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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조조는 항상 보급이 문제였어. 갑자기 생각난 건데 허유 말 안 듣고 관도에서 오소 안 태웠으면 굶어죽었을지도... 만약 그랬으면 친구 말 안 듣다가 굶어죽는 위기에 처하는 사람 되는거임. 오소에서 군량 불태우고 원소에게 결정적인 패배를 안기게 했던 것은 거짓인지도 모를 허유의 말을 듣고 반대를 물리치고 오소에서 군량을 태우기로 마음 먹은 조조의 빠른 결단력...
원래... 과몰입하면 내새끼 동물에 비비잖아요; 그동안 잘 티내지 않았는데 지금 한번 터뜨려 보겠다( 트위터로는 안 올린 것도 올라갑니다 십상시의 난 여포의 등장 안토니오 장료 이건 유튜브에 목격된 호랑이 가족인데... 손견 국태 책권상향 같아서 주웠음 새끼가 세 마리씩 온 가족이 다니는 건 드물다고 함 유튜브에도 영상이 아니라 슬라이드처럼 올라와 있는데 ...
**관평이 형주에 있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순간도 대체할 수 없는 기억이 있다. 무엇도 범접할 수 없게 강력한 지표로 남고 마는 장면이 있다. 관평에게는 그날 밤이 그랬다.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방은 밝지 않았지만, 사위 분간 못하게 어둡지도 않았다. 등잔불이 고요히 방 안을 비추었고, 창문 밖 달마저도 두 사람 한가운데서 동백꽃처럼 피어...
아군이 생포한 관우와 그 아들 관평을 참수하고 형주를 수복했습니다. 관우는 당양(當陽)으로 돌아와 맥성(麥城)을 지키고 있었는데, 장군께서 항복을 권유하자 거짓으로 항복하고 도주했습니다. 이에 장군께서 주연(朱然)과 반장(潘璋)으로 하여금 길을 끊게 하셨고, 반장의 사마 마충(馬忠)이 장향(章鄉)에서 관우와 그의 아들 관평, 도독 조루(趙累)를 붙잡았습니다...
촉나라 10장 전개 순서:이릉진격->백제성 도피행(유비 엔딩)->오로침공->남중심복(조운, 마초 엔딩) *지금 각 나라 주요 장수+군사 엔딩 난 상황 오자양장-장료(8장-10장), 악진(8장) 우금(9장-10장) 서황(10장)(실질적으로 11장 촉의 북벌때 사망) 위나라 오군사-곽가(4장), 순욱(7장), 순유(7장), 가후(9장-10장) ...
삼국지톡 알오 기타 등등 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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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제갈량 영물이라 음식 같은 거 굳이 안 먹어도 사는데 여주가 혼자 먹기 뭣 하다고 한 뒤로 꾸역꾸역 먹어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음료 같은 거나 쪽쪽 빨면서 반찬이나 집어주고. 149. 무서운 거 잘 못 보는 유비. 공포 영화 좋아하는 여주를 위해 큰맘 먹고 집에서 같이 보는데 아주 가관임. 영화 보는 내내 바짝 쫄아서는 콜라 마시다가도 움찔, 팝콘...
+ 사실 관평 나오는 편 정주행하고 이걸 먼저 그림 좀더 나와봐야 캐해할듯..
관평에게 관우는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다. 양자로 들어설 때가 16살이었다. 부자가 오랜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전장에서 함께 목숨이 끊어지기 전까지 추억을 쌓을 수도 없었다.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건 끽해야 밤하늘의 별을 함께 올려다보며 수고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 정도였다. 그러나 관평은 아버지인 관우를 좋아했다. 의리를 지키며, 그 어떤 상황에서...
1. 배신 칙칙하게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날이 밝아도 비구름이 몰려와서 그런지 하늘은 밝아질 기운이 보이지 않았고 군사들은 점점 줄어드는 식량에 불만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해도 불온한 기운은 없었다. 관평은 자신의 군사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며 그들의 안색을 살폈다. 동생들에게 무리하지는 말라는 말을 몇 번이고 듣긴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움직이지 ...
위나라가 촉나라를 외교적 연회에 초대하였다. 조조는 신하들에게 유비의 마음을 최대한 돌려보겠다 말하긴 했지만 그도 이미 자기가 어떤 말을 해도 유비는 항복하지 않을 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어느 정도 회유를 해보다가 경고를 하는 게 진짜 목적이겠지. 유비도 그 사실을 어느 정도 눈치채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도 민심을 살피는 자니, 조조가 먼저 ...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들린다. 누구인가 보니 왠 소년이 혼자 밥을 지으며 요리하는 중이다. 그리 넉넉한 집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 사는 집도 아니라 몇몇 시종들이 아주 없지 않건만 굳이 제가 하겠다고 나선 까닭이다. 시종들은 일이 끝나 각자 모두 집으로 돌아간 모양이며 아직 앳되어 보이는 소년 혼자서 열심히 저녁을 짓고 있었다.중간중간에도 계속 부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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