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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환생 센티넬, SS급 가이드 몸으로 환생하다. 근데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2022년 8월이라... 이번으로 몇번째 환생이더라. 거참... 환생 시킬 거면 갓난쟁이로 부탁한다니깐, 또 다 큰 성인이야? 진짜 이럴 거면 그냥 능력 발동 멈추라고. 자,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을까 봐 말하는데 난 센티넬이다. 그것도 엿 같은 환생이라는 능력을 가진 센티넬. 말 ...
내가 여기에 왜 있는지도 모르겠다. 눈을 떠보니 깜깜한 동굴 같은 곳에서 일어났다. '여기가 어디야.' 드문 드문 기억이 나는 것이 누군가 일부로 기억을 지운 것 같다. 허나 이곳은 이질감이 드는 것이 내가 전부터 살아왔던 곳은 아님에 틀림이 없었다. 조용히 몸을 움직여 주위를 살펴보려 했으나 몸이 무거웠다. '왜 이래 몸이.'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몸뚱이...
“넌······ 네 이야기 잘 못하잖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김독자. 난 네가 바라는 결말을 알아.” (울지마,,,나(한수영)는 안 죽고 너와 결말을 볼 거니깐) “불쌍한 놈······.” (하지만,,,사실,,나(분신)도 함께 이 이야기의 끝을 보고 싶었어) (죽고 싶지 않아,,,) 이렇게 유중혁에게 찔린 한수영은 김독자의 품에서 숨이 끊어졌다....
"검은 도로 가져가라. 정 못 믿겠으면 확인해보던가 하고." 기사단장은 검을 받아들고 머뭇거리다가 조심히 마력을 흘려보냈다. 시안이 사용한 오러의 성질을 확인하는 것이다. 천천히 검에 남은 마력을 살펴보던 단장이 깜짝 놀랐다. "어떻게 이렇게 순수한 마나가..." 시안은 단장의 반응에도 별로 놀라지 않았다. 천마심법을 이용해 모은 내공은 중원에서도 순수하기...
※원작을 다 읽지 않은 상태로 쓴 글이라 캐해석이 미숙합니다. ※사극 배경이 등장하나 고증은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벚나무 아래에는 시체가 묻혀 있대. 그래서 붉은 색이 도는 거래. 벚꽃잎이 비처럼 내리던 봄날의 양호열은 문득, 전생을 기억해냈다. 창가 자리에 엎드려 자는 중이던 강백호의 머리 위에 내려앉은 꽃잎을 떼어...
"하늘이 맑구나. 피를 묻히기 딱 좋은 날씨이지 않느냐?" 진청운이 하늘을 보며 말했다. 단순한 한 마디였지만, 그의 주위는 금방이라도 얼어붙을 것만 같았다. 아마도 그가 천하제일인, 하늘을 제외하면 그 누구도 내려다 볼 수 없는 천마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청운은 생각했다. "쯧, 물러가라. 인생 참 지루하구나." 지루했다. 4년 전 정마대전이 제 손에 끝난...
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함께 손을 잡고 걷는 길은 험해도 험하지 않았다. 커다란 바위가 나타날 때면 이무기가 미물을 품에 안아 지나갔고, 넓은 개울이 흐를 때면 등에 업어 건넜다. 말없이 걷고 또 걷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둘은 아주 천천히 걸었다. 어느덧 푸르게 동이 텄다. 어둠 속 반딧불이 불빛에 반짝였던 숲은 하얗게 밝아왔다. 손을 마주잡고 함께 숨을 쉬는 지금이 꿈이던가...
그렇다고 개를 싫어하진 않습니다
마음은 내 것이니 감히 놓으라 하지 마. 앗아가려 하지도 마라. 그리 말했던 과거의 자신이 미워졌다. 건방지게도, 처음으로 연정을 품은 주제에 그 마음의 소유권을 말했다. 마음은 자신이 품었으나 그 주인은 미물이었음을 알지 못했던 것이 잘못이었을까. 아니, 알았더라도 어찌할 바를 몰랐을 것이다. 또한 미물의 말이 옳았다. 연정이란 무겁고도 무서운 마음이었...
판타지 소설에서 볼법한 일이 일어났다. 무슨 차에 치인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구하다가 물에 빠진 것도 아니고 멀쩡히 집에 있다가 갑자기 세상이 바뀌었다. 왜 그걸 바로 알았냐고? 내 집은 똑같았지만 거울 얼굴 보고 바로 알았다! 내 얼굴은 저렇게 생기지 않았거든! 거울 속의 나는 무슨 신화 속의 남신같았다. 그리고 네x버에 쳐봤거든! 대한민국이 아니라 데한...
이건 꿈이다. 알아차리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지민은 눈을 깜빡이며 해맑은 얼굴로 자신에게 고백한 선배를 바라보았다. 구불구불한 긴 머리와 새로 했다는 분홍색 네일아트는 분명. 어제까지도 함께 과방에서 과제를 했던 선배 보리임이 틀림없었다. 만일 이게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면 지민은 행복감에 겨워 당장에라도 그 사랑스러운 손을 붙잡고 입을 맞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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