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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이제 제법 몸집이 커진 헤드위그가 새장에서 끽끽거리며 성을 내고 있었다. 마음 같아선 마음껏 하늘은 날아다니게 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십중팔구 버논 이모부에게 들켜 일주일분의 식사를 굶게 될 것이 분명했다. “미안해.” 해리는 위로하듯 검지를 들어 자신의 하얀 친구의 부리에 갖다 대었지만 돌아오는 건 외면 뿐이었다. 해리는 문득 울적한 기분이 들어 벽에 ...
메디슨버스 제가 추가한 설정이 많아요. 그 부분은 굵음 표시 해두겠습니다. 센티레. 감정을 못 느낌. 하루에 3번 섭취하는 약(감정 느끼게 해주는 약)이 있는데 매우 비싸고 지속시간은 6시간. 3번. 초과 섭취시 심장마비로 사망하며, 본능적으로 천적인 이베질레를 경계하기도 한다. 에스트 보호본능이라고 해서. 에스트. 100명당 1명 꼴에 가깝게 감정을 느끼...
동그런 이 땅 지구 위, 우리들은 또렷한 네모난 집에서 있다. 드나드는 네모난 문을, 여러 모양의 삶들이 아무렇게 드나든다. 가끔은, 차가운 철문에 따뜻한 햇볕이 든다. 왜 차가웁냐고 물어본다면, 그것은, 따뜻하지 못하는 사람의 집이라 하면 된다. 따뜻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딘가 네모난 구석이 많아 보인다. 그리하여 하늘에는, 낮에는 따뜻한 햇님이 비추고 밤...
황제 레오 X 첩자 황후 세나 달조차 구름 뒤에 숨어 쉬고 있는 아주 깊은 밤 황제는 침대에 누워 빛 한 점 없는 방안에서도 반짝이는 반려의 은발을 보다 눈을 내려 물기가 가득한 푸른 눈을 바라봤다. "울지 말게" "........" "울지 말라니까 왜 더 울고 그러나" "..흑....." "..그리 울면 내가 어찌 편히 눈을 감아" "왜..왜 가만히 계시...
기상호가 재단의 연구원이 된 데에 큰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머리가 많이 좋았고, 체력도, 힘도 나쁘지 않았던 그가 은퇴한 재단의 연구원이었던 교수의 눈에 들었을 뿐이었다. 처음 그는 돌연변이 동물보호소에서 일하는 평범한 연구직이라는 소릴 듣고 입소했다. 도착한 직장은 마음에 들었다. 야근의 필요도 없었고, 지나친 간섭도 없었고, 굳이 인간관계...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작년부터 작성을 시작한 글입니다. 따라서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Every Ending Is a New Beginning - Joep Beving 사람은 두 발로 걷는다. 사람은 도구를 쓴다. 사람은 생각을 한다. 사람은 본능을 참는다. 사람은 이빨을 드러내지 않는다. 사람은 대화를 한다. 사람은 두 발로 걷는다. 사람은 도구를 쓴다. 사람은 ...
남도진. 그는 그랬다. 높이를 알 수 없을 만큼 거대한 벽을 세워 두고 있을 때는 냉담하기가 시베리아 혹한의 바람 같았다. 하지만 허물어진 벽 너머의 그는 봄바람 속에 몸을 웅크린채 웃고 있는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벽을 허문 정체가 우리의 ‘사랑’ 이라는 사실을 나는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오, 드디어 이 투샷을 보네 내가. 진짜 몸에서 사리 나올...
문세빈 XX 18. 착하고 성실한 이미지 뒤엔 사악하고 타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세뇌 시키는 것에 능한 여자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소속은 오럼 고유색은 로얄 라일락 수준은 -Ⅴ 타입은 방어타입 기술은 원작 동일. 외모는 허리까지 오는 장발에 웨이브 머리(변신 전 머리색은 쨍한 초록색 머리). 늑대같은 외모에 눈동자 색은 붉은 눈동자.
노래랑 같이 듣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틀어주세요!! " 형형! 오늘 우리 밖에서 데이트 할까요?" 유진이 규빈에게 물었다. " ㅋㅋ 그래 얼른 준비하고 나와~" 그러자 규빈이 답했다. " 네 형!! " - 철컥 - " 형 우리 저기 갈래요!? 앗 저기도 좋아보여요!! " 흥분한 유진이 규빈에게 말했다 " ㅋㅋ 오랜만에 나와서 좋지? 일단 우리 밥 먼저 먹고 ...
평양으로 가는 기차, 왜국 군사들과 홀로 남은 유진은 죽어가고 있었다. 수십 발의 총알이 몸에 박히고도 살아는 있는지 의식이 남아 있었다. 열차의 마지막 칸, 그 문을 온몸으로 막고 애신에게로 향하는 모든 총알을 막아선 유진은 애신의 마지막 얼굴을 떠올렸다. 애신은 울고 있었다. 괴로워 보였다. 자신 때문이었다. 그러나, 애신은 살아야 했다. 아무리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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