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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tW0pevWmIQsi=seOngMWJgqLsb69_ 늘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팬을 사러오던 손님이었다 특이점이라면 눈에 띄게 생겼다는것 정도 그 손님은 항상 겨울에도 권태한 여름을 살고 있는듯한 사람이었다. "항상 이것만 사가시네요?" 내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한박자 늦게 대답이 돌아왔다 "아......네 기억해주셨네요....
주-덕 "밖을 안 나간지 몇일이 됬지..? 덕개는 TV를 틀었다. "오늘 날씨가 맑구나.. "예전에 어렸을때 누나랑 갔던 바다..또 보고싶다.. "이런 기계 목 따위만 없었다면 갈 수 있었을텐데.. "바다 위에서 날던 잠자리들.. "어렸을때..수술을 안 했을때.. 여름에는 누나랑 곤충 채집을 하러 다녔는데.. 아쉽네.. "그날은..하늘이 맑았던가? "오늘은...
"저기 골목!" "흐아아악!" 뒤에서 달리고 있던 재현은 넘어지고 말았다. 난 재현을 위해 무기를 찾고 있었다. 도끼..? "재현 머리 숙여!" '휘릭-!' '콰직!' "재... 재환아! 너가 날... 살렸-.." "그건 우리 상황이 나아지면 말해! 당장 달려!" 난 좀비 머리에 박혀 있던 도끼를 빼내고 들고 재현과 뛰어갔다. "저기 열려있는 문이야!" "...
.. 아, 오늘이 몇일이더라, 8월.. 5일이었나 항상 저 날은 경기를 뛴 날, 이라고 각인되어 있다. 내 생일이라고도 각인되어 있지만. 모두가 이야기하다 날 보면 거의 날 눈치보듯 피한다, 물론 아리엘은 빼고. 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난 이게 더 호감이다. 자주 멍 때릴 수 있어 그런 건지는 본인밖에 모르겠지만 말이다 1교시, 마법약학 평소보다 어색한 에...
난 이제 곧 졸업을 앞둔 중학생이다. 사실 제대로 말하자면 원래는 대학교에 입학했었어야 했다. 예전 그것도 얼마 되지 않은 몇 년 전, 우리들은 옆동네들과 울타리 하나 가지고 놀던 시절이 있었다. 그날은 중학교에 입학해 별로 안 된 새내기들이었다. 그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라 부모님 말도 듣지 않던 그야말로 무법자 차림의 청소년들이었다. 그땐 어린나이의 ...
_필연(@yeon_commision)님 커미션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개요 어느 여름날입니다. 주변에서는 괴이한 목격담이...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젠야타는 겪어보지 못한 것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이라는 경이가 타인의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깨우치게 해준다고도 생각했다. 타인에게 감응하지 못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단조롭고 척박할까? 짙은 녹색 포장지 위에 분홍색 리본을 매듭지은 젠야타는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무엇보다 단 맛이 인간의 기분전환에 다소 영...
성신동 집은 성욱 혼자 쓰기엔 넓었다. 당연히 방도 대부분이 비어있었다. 특히 누나와 엄마가 죽은 그 방. 예전에 누나가 쓰던 방. 그 방은 창고로 쓸 수도 없었고 옷방으로 써서 계속 드나드는 것도 성욱에겐 할 짓이 못됐다. 그래서 그 방은 여전히 1997년 12월 20일 이전처럼 가구가 놓인 채 혈흔을 재현한 것들만 닦여 방치되었다. 먼지를 쓸어내는 것만...
꿈이든 현실이든 상관없어. 끝없는 사랑을 닮은 앙상블- 앙상블 스타즈, 오기인 《Eccentric Party Night!》 ────────────────── “슈, 잘 생각해. 전부 잃어버린 뒤엔 되돌릴 수 없게 돼.”“...미안하다. 레이. 아직은 안 돼.” 『조금만 더 시간을 다오.』 오기인(五奇人) 사쿠마 레이 (朔間 零) 이츠키 슈 (斉宮 宗) 신...
스승은 인간의 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러나 단 한명, 자신만을 빼놓고 그렇다는 사실은 어린 카라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쭐한 마음도 있었다. 자신이 잘나고 총명하고, 스승이 가장 아끼는 애제자인 것은 분명했으니까. 그래서 카라는 계속해서 자신의 스승을 찾았다. 꽃이 필 때도, 꽃이 질 때도. 낙엽이 떨어지거나 ...
-아무리 서로를 신뢰하면 뭐 하는가. 결국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외줄 타기 인생일 뿐인데. 그걸 이제 와서 깨닫는다고 해서 이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빛이 들지 않는, 이 밑바닥에서 삶은 변할 길이 없다. 출구도 없다. 그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낭떠러지를 비출뿐이다. 그는 조용히 바닥의 싸늘함을 눈에 담았다. 아- 이제 남은 것은 허무함 뿐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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