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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림 매우 주의*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가 조금 섞여있습니다* "그나저나 카즈라기는 어디갔어?" "아 잠시 나가셨어요 요즘 바쁘시더라고요" 쿠니쿠즈시의 말을 듣곤 쿠죠 사무리는 말했다 "그래? 그럼 이만 가볼게 열심히 일해 쿠니쿠즈시" "안녕히 가세요, 꼬마도 안녕" 쿠니쿠즈시가 자신을 바라보고 손을 흔들자 소녀는 쿠니쿠즈시의 행동을 따라하며 '안녕...
구원자 . . . 지금으로 부터 몇 년 전일까 그 때 난 19살 수능생이였다. 햇빛이 쨍쨍 비추고 창 밖 아이들은 꺄르륵 웃으며 재밌게 놀지만 난 그 소리를 들으며 집에서 시험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시기였다. 나는 예전부터 공부를 잘한다고 우리 학교 아이들은 거의 다 알 정도였다.학교에서 이상한 짓 한번도 한 적 없고 야자 한 번도 짼 적 없다.시험 치면 ...
* 첫글이라 오글거립니다.. 주의하세요..* *수메르 전설임무의 스포가 조금 섞여 있습니다* 어둡다.. 여긴 어딘걸까 내가 깨어난 곳은 한치 앞도 안보일 정도로 컴컴하고 습했다 이곳은 시체와 마법서들이 양을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쌓여있었다 가장 중요한 식량도 충분했다 몇천년은 더 살수있을정도로.. 하지만 나는 그곳에서 며칠정도 묵고나서 일어나, 그 수많은 ...
*재업로드 구원자 [구ː원자]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사람 "한여주 네가 낮에 들은 내용 그대로 원장이 매달 입양 보낸 아이들은 사실 어떤 신약 프로젝트의 임상 실험 실험체로 팔려 가는 거였어" "그래 이거까진 알겠어 알겠는데 대체 누가 애들을 데리고 그런 끔찍한 짓을 하는 거야" "....너 몇 개월 전에 '엠파시' 그룹 산하에 있는 ...
*재업로드 구원자 [구ː원자]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사람 으스스한 외관과 더불어 오랫동안 방치된 별관은 보육원 내에서도 여러 괴소문이 도는 곳이었다 "언니 나 어제 새벽에 쉬 마려워서 화장실 가는데 저기 반대편 집에서 이상한 소리 났다?" "...예솔이가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언니한테만 말해 줄 수 있어?" "당연하지! 누가 울고 있는...
구원의 형태 8화 구원자 “후욱... 이제훈...” 잔뜩 벌게진 얼굴을 한 형이 비틀거리며 걸어 나왔다. 6개월 만에 만난 형은 정상이 아니었다. 꼭 썩기 직전의 시체가 다시 살아 움직이는 것 것 같았다. “너..!!” 제훈은 형의 처참한 몰골을 조심스레 살폈다. 실핏줄이 터진 눈은 당장이라도 피눈물을 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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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라.” 벚꽃색 머리를 아무렇게나 꼬던 사야가 피식 웃었다. 금빛 안개로 뒤덮인 공간은 꼭 환상과도 같았다. 연랑의 눈길을 따라 안개가 이리저리 뭉치고 흩어지고 휘돌았다. 빠르게 모인 금빛이 허공에서 영상을 재생한 듯 형상을 이루기 시작했다. “동화인가?” “현실이고요.” 타오르는 건물이 만들어졌다. 사람들이 불길 속에서 우왕좌왕 소란을 피웠다. “데...
번화가의 중심에서 지옥 같은 불길이 솟구쳤다. “아, 아아아아악!” “불! 불이야! 불이야!” 맹렬하게 치솟은 화염이 건물을 삼켰다. 죽음을 직면한 사람들이 앞다투어 고함을 질렀다. 열기가 전신을 핥는 감각에 동공으로 빼곡한 공포가 들어찼다. 평화를 수호하는 데카시에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재앙이다. 난생 처음 거대한 불길을 맞닥뜨린 실내의 인파가 절박하...
0 - 1 “네가 태어난 건 기적이란다. 지훈아.” “한데 기적을 버리십니까.” “아가. 네가 기적이겠느냐.” 구원은 지금까지 바란 적이 없었다. 내가 어느 위험이나 구렁텅이에 빠졌다고 믿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평생을 되새겼던 것 전부를 그들은 기어코 바닥으로 패대기치고 밟고 더 깊은 곳으로 던졌다. 이제야 깨달은 것이라고는 나는 지금까지 보잘것없는 ...
_물에 관한 약간의 무거운 소재가 담겨있습니다. 물에 대한 공포요소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바다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도 물로 이루어져 있다. 근데 재밌는 사실은 인간은 바닷물을 먹지 못한다. 인간은 바닷물 한가운데 동동 표류돼도 먹을 물이 조금도 없다. 갈증이 나도 바닷물을 먹으면 물을 안 먹는 것과 다를 바도 없다. 근데 정말 말라 죽기 직...
처음부터 얽히지 않았더라면, 중간에라도 끊어버렸더라면, 마지막에라도 매듭지었더라면. 거지같은 대한민국. 나는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 1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물론, 외적으로는 그렇겠지. 하지만 불행하게도, 나는 호모 새끼다. 동성애가 자유롭지 않은 곳에, 비틀린 시선이 존재하는 이 나라에 나는 살고 있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비슷한 사람들을 만날 수 ...
콘서트가고싶습니다......밥먹고싶습니다.......커피마시고싶습니다............ [ 공지사항 ] !아래 사항을 읽지 않으셨을 경우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그림의 저작권 및 모든 권리는 사이즈 2XL (@Size_2XL/@size_2xl_p12)에게 있습니다. - 모든 문의는 DM 혹은 카카오톡 옾챗을 통해 받습니다. ( 옾챗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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