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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 seventeen - love story는 매회차마다 멤버 전체가 아닌 한 명 씩 랜덤으로 작성합니다 - 1 아낀다 무뚝뚝했던 내가 왜 너한테 반했는지 평소 주변에 관심 없던 내가 왜 이러는지 너라는 이유를 대면 설명할 수 있을까 - “ 아..어, 그 안녕! ㅎㅎ ” ‘ 어.. 안녕? 근데 갑자기 왜 왔어? ’ “ 아… 그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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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비어있음!비어있음! 슬롯은 아니어도 언젠가 넣고 싶다면 예약두 가능~! 슬롯 빈다면 연락 드리러 갑니당 ※꼭 읽으셔야 하는 부분 색깔에.. 예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합니다.. 조정? 원하시면 해드립니다.. 색깔 조정 필요하면 디코로 공유해드림니다..드림 환장함. 커미션 열어본 지 너무 오래되어 가격대 및 설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찔러보기 환...
1. 조금 열 받는다. 그러나 열 받는 것보다는 뭐랄까 미치게 외롭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작아진다. 왜냐? 나는 상담실에 앉아 있고, 나랑 싸움질을 한 애는 엄마와 같이 맞은편에 앉아 있고, 중간에 앉은 학주는 누가 봐도 내 편이 아니니까. 내 잘못이 없다고는 말 안 한다. 따져보면 나도 뭐 잘못을 했겠지. 주먹질을 한 죄라던지, 저 솜털같은 주먹에 ...
음식 만화, 먹부림 일상을 담은 '오늘의 슴슴한식사' 2화. 제철 과일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왔어요! sns에서 저 문구를 접했을 때 받은 충격은... 앞으로는 돈 아깝다 생각 안하고 계절의 맛을 담뿍 즐기기로 마음 먹었어요. 좋아하는 제철 과일이 있으신가요? : ) 먹고 그리는 음식 일상툰, 슴슴한식사! 10월 한달, 주 2회 연재합니다. : ) (유료분량...
오얼모얼 님, 독사 님
1. 엄마도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해 아기가 태어나고 돌까지 곁에서 눈부신 성장을 지켜보면서 매일매일 새로웠고 행복한 일이었지만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만 쏟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어요 어째서 '엄마'라는 역할이 시작되면 1년이든 2년이든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이 유예되는 것이 당연해지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나...
자급자족을 하고싶고 자기만족을 하고싶은 어느 평범한 프세카 유저는 개같이 모자라더라도 어차피 나만 만족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그냥 등불의미라쥬 이벤트처럼 마흐유가 상태 안좋아서 에나낭한테 좀 어리광부리고 돌봄당하는 하찮은 글을 보고싶었을뿐... 당연히 그저 개인적인 욕망으로 그득한 망상인만큼 급전개에 캐붕과 날조가 미친듯이 ...
부스럭- 한 소녀가 침대에서 일어난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올 정도로 길고 푸른빛이 섞인 검정색의 머리를 하고 있는 소녀는 조용히 눈을 비빈다. 소녀는 전날 밤, 잠든 기억도 없었다. ' ..기절잠인가? 나.. 그 정도나 안 잤었나..? ' 소녀가 머리를 부여잡은 채로 커튼을 걷는다. 새벽만의 푸르고 황홀한 빛이 소녀를 감싼다. 타이미. 시간의 수호자로 불...
📷 공개란 「 순간의 기억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 ❝ 내게 너를 기억할 기회를 주지 않을래? ❞ [ 이름 ] 현새봄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65cm / 47kg [ 외관 ] 효코님 cm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지라 늘 토끼 후드가디건을 입고 다닌다. 다리가 상당히 긴 편이며, 단화를 신었다. [ 성격 ] #온화한 #섬세한 #완벽주...
“좋은게 좋은 것이지 뭐.” 연수는 원장실에서 태평하게 하품하면서 말했다. 사건은 며칠 전 저녁이었다. 삼 형제는 자연스럽게 그 학원에 녹아들었다. 며칠을 지내도 성재는 그들을 평범하게 대해 줄 뿐이었고, 이상한 짓은 커녕 ‘이 호구 이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살아가나.’ 싶을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나마 그가 형제들에게 제시한 규칙이라고는 학교 잘...
그가 떠난 교실은 잠깐 침묵이 맴돌았다. “형, 여기 진짜 괜찮겠어?” 연수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오월이라고 답을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동생들은 그를 믿고 집을 나왔고, 나름 그들 중에 가장 맏형이다. 몇 개월 먼저 태어난 것 뿐이지만. “나만 믿어,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일단 연수야, 그거, 담배 피는 건 들키지 말고.” 오월의 말에 연수는 고개를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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