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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추석 연휴 때 문득 든 생각이 있었다. '몸 속에, 마음 속에 묵은 이 모든 것들을 훌훌 털어내고 싶다. 더 이상 문자의 세계랑만 대화하지 말고 세상이랑 대화를 한다면 밝고 기분 좋게 대화하고 싶어.' 추석 연휴 때도 자꾸 집 안 한 구석으로 파고들었지만, 가족들이 만들어준 감바스를 먹으면서 '빛과 소금'에 대해서 한 가지 깨달음이 왔다. 라따뚜이는 어떤 ...
2023.08.24 해당 글의 저작권은 JN에게 있으며 해당 파일의 원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게재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타로 연성교환으로 작업되었기 때문에, 신청자 분을 제외하고는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신성모독 주의, 글쓴이 가톨릭 모름 주의> 신 따위는 믿지 않았다.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신에게 기도하는 것 밖에 없었다. 그를 좋아하게 됐다. 그것도 꽤나 지독하게. Dear My God (by. 은묘) “ 내일도 나올 거에요?” 뭔가 어색한 한국어 발음. ” 네.“ 대충 폰을 보고 대답했다. ” 아! 그럼 브라우니 하나 더 ...
바티칸 시국은 세계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나라다. 13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가톨릭 신자의 모국으로 나라 전체가 가톨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그 자체다. 교황이 직접 거주하며 말씀을 전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1984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종교와 관계없이 아이와 바티칸 곳곳을 둘러보며 신화, 역사...
여기서 하나 알아줬으면 하는 점은 바로 로마 제국이 알게 모르게 가톨릭교회로 바뀌었다는 사실이다. 로마의 지도자들은 가라앉는 제국의 지배를 유지하는 방법을 필요로 했다. 이들은 니케아 공회의를 써서 진짜 신의 아들 예수의 이름, 어두운 부분에 의한 얘기를 적어 지구 지배를 이어 나갔다. 이것은 우리가 행했던 라이브 인터뷰에서 Q가 확인하는 중이다. Q 인터...
3월, 어느 이른 봄날. 꽃샘추위로 아직 조금 찬 바람은 불었지만, 햇볕은 봄인 걸 알리 듯이 포근했다. 중학교 3학년, 오늘은 새 학년 첫 등교 날이다. 학급 분위기는 어떨까?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올해도 마음 다잡고 열심히 공부해야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집에서 가벼운 아우터를 꺼내 입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사를 한 뒤, 그제야 학교로 출발했다....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특정 종교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습니다. 어릴 때 다들 한 번쯤은 교회에 가본 적 있을 거다. 가끔 교회에서 친구랑 파자마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기도보다는 그런 추억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 나 설우주는 교회에 다녔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모태 신앙을 가지고 계신 내 부모님과 달리, 나는 조기교육을 했음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오직...
2.7만자 정우성을 꼬시는 이명헌과 이상한 선배 때문에 심란해하는 정우성 죄송할 정도로 뭐 별 게 없어요 혹시 몰라서 덧붙입니다...🥹 그는 묵주를 차고 다녔다. 짧게 팔찌로 만든 것도 아니고, 치렁치렁한 걸 대강 두어 번 감았다. 그걸 차고 다닐 때는 가쿠란이 무슨 신부복 같았다. 행실로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미사-나중에 예배라고 정정당했다. 근데 교회 가...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Summer-The Volunteers Club https://youtu.be/aJRmx9DZAXQ 1. 경기도 xx시 xx동 xx성당 김설영 설영에게. 셀 수 없는 삶을 반복하며, 넌 한번도 나를 기억해낸 적 없었다. 늘 고지의 직전에서 때로는 병에 걸리고, ...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D-0. 아침부터 낮, 저녁, 그리고 밤.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가시가 너를 둘러싸고, 네가 전갈 떼 가운데에서 산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을 보고 떨지...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어떤 강렬한 직감속에서, 설영은 다시 눈을 떴다. 다행히도 사방이 어둑한 한밤중이었다. 침대에서 튕겨나온 설영의 다리가 옷장에 세게 부딪쳤다. “헉. 헉….”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는데….” 눈 앞에서 찬란한 빛이 번쩍였다. 날카로운 금속끼리 부딪히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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