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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이면 궁금할 것이다. 사탄의 대항마라는 용사와 그의 동료들이 뭉쳤는데, 어째서 아직도 범인이 잡히고 있지 않는가? 그 동료들이 이렇게 피해를 계속 입고 있는데도 왜 그 악마 같은 범인은 단죄받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위협하고 있는가? 혹 새로운 대악마의 등장이기라도 한 것인가? 여러 질문의 해답은 곧바로 어려진 인물들을 보면 나왔다. 가장 먼저 어려진 ...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호죠 에무x프로세르피나 "그래서 에무, 그 사람의 주치의가 되기로 한 거야?" 뽀삐의 물음에, 에무는 문득 상념에서 깨어났다. 그리고는 무척 곤란한 듯이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잘 모르겠어요……. 그 자리에서는 차마 거절하지 못하긴 했는데, 과연 받아들여야 할지." "견습의가 누군가의 주치의가 된다는 건 아직 먼 미래에 이야기해...
*g25 이후 시점이므로 스포일러 주의,,, *밀레시안이 견습 기사 코스프레(?)하고 톨비쉬 찾아가서 노닥거리는 가벼운 내용인 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드리프트했어요,,,, *조장님과 견습기사, 사제지간 롤플레잉을 하는 그런 소재 주의,,,,,,,뭐지 이게,,,,근데 막 각 잡고 상황극 하진 않아요,,,,,,양심상,,,,...() *조금 비겁한 밀레시안과 ...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 옷살때 좀 크게 사지않습니까 견습 마르코 옷 살때 여기까지 클 수 있다고 오야지 옷만한거 하나 산적 있지 않을까 다른 선원들이 한두사이즈 큰거 고를때 어디서 찾아온건지 모른 흰수염 사이즈 셔츠 하나 들고 와서 선장 선물하려고? 🍍아녀 내가 입을거에요이! 🐳??? 너무 크지 않을까? 🍍오야지 만큼 클꺼니께 괜찮아요이!! 거기까지는 암만 ...
북부에서는 이러한 속담이 있다. 사랑을 함부로 속삭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악마이니, 다음 번에 그 사람을 만날 때 꼭 축성한 칼을 들고 가라. 외지인이 듣는다면 참으로 척박한 환경에 걸맞는다고 빈정거릴 말이었으며, 북부의 속사정을 아는 이들은 정말 축성한 칼을 집 안에 들여놓느냐고 북부인들에게 지나가다가 물어볼 말이었다. 북부, 시리도록 하얀 눈으로...
원본 썰타래: https://twitter.com/ataka277/status/1575857292809240576?s=20 “이깟 부적 따위로 날 제압할 수 있을 것 같니?” 옥상에서부터 눈이 내린다. 노란색 색종이에 곱게 붉은 글씨가 쓰인, 눈이 하늘하늘 내린다. 어째서 눈이냐 한다면 저것이 그 부적을 회빛 재로 엿바꿔먹듯 하고 있었으니. 그러니 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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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주의 부활 기린을 보내고 난 뒤 나진은 아직 뜨거운 피가 뚝뚝 떨어지는 그 모습 그대로 그와 반대 방향을 향해 걸어갔다. 그곳에는 몇 명의 기사들과 나진과 함께 싸워왔던 이들이 한 소녀를 에워싸고 있었다. 나진은 다른 이들을 다 물린 채 검을 들어 그녀의 턱에 갖다 댔다. "그대가 나...진이겠지. 그래, 이 썩어 문드러진 제국을 불태운 기분이 어떠...
*욕설 주의 잔불 성화가 황궁과 대신전의 반 이상을 태운 날로부터 열흘, 최종 기사 시험이 끝난 날로부터 이레가 지났다. 그리고 성화의 잔재를 수습하느라 미뤄진 기사 임명식이 드디어 시행되었다. 신입기사 홀로 황제를 알현하여 이명과 기어스를 부여받으면 끝나는 것이기에 전년도까지만 하여도 이는 간소하게 이루어졌으나, 신년 첫날부터 악재가 일어났기에 황제는 자...
나견 오지 않았으면 하는 시간은 왜 이리도 급하게 달려오는 것인지 벌써 다음 주면 성자의 귀환일이었다. 내일이면 정확히 귀환일 일주일 전이기에 오늘이 나견이 간신히 몰래 밖에 나갈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다. 믿고 싶지 않았지만 10여년 넘게 텅텅 비어있던 솔라궁에 며칠 전부터 사람이 한두 명씩 늘어나더니 현재는 만찬 준비가 한창이었기에 나견은 이제 더는 올...
*욕설 주의 형 어느덧 시간은 흘러 여름의 끝자락. 그동안 나견과 (지우스씨에서 지우스로 소폭 격상한) 지우스는 우연히, 아니 어쩌면 우연을 가장해서 몇 번보다 아주 조금 더 만났다. 그중 한 번은 늦은 점심도 같이 먹었고, 지떤 남자의 계략으로 다음에 언제 또 볼지 약속도 잡을 만큼 관계의 발전을 이뤄냈다. 그리고 지우스는 왜인지 모를 확신이 들어 오늘 ...
성자 20여년 전 그날, 성자 카르헨이 내년 겨울 잿더미 마을에서 사내아이 둘이 쌍생아로 태어나는데 다섯번째 손가락 옆에 신의 증표를 가진 이가 신의 선물과 눈을 물려받았다고 예언했다. 내년 겨울이 정확히 언제인지도 잿더미 마을이 어디인지도 전혀 알 수 없는 데다 교황의 권위를 위해 신의 아이, '성자'에 대해 아는 것은 황제와 교황, 4인의 추기경을 포함...
마이가 안경 바꿔치고 녹색눈이 된 채로 들꽃이한테 자기 안경줄 걸어주기 마쉿다… 어쩐지 가장자리로 갈수록 옅어지던 보랏빛이 맑은 녹색으로 사르륵 물드는 게 보고싶네요 그리고 들꽃이는 안경 속에서 이런저런 정보들이 어지러이 촥 뜨는 걸 보고서는 이런 복잡한 시선으로 세상을 봤구나 하는 그리고 이제 자기 안경에 뜨는 정보를 딱 보는 거죠 이 머저리로 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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