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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최소 3개월 이내로 예고하던 한 괴도가 있었다. 하지만 그 괴도는 6개월째 예고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7개월이 코앞까지 다가온 어느날이었다. 예고장은 경찰서에 먼저 도착했고, 아몬드맛 쿠키가 그 예고장을 전달받았다. "괴도 블루인가요?" 아몬드맛 쿠키의 귀여운 딸인 호두맛 쿠키는 돋보기로 자신의 아버지를 한번, 예고장이 든 편지봉투를 한번씩 쳐다봤...
+2023.8.5 진짜무맥락어처구니업는개얼탱흑역사썰입니다 지우기엔 지금껏 농사 지은 것들이 아깝?고.. 또 그냥 놔두기엔 너므너무너무너무부끄러워서 그냥 눈 가리고 계정 방치해두고 잇어요.. 맥락 잘 안맞는 부분들 수정했습니다 1. 아몬드가 범죄자 제압하려 하는데 얘가 하필이면 주머니에 칼이 있어서 아몬드 어깨 쪽을 칼로 약하게 찌르는 거지.. 근데 지붕 ...
겜시작초반에 그려놧던 반년묵힌그림덜 그림은 다섯갠ㄴ데 다똑같은맛 얘네는 허위매물아니고 진짜에요 ; ㅠ
*아몬드와 괴도 2100자. *커플링보다는 조합 쪽에 더 가깝습니다. *괴도가 축축합니다. *난잡한 문장 1회 수정.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양 비가 내리던 무척이나 평범한 날이었다. 흰 머그잔 안에 두어 모금 가량 남은 식은 믹스커피, 각종 서류와 필기구로 어지럽혀진 책상, 소파 한쪽 구석에 늘어진 검은 고양이까지. 툭, 툭. 일정한 박자로 창을 직접적으...
" 아빠, 괴도 블루는 어떻게 되었을까? " " 글쎄다, 보통 길어야 두 달이면 다시 예고장을 보내곤 했는데. " 최근 넉 달간, 괴도맛 쿠키는 감감무소식.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고, 이젠 안 나타나나 싶기도 하고. 방금 호두가 확인하러 간 우편함에 예고장이 없다는 가정하에 말이지. " 세상에, 아빠! 넉 달 만에 왔어! " 이런, " 어디보자, 넉 달 만에...
" 헙, 윽... " 아, 또다. 그 악몽이야. 가문이 몰락하는 광경을 바로 내 눈앞에서 손 쓸 도리 없이 직관하는 그런 악몽. 정말이지, 이런 악몽 때문에 매일 아침 울고 싶은 심정이 파도처럼 밀려온단 말이야. " 하아, 하... " 아마 그때의 일 때문에 그런거겠지, 집에 처박혀 있던 것도, 지금 내가 이곳에 있는 것도. 그때 충동적으로 그랬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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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님, 오늘 밤 9시 당신을 훔쳐... 가겠습니다..? 잘못 본걸까.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람... 하.. 요새 많이 피곤한가. [ 하하, 여기 8시 59분의 많이 피곤해서 이렇다,고 착각하시는 형사님이 있습니다. 괴도맛 쿠키는 절대 시간을 어기지 않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형사님은 박제를 당해서 괴도맛 쿠키, 그의 컬렉션에 장식될 예정입니다....
트친분 썰을 보며 참고해서 쓴 글입니다 . https://twitter.com/_coral_reef_01/status/1424695510955266052?s=20 사망요소, 소량의 유혈 포함 보지 못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오늘 밤 12시, 블루 다이아몬드를 가져가겠습니다. " - 괴도 블루 - . . 밝은 달과 별들이 무수히 많이 떠있던 ...
마지막에 약수위 있습 캐붕..이 있을지도? 금요일 밤 10시, 괴도맛 쿠키가 예고장에 예고한 당일 시각.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민트색 연기가 박물관에 짙게 퍼졌다. 그리고 서서히 보이는 쿠키의 형체. 연기가 걷히자 괴도맛 쿠키가 아몬드맛 쿠키가 예상했던 곳과는 정반대인 곳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 하핫, 보석은 이미 제 손 안에 있습니다만? " " 과연 그...
*아몬드x괴도 2400자. *커플링보다는 조합. 퇴고x 추후 수정 및 추가 가능성 다분. *상해&사망을 의미하는 소재 주의. 아몬드는 가을을 싫어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넷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라 말해도 만무했다. 크게 쨍하지 않은 붉은색과 주황, 노랑으로 물든 낙엽 하며 두꺼운 소재로 만들어진 제 코트를 걸쳐 입기에도 나쁘지 않은 날씨의 연...
어둠 사이, 어스름한 새벽의 빛이 창문을 넘어 들어오던 때, 창문 턱에 앉아 괴도는 불도 밝히지 않은 팀장실에 팔베개로 엎드려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몬드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언제 한번 잤을까 싶은 다크서클 낀 눈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지만 아몬드에게서 눈을 떼 천천히 주변의 광경을 보자 서류들이 아몬드의 성격에 맞지 않게 무자비하게 흩뿌려져 있었다. 아...
Blue Chandelier 침대에서 일어났다. 부스스한 갈색 머리카락은 잠버릇 때문에 이리저리 엉망이 된 상태였다. 하얀 이불을 재치고 자리에서 일어나 익숙하게 이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귀족이라면 흐트러짐 없이 이불을 정리해야지.' 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랐다. 어린 시절부터 해오던 것이라 이제는 흐트러짐 없이 이불 정리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반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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