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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윤겸 @ 약국 알바 3일차 윤 운동선수 겸 훈련 내내 과하게 힘을 줬는지 스틱을 쥐었던 손바닥이 퉁퉁 부었다. 시큰거리기 시작하던 손목을 빙글빙글 돌려보다 말고 석민은 무릎을 굽혀 쭈그려앉았다. 전국대회 그거 며칠 남았다고 이러기 있냐고 진짜아... 횡단보도 초록불이 번쩍 켜지면서 들려오는 소리가 컸다. 그는 고개를 들고 카운트 다운을 하듯 빨간불에게 점점...
그럼에도 신의 장난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 이걸로 몇 해째던가. 몇 번째의 너인가. 원우는 계속해서 윤회하는 그 아이를 마주한다. 그도 그럴 게 본인은 죽지 않는, 생을 마감할 수도 없는 도깨비다. 본디 인간이었으나 지독했던 과거를 뒤로, 여전히 남은 미련이 이곳까지 도달한 것이겠지. 그렇게나 끊어내고 싶어 했으면서... 또 다시 그 아이를 찾아 헤매...
저번 겸른이랑 같이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잘라서 올립니다 보고 오시면 더 재밌을 수도... 연결은 안 됨 https://posty.pe/r66rxi 이것도 좀 있어서 쿠션 결제 걸어요 성인까진 X 앞부분 적폐 주의 결제창 아래엔 원겸 있어요
막 성인은 아닌데 묘해서 중간에 쿠션용 결제 200원 걸었어요. 소액결제이지만 후회하시지 않게 써봤으니 즐감하시길!(결제창아래엔 여러 가지 부겸 있어요~) 아무리 리버스를 잘 처먹는다지만 약 보름 전 공수 소트 1위였던 도겸이 너무나 른... 으로 보일 수 있는 것임.???? 원겸 윤겸... 정말 흥미롭고 너무 좋지만 부겸? 부석? 아 뭐라고 하지 진짜? ...
도겸이 자기가 진짜로 남자도 된다는걸 깨달았을때 정한이형의 모종의 행동을 보고 가슴 떨렸을때 결국 정한이형을 좋아한다는걸 깨달았을때 그전처럼 정한이형을 대할수 없게되고 절대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는 생각에 밤마다 가슴 벅벅긁으며 눈물찔끔할거같다 남자를 좋아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생각보다 덤덤히 받아들일듯 원래도 사색하고 내면고찰하기를 즐기는애라 자신에 대해 ...
모두들 으레 있는, ‘그들’끼리 연을 잇는 형식적인 결혼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은?’ 물었을 때 단번에 튀어나오는 W그룹, 그 차기 총수로 거론되던 전원우와 DK 제약의 막내아들 이석민의 결혼 발표였으니까. 정재계, 외신, 심지어 W그룹 오너 일가-전원우의 부모님을 제외한 일가친척 모두 이 결혼은 사랑이라곤 1도 없는, 이해타산만을 따른...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호두과자 못 먹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사준다니까?" "얼른 사! 너 맨날 말만 하잖아." "아 알았다고. 어후 지겹다 지겨워" "그러니까 얼른 사라고오" "돈도 잘 버는 애가 왜 그러냐. *승관이랑도 그러더니." "지금 그 얘기를 꺼낸다고?" 아. 이도겸의 입이 샐쭉하니 다물렸다. 아니 그게 아니라... 핸드폰을 뺏어서 호두과자를 주문해낼 기세는 어디로...
*임출육 소재주의 *제멋대로 캐해주의 원우가 애용하는 웨이트 룸은 트레이닝을 위한 곳이라기 보단 창고에 가깝다 싶을 정도로 썰렁했다. 발끝으로 콘크리트 조각을 부수며 완력기를 움직이는 팔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사라지길 반복했다. 땀에 젖어 반투명해진 하얀 티셔츠 너머 피부는 깨끗한 살색이었다. 내심 영화 속 조폭들처럼 화려한 그림이 그려진 등판을 기대하며...
1 2 3 땅에 떨어진 것도 3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고 했다. 이건 백선생님도 인정한 국룰. ...그러니까 뱉은 말도 어떻게든 잘 수습하면 되지 않을까. “야 뭘 또 정색을 하고 그러냐, 당근 구라지. 아 이도겸 표정 개웃겨. 너 진짜 사기 안 당하게 조심해라야.“ ”뻥치시네“ ”그래 뻥이라니까?” “그거 말고 지금.“ 이 자식아. 나 무시하냐? 수습...
**직접적 묘사는 없지만 배경이 리얼물이라 주의 부탁드려요 도겸이한테 헤어지자고 한 건 본인인데 막상 마음정리도 표정관리도 잘 안되는 윤정한 사실 몰래 사귀고 있었던 윤정한 이도겸. 장난인갑다 하고 넘어간 ‘정한이형이랑 사겨요~’는 사실 이도겸의 폭탄선언. 오래 썸타다가 형이랑 진짜 사귀기 시작해서 신나서 실수한 거. 윤정한 진심 깜짝 놀랐는데 다들 장난으...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구르면서 봐도 막 결혼한, 혹은 알콩달콩 연인인 티를 팍팍 내기 위해 챙겨입은 커플티가 아니었다면 아는 사이가 맞나? 오해할 정도로 어색한 기류가 전원우와 이석민, 둘 사이를 감돌았다. 이 시기에는 하늘이 파랗고 예쁘다는 후기로 가득했던 여행지의 하늘은 둘의 기분만큼이나 잿빛이었다. 정말 날씨가 좋았던 건지 후기를 쓴 사람들의 기분에...
안 마셔? ... 안 마시면 내가 마시고. 갑작스런 김민규의 등장에 황당해서 쳐다보고만 있자 냅다 음료를 뺏으려드는 얄미운 손에서 캔을 낚아챈 도겸이 탄산을 들이켰다. 이온음료 뽑을 걸, 하는 후회도 잠시. 또 어디 나사 뭉텅이로 빠진 것 같은 김민규와 눈이 마주쳐 뿜을 뻔 했다. 어우 왜 또 저래. "컥, 뭐야? 표정 왜 그래?" "...그걸 그냥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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