스가 나를 조심스럽게 부르며 팔을 붙잡고 방 안쪽으로 이끌었다. 저항 없이 순순히 따라간 나는 에레보스가 헛기침을 하며 문이 없는 방 입구에서 서성이며 바깥에서 망을 보기 시작했다. 목을...
W. 아웅이 닉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급 원단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있는 중에 남매가 표정을 굳히며 내게서 한 발짝 물러나기에 왜 그런가 싶었더니 석조 기둥이 즐비한 복도의 저 끝에서 가이아가 딱딱한 표정을 지으며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닉스의 손을 슬그머니 잡아 손바닥을 살살 엄지로 문질렀더니 다행히 조금이라도 풀리는 얼굴에 살짝 미소를 지었다. 남매...
흑역사를 쓰려고 눈꼽만큼 쓴 일기장을 뒤졌더니 너무 창피해서 찢어버리고 없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로지 머릿속에서 짜낸 기억으로 이 글을 씀니다 늘 그랬듯이.. 노빠꾸 킵고잉 ↓ 그 당시 쓴 다른 일기 이 당시 나는 인생에 썸씽이라고 생각나는 건 유치원 때밖에 없는 연애의 연 자도 모르는 모쏠이었다. 모쏠 탈출하고 싶은 마음 백 번도 더 들었다만 아쉽게...
"예, 뭐. 그러죠." "그래그래, 처음엔 조금 당황... 응?" "들어가겠다고요, 유에이인가 유에포인가 그 뭐시기." 내가 담담히 말하자 오히려 난리가 난 건 그 둘이었다. "아, 아니 이렇게 바로 받아드린다고?" "어차피 저 잘 곳도 갈 곳도 가진 것도 없는데요. 여기 기숙사 학교 아니었어요?" "기, 기숙사는 아니지만 잘 곳은 충분히 마련해 줄 수 있...
* 본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곧 울 것 같은 눈이 나를 향해있었다. 당황해서 손을 내저으며 아니라고 외쳤다. "아니, 아니요!" 아니 제노씨 그게 무슨 말이죠...너무 맘에 드는 알바님을 모셨는데, 일 같이 못하는거냐고 물으시다니.. 눈물은 곧 흐를 것 같고 얼굴은 잔뜩 찡그리고 있고, 미치겠다. 이대로 울릴 수 없어서 마음이 다급...
전편 : 으헝헝 ㅅ나나미선배어제 고죠선배가 저 막 밟고 또 속여서 기절시키구 땅바닥에서 자라고 하고 막 수치ㅅ 럽게 만들고 농락하고 하읏 엉엉엉ㅇ엉엉ㅇ 드림주 금쪽이답게 질질 짜면서 나나미한테 밤에 있었던 일 다 나불대는데 고죠는 옆에서 한 가지 소름 끼치는 사실을 깨달음 "어제 일기장 누가 들고온거냐?" "전 아닌데요 선배가 들고온거잖아요" "뭔소리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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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거울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거울 속 인물은 누가 봐도 후시구로 토우지. 천부의 폭군, 주술사 킬러라고 불리는 그가 분명했다. 아니, 다른 점은... 토우지가 조금 앳돼 보인다고 해야 하나. 많아도 17살 정도? "하아..."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었다. 난 분명 어제도 부장에게 잔뜩 깨지고 혼자 맥주를 마시며 공원에 앉아있었다. ...
(출처: https://x.com/Saemi_3203/status/1259529569461080065?s=20) ♥1.이름 Ð 녹현(綠玄) ♥2.성별 Ð XY ♥3.생일 Ð ? ♥4.혈액형 Ð ? ♥5.키 Ð 186 ♥6.몸무게 Ð 76 ♥7.자주가는 장소 Ð 골목 (그 고양이 나오는) ♥8.가기싫은 장소 Ð 그 곳 ♥9.자신과 어울리는 장소 Ð 있나? ♥...
딱딱한 복숭아는 유사시 흉기로 쓸 수 있습니다 근데 물렁복숭아는 통조림으로 나오는데요? 너는 나무 아래 누워 복숭아를 깨물었지 과도를 든 남자는 너를 깎아먹으러 언덕을 올라오고 있었지 너는 궁금했지 네가 달콤할 것인지 어떤 인간의 핏줄에서는 피 대신 유혹하는 과즙이 흐르고 있는지 이러지 말고 중력에 대해 알아봅시다 과도를 손에서 놓으면 떨어지죠 복숭아도 아...
술 취한 인신으로 리퀘 받아서 썼는데 너무 의식의 흐름이라 머지 않은 시일 내로 내려갈 것 같아요 사실 다시 쓰고 싶은데 그러러면 또 한참 걸릴 것 같아서 일단 올려는 봐요 강인석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술에 취해서 리터럴리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누가 억지로 먹인 것도 아니고 술에 취할 계획으로 식당에 온 것도 아니었...
약 3,000자 / 연성교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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