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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생강박이 없어서 강박에 대한 의심을 여태껏 거의 안해왓는데요사실 조금 힘든 부분이 있긴 있답니다 하나는 불쾌한 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기도강박(가톨릭임)입니다 이렇게보니 둘 다 종교와 조금씩 관련이 잇네요?_?하지만 전 탈종교 할 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애요기댈 곳이 필요해서 않되요 그런데 지금 당장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
어린 시절의 일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퓨처 월드 페스, 아버지의 오랜 꿈이기도 한 커다란 스테이지 위에서 아버지가 밴드 동료들과 함께 커다란 트로피를 손에 들고계셨다. 어찌나 기쁘신지 거의 우실 지경이시라...아니, 실제로도 눈물을 흘리시면서 나와 어머니, 그리고 리사한테 손을 흔들어주었다. 나 역시 아버지가 트로피를 손에 넣으셨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
항상 나를 위한다는 이유로 나를 더 모질게 몰아두고 강박관념처럼 더 열심히 살았어요. 포기하는건 두렵고 하나를 잃을까 힘들게 버티다... 제 몸이 망가지는걸 알았어요 그걸 알고 진짜 한번 쉬어보자 용기내 쉬었더니 누구보다 더 잘할필요도 내가 힘들필요도 없이 나 자신이 하나만 잘해도 칭찬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자신에게 쉼이라는 쉼표를 하나 꼭 ...
어제 하루 일기를 쉬었다.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려서 컨디션이 말도 아니였다. 체했나 싶어 소화제도 먹고 까스활명수도 먹었었다. 그렇게 하루를 날려버리고 오늘, 좀 괜찮아진 컨디션으로 출근을 했고 잘 마무리했다. 뭔가 좀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랄까. 집에 와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우리 방울이 잠시 들여다 보았다. 햇빛이 잘 드는 쪽으로 화분을 잠시 옮겨주고 ...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했다. 대환은 영 낌새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이동 내내 말 한 마디 안 하는 거야 원 투데이 아니라 별 신경은 안 쓰인다만, 오늘따라, 아니 요즘 따라 저 목석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웃고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거다. 샵이며, 회사며 장소 불문하고. 보통의 원우라면 차를 타자마자 제작 발표회에 어떤 기자들이 오느냐는 말을 시...
걍 다은 님, 해마 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감독의 우렁찬 인사 소리가 좁은 골목 안에 크게 퍼졌다. 이로써 촬영이 정말 마무리 되었다. 해가 뉘엿 뉘엿 지던 조용한 골목길은 서로에 대한 격려 인사가 오가며 북새통을 이뤘다. 언젠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설렘 같은 것들이 만발했었는데, 그 뒤로는 뒤엉키는 감정에 머리 아파했다. 그러다 한바탕 웃어 넘기고 말았다. 모두가 그 ...
둘은 주차장에서의 불꽃 튀는 조우 이후, 작품을 이유로 잦은 만남을 가졌다. 원우는 그때마다, 아니 어쩌면 눈이 마주칠 때마다 찬에게 먼저 말을 붙였는데, 대체로 ‘귀여운 옷을 입었네, 아이돌은 다르다’ 같이 비아냥 대는 뉘앙스였다. 찬은 저를 적잖이 저를 무시하는 말에 차분히 답했다.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해내는 것도 배우의 덕목 아니겠느냐, 성장을 기대할...
*21.10.13 유료 발행 *21.10.14 일부 수정 로맨스 킹이라 불리우는 전원우에게 형제애를 그린 작품의 섭외라, 반가운 소식이었다. 배우 전원우에게 로맨스 킹이란 수식어는 족쇄나 다름 없었기 때문이다. 배우의 정수를 꿈꾸며 소극장 청소부터 시작한 그는 3년 전 모 드라마를 기준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나, 당시 배역의 여파로 줄곧 다정한 남자친구의...
오늘도 평화롭게 알바를 마쳤다.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으려 하는데 오늘은 중식이 끌려서 시킬까 하다가 그냥 편의점으로 직행했다. 나름 맛있었던 점심을 먹고 할 일을 하고 나서 시간은 두시 쯤. 공부를 할까 하지만, 뭔가 속이 너무 배불러서 그런가 상태가 좀 그렇다. 일단은 누웠다. 그리고 잠시 한숨 잘까 싶어서 영상을 보다 또 스르륵 잠이 들었다. 그리고 ...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알바를 무사히 마쳤다. 어제와는 다르게 손님이 너무 없어 멍 때리기도 했지만 시간이 느린 듯이 가서 더 그런 걸 수도 있다 생각한다. 무튼 잘 하고 집에 와서 고민을 했다. 지금 카페에 가서 할 일들을 할까, 아님 집에서 할까. 그러다 집에 와서 너무 배가 고파 밥부터 먹으면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밥을 든든하게 먹은 후 침대에 누워보기도...
자다가 갑자기 놀라서 깼다.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55분. 순간 오늘이 19일인 줄 알고 오전 알바를 안 간 줄 알고 심장이 쿵했다. 그러다 다시 날짜를 보고 '나 갔다왔지..' 라는 안도감에 다시 잠을 자려했다. 그런데 놀랜 것이 생각보다 컸는 모양인지 자꾸만 잠을 뒤척였다. 그러다 얼마 안 되어서 부모님이 와서 날 깨웠다. 일어나니 몸에 힘이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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