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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위 설정을 바탕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햇살 좋은 아침, 나는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학교로 향했다. 정문에 도착해 발을 내딛자 자연스레 몸을 돌리면 보이는 내 친구들, 알레그라, 알란, 클러드. 그리고 그 너머로 오늘도 사람들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가는 펠릭스. 잠시 그를 향해 멍하니 바라보니, 옆에서 알레그라의 놀리는 듯한 익숙한 말이 들려왔다. "오늘도 펠릭스 참 멋있다. 그치?" 입을 꾹 다...
말풍선으로 한 장을 늘린 만화 세번째 컷에서 종이 떨어트리는 건 플랙이 한 거고, 다섯번째 컷에서 독서중인건 플랙과 영영 절교하기 위해 반지를 제거하기 위한 정보를 찾는 장면... 이라는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티키~! 아드리앙은 어쩜 그렇게 잘생긴걸까? 게다가 다정하고 상냥하고 모두에게나 웃어주고... 상큼하고....진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여느 때와 같이, 마리네뜨가 좋아하는 아드리앙의 칭찬을 하면서 그 아이에게만 빠져있는 그 모습을 보니 이전의 다른 레이디버그가 생각났다. 그때도 레이디버그는 자신이 좋아하던 남자아이에게 온통 신경이 쏠려 있었...
샤느와르는 사실 레이디버그를 처음부터 진심으로 사랑했던 게 아니었잖음?? 걍 저주를 풀기 위한 수단으로써 구애했던 거지. 어느날 펠릭스 모습인채로 레벅을 만날 기회가 생긴 거임 악당한테 붙잡혀서 레벅이 구해준 걸 계기로 자꾸만 레벅이 펠릭스한테 찾아오는 거지. "그때 마임맨한테 당한 부상은 괜찮아요?" "아, 네. 일주일이면 붕대 풀어도 된대요. 걱정 감사...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새학기 첫날, 마리네뜨는 또 클로이랑 같은반이 된 게 너무 싫었음. 도저히 학교에 갈 맛이 나지 않았던 마리네뜨는 조금이라도 늦게 도착하기 위해 평소 가던 길로 가지 않고 공원으로 돌아서 가다가 어젯밤 내린 비 때문에 고여있던 물웅덩이에 빠지게 됨. 분명 얕은 물웅덩이였을 터인데 어째서인지 마리네뜨는 끝없이 아래로 가라앉았음. 미친 듯이 손을 허우적대봤지만...
"티키, 변신 해제!" 막힌 골목길에서 변신을 해제하고 알리야와의 약속 장소에 가기 위해 급하게 달려 나오던 탓일까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고 툭-. 그대로 누군가와 부딪혔다. "죄, 죄송합니다!" "마리네뜨?" ...? 이 목소리는 ...아드리앙?! 익숙하던, 내가 잘 알고있는 다정한 목소리가 나와 부딪힌 상대방에게서 들려오기에 황급히 고개를 들어 확인했다....
추적추적 비도오고 번쩍이는 눈앞과 이내 내 귓속으로 들어오는 천둥소리를 가만히 느끼고 있으면 네가 생각난다. 언제 어디서든 이젠 비가 오는 순간이면 내 머릿속엔 네가 떠오르고 있다. 그때 빗속에 혼자 있던 내게 다가온 건 그 누구도 아닌 너였지. 사람들이 목소리가 찢어지던 말던 부르는, 칭송받던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다. 모두를 도와준다더니 위험한 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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