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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픽션이며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어쩌다가 이 연쇄살인의 범인을 혼자 추격하게 된 각별. 손재주에는 재능이 있었지만 몸 쓰는 일에는 젬병이었다. 하필 무전기도 박살 나 버린 상태였으니, 범인과 맞닥트리면 동료에게 도움도 요청하지 못해 오직 혼자서 몸싸움으로 진압해야 할 수도 있었다. 각별은 범인을 쫓는 와중에도 이 같은 최악의 상황은 생...
깊게 인간관계를 갖지 못 했고 안 가져도 된다고 생각했던 나는 미스터리 수사반 해체 후 많은 꿈들을 꾸었다. 그리고 그는 그 꿈들을 악몽이라 칭했다. 인간관계는 깊이 가질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것이 미련임을 알았으나 부정하고 싶었다. 미련 따위 가질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아, 그래. 그래도 역시 나는 가질 사람인 건가. 그리 나약한 사람이 아니리라...
흐으음ㅁ..뭔가 개그물 이과조 ⭐️🐋가 보고팟음. 그것도 미수반으로. 그으럼..일단 시작은 각경사 범인이랑 대치하다가 다쳐가꼬 병원에 실려간 걸로 하는 게 좋켓다. 그치?? 어찌저찌 범인 따라가다가, 왠 어두컴컴한 곳에 발을 들인 각경사. 딱 봐도 범인 본거지 티 나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곧바로 눈썹 휘어지면서 헛웃음 나오더니, 육두문자 튀어나오는 거지...
*8월 11일에 수정하였습니다. 각별. 그는 항상 남들보다 느렸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먹잇감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각경사도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니 피해자도 가족도 심지어는 그렇게 아끼던 팀원들까지도 미워지기 시작했다. 모든 나날들을 스스로 힘겹게 만들고 있다는걸 그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넓어서 그를 도와줄 사...
안녕하세요! ‘조직 속의 노란 별 上’을 쓴 SJ입니다! 이 전 합작품인 ‘오해의 끝’을 이어서 ‘조직 속의 노란 별을 쓰게 되었는데 이번 작품은 진~~~~~~~짜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예고편 쓰기 몇 시간? 전에 댕댕이 사랑녀님과 몇 번의 대화를 주고받다가 겨우 정해지게 되었어요.. 이 제목으로 할까? 저 제목으로 할까? 하다가 겨우 정해진 제목인지라...
*이 이야기는 2차 창작으로, 잠뜰TV 팬창작임을 알려드립니다.* *SJ님이 쓰신 소설 보러 가기(➡️https://posty.pe/sj5a6r)* *(上)편에서 거의 중요 내용이 다 나온 관계로 좀 짧아요..ㅎ* *약 욕설 주의* 🐳: 잠뜰님(경위)대사 ⭐️: 각별님(경사)대사 🐰: 수현님(경사)대사 🦈: 라더님(경장)대사 🦖: 공룡님(경장)대사 🐶: 덕...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어느 때와 같이 수사반에서 한창 서류정리를 하고 있을 때였다. 문을 박차고 들어온 또니순경의 손에 들려있어야할 초동수사보고서가 들려있지 않았다. 그걸 본 덕경장이 의아해하며 또니순경을 바라보니 잠시 당황한 또니순경이 서장님이 중요한 얘기를 할 게 있다고 불렀다는 것이었다. 또니순경의 말을 들은 수사반 전원이 사무실을 나와 서장실로 가서 노크를 하니 들어오라...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 보면 수많은 일상적인 감각들을 만날 수 있다. 어찌 되도 좋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정보들. 그 근원지를 추측해보는 일은 그저 그가 어릴 적부터 해온 작은 습관이었다. 책넘기는 소리, 중얼거리는 소리, 철 아령이 달그락 거리는 소리, 화창한 햇님 냄새, 밖에서 들리는 아이들이 조잘거리는 소리. 그리고, 커피 냄새. 덕개는 자신의 오감...
'약속해줄 수 있겠나. 우리가 여전히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고, 내가 믿을 수 있게.' 오전 9시, 미스터리 수사반 회의실에 수사반 전원이 모여 있었다. 언제나처럼 사건이 발생했다. 자리에 앉아있는 다섯 명의 형사들은 앞에 서 있는 저들의 경위를 바라보았다. 순경으로부터 전달받은 초동 수사보고서를 빠르게 읽던 경위의 표정에 작게 변화가 일었다. 모두 모인...
피드백 환영 1 "아으 잠깐 졸았네.빨리 일 끝내고 자야…." 내가 얼굴을 숙이고 있다가 들었을 때 보인 것은 익숙한 당직실의 모습이 아니라 처음보는 길바닥과 어두컴컴한 밤하늘이었다 "뭐지? 내가 밖에 나왔었나" 처음 든 생각은 이거였다.뒤이어 다른 사실이 생각났다. "그나저나 여긴 어디지? 근처에 건물 하나 없는데.우리 서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나..?"...
눈이 느릿하게 떠졌다. 그리고 직감적으로 알았다. 오늘 상태는 꽝이구나. 어제 범인 잡는 답시고 얇은 셔츠만 달랑 걸친 채 여기저기 뛰어다닌 것이 화근이었을까. 하필 범인이 도망친 곳이 바닷가 쪽이라, 하필 저녁 시간대라 날씨가 더 쌀쌀했던 것도 한 몫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애써 무시한 채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화장실로 가니 거울에 비친 얼굴이 꽤나 볼...
상해묘사, 혼란스러운 감정선묘사 등등이 있습니다.기억상실요소가 있습니다.2차 연성입니다. 개인 캐해석 들어있습니다. 공식설정 아닌 것도 들어있습니다.현실 증상이 완벽하게 반영된게 아닙니다. 현실 증상과 위급한 정도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맞춤법 등의 피드백 받아요. 김각별은 지금 현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눈앞에 쪼록 앉거나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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